안녕하세요. 톡을 자주 보는 20살 男입니다. 눈팅만 하다가 막상 적을려고 하니 뭐부터 적어야할지..... 두서 없이 적어도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고 읽어주세요^^ 전 부산에 사는 20살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정말 이쁘신 여자분께 헌팅?이란걸 당해 봤습니다. 옛날 부턴 전 뚱뚱하고 못생기고 ..폭탄이라고 수도없이 들어 보고 소개팅할때는 저만 제외시키고.. 참으로 슬프고 그랬죠.. 엄청난일은 일주일 전에 일어 났습니다. 제가 고기집에 알바를 하고 잇었습니다. 일하고 있는 도중에 어떤 예쁘신 여성분 3명이 들어 오시는 겁니다. 와.. 예쁘다 이렇게 생각하고 일에 집중 하고있엇죠. 시간이 흐르고 예쁘신 여성분 테이블에 음료수병이 깨지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전.. 한숨쉬고.. 조심히쫌 먹지 이런생각으로 테이블 가서 깨진병을 치우다가 손이 베었습니다. 그때 어떤 여성분이 괜찮냐고 하시는겁니다. 전 괜찮타고 했습니다. 아주 조금베었거든요 ^^ 유리조각을 다치우고 다시 서빙하고 있는데. 그 여자분 테이블에 한 여자분이 밖에 나가시는 겁니다. 그리고 10분뒤? 다시 돌아와서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재밌게 놀다가 갑자기 저를 부르시는거예요. 전 주문인지 알고 테이블에 갔죠. 아까 밖에 나가셧던 여자분이 갑자기 데일밴드를 저한테 주시는겁니다.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아까 저때문에 손베이셨죠 죄송합니다. 이러시는거예요. ^^ 얼마나 고맙던지^^ 저는 데일밴드 잘쓰겠습니다. 이러고 뒤돌아 갈라는 찰나에 갑자기 여성분이 제 폰번호를 물어 보시는 겁니다. 전 순간 기절 할뻔 했습니다. 20년 평생 이런일이 나한테 있는건가?푸하하하하 한편으론 꺼림직 하더라구요 내같은놈 번호를 왜 물어보지?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폰번호 달라시는거 저도 모르게 왜요 이말이 티어나온겁니다.ㅜㅜ 망햇다 싶었는데 갑자기 여성분이 그쪽이랑 친해지고 싶어서요 이러는 거예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번호를 냅다 갈켜 줬습니다. 그날 참.. 황당하고 한편으론 즐겁고 ㅋㅋㅋ 다음날 어제여자분께 연락이 와서 만나자고 이러는거예요. 이번에도 냅다 만났죠. 첫만남에 영화보고??? 데이트란걸 해봤습니다. 첫만남인데도.. 착하시고 성격도 좋터라구요.. 지금 5일째 계속만나고 있습니다. 뚱뚱하고 못생긴 저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날줄 꿈에도 몰랏는데. 참으로 신기해서 글 한번 적어 봤습니다. ^^ 앞뒤 안맞은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황당한일 있으면 더 올릴께요 ^^
어처구니없게 헌팅 당햇었요.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 보는 20살 男입니다.
눈팅만 하다가 막상 적을려고 하니 뭐부터 적어야할지.....
두서 없이 적어도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고 읽어주세요^^
전 부산에 사는 20살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정말 이쁘신 여자분께 헌팅?이란걸 당해 봤습니다.
옛날 부턴 전 뚱뚱하고 못생기고 ..폭탄이라고 수도없이 들어 보고
소개팅할때는 저만 제외시키고.. 참으로 슬프고 그랬죠..
엄청난일은 일주일 전에 일어 났습니다.
제가 고기집에 알바를 하고 잇었습니다.
일하고 있는 도중에 어떤 예쁘신 여성분 3명이 들어 오시는 겁니다.
와.. 예쁘다 이렇게 생각하고 일에 집중 하고있엇죠.
시간이 흐르고 예쁘신 여성분 테이블에 음료수병이 깨지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전.. 한숨쉬고.. 조심히쫌 먹지 이런생각으로 테이블 가서 깨진병을 치우다가 손이 베었습니다.
그때 어떤 여성분이 괜찮냐고 하시는겁니다. 전 괜찮타고 했습니다.
아주 조금베었거든요 ^^ 유리조각을 다치우고 다시 서빙하고 있는데.
그 여자분 테이블에 한 여자분이 밖에 나가시는 겁니다.
그리고 10분뒤?
다시 돌아와서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재밌게 놀다가 갑자기 저를 부르시는거예요.
전 주문인지 알고 테이블에 갔죠.
아까 밖에 나가셧던 여자분이 갑자기 데일밴드를 저한테 주시는겁니다.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아까 저때문에 손베이셨죠 죄송합니다.
이러시는거예요. ^^ 얼마나 고맙던지^^
저는 데일밴드 잘쓰겠습니다.
이러고 뒤돌아 갈라는 찰나에 갑자기 여성분이 제 폰번호를 물어 보시는 겁니다.
전 순간 기절 할뻔 했습니다. 20년 평생 이런일이 나한테 있는건가?푸하하하하
한편으론 꺼림직 하더라구요 내같은놈 번호를 왜 물어보지?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폰번호 달라시는거 저도 모르게 왜요 이말이 티어나온겁니다.ㅜㅜ
망햇다 싶었는데 갑자기 여성분이 그쪽이랑 친해지고 싶어서요 이러는 거예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번호를 냅다 갈켜 줬습니다.
그날 참.. 황당하고 한편으론 즐겁고 ㅋㅋㅋ
다음날 어제여자분께 연락이 와서 만나자고 이러는거예요.
이번에도 냅다 만났죠.
첫만남에 영화보고??? 데이트란걸 해봤습니다.
첫만남인데도.. 착하시고 성격도 좋터라구요..
지금 5일째 계속만나고 있습니다.
뚱뚱하고 못생긴 저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날줄 꿈에도 몰랏는데.
참으로 신기해서 글 한번 적어 봤습니다. ^^
앞뒤 안맞은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황당한일 있으면 더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