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시 절때 부터 좋아해왔던 친구라 연락이 안닿는 내내 생각은 나더라구요 그래서 여차저차해서 다시 연락이 닿고 만나게 되었는데 그동안 서로 몰랐던 얘기도 하면서 오해도 풀리고 하면서 다시 감정이란게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만나보기로 했었고 결혼까지 생각으로 만나자고 이야기를 하고 연애를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엔 누구다 다 설레이고 떨리고 좋고 행복하긴 마찬가지죠 뭘 해도 멋있고 무슨 얘길 해줘도 서운한 마음이 안들고, 항상 웃는 날만 생길 줄 알았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 날 수록 의견이 맞지 않는 부분에서 의견 충돌도 몇번나고 그때마다 좀 멀어지는듯한 감정도 생기고 최근에는 카톡도 안하고 문자로만 하더라고요. 그래서 연락도 아마 몇 년 된 커플들 보다도 더 안하는 것 같아요 고작 한 달도 채 안됬는데 말이죠 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항상 기다려요 근데 기다리는 이 마음이 이젠 서운한 마음이 되고 화가 나네요
저랑 약속 했던 것들은 지키는 둥 마는 둥 말로는 사랑한다면서 말로만 하겠다 지키겠다 하는 남자친구가 너무 미워요 그래서 방금 문자 내용도 다 지워버렸어요 너무 속상해서 또 울어버렸어요.
헤어지자하면 다신 못 볼 것 같고 그렇지 않으면 너무 힘들고 또 서운한 얘기 해버리면 말투에서 부터 차갑게 느껴지고, 정말 어떻게 해야되는 걸까요
조금 이따가도 저녁에 친구랑 친구 여자친구랑 같이 밥 먹기로 했는데 저번에 갔던 곳 간다면서
저한텐 한마디도 안해주고 쿠폰 있는거 가지고 오라네요. 근데 안가려구요 차라리 한강가서 맥주 한캔 먹으면서 마음의 정리를 해보는게 더 낳을 것 같네요. 정말 나에게 필요한 사람인지 아닌지
말로만 하는 남자인지 아님 진실성이 보이는 남자인지 지금의 감정으로선 나쁜 마음만 들어요.
정말 좋아하지만 마음을 비울때가 온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고작 연애한지 한 달 되가는 연상 연하 커플입니다.
남자친구랑은 대학시절 때 부터 알아서 같은 학교를 나왔고 알고 지낸지는 2년정도 되가지만
중간에 연락이 끊기고 최근에 다시 남자친구가 전역을 하고 연락이 닿았어요.
대학 시 절때 부터 좋아해왔던 친구라 연락이 안닿는 내내 생각은 나더라구요 그래서 여차저차해서 다시 연락이 닿고 만나게 되었는데 그동안 서로 몰랐던 얘기도 하면서 오해도 풀리고 하면서 다시 감정이란게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만나보기로 했었고 결혼까지 생각으로 만나자고 이야기를 하고 연애를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엔 누구다 다 설레이고 떨리고 좋고 행복하긴 마찬가지죠 뭘 해도 멋있고 무슨 얘길 해줘도 서운한 마음이 안들고, 항상 웃는 날만 생길 줄 알았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 날 수록 의견이 맞지 않는 부분에서 의견 충돌도 몇번나고 그때마다 좀 멀어지는듯한 감정도 생기고 최근에는 카톡도 안하고 문자로만 하더라고요. 그래서 연락도 아마 몇 년 된 커플들 보다도 더 안하는 것 같아요 고작 한 달도 채 안됬는데 말이죠 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항상 기다려요 근데 기다리는 이 마음이 이젠 서운한 마음이 되고 화가 나네요
저랑 약속 했던 것들은 지키는 둥 마는 둥 말로는 사랑한다면서 말로만 하겠다 지키겠다 하는 남자친구가 너무 미워요 그래서 방금 문자 내용도 다 지워버렸어요 너무 속상해서 또 울어버렸어요.
헤어지자하면 다신 못 볼 것 같고 그렇지 않으면 너무 힘들고 또 서운한 얘기 해버리면 말투에서 부터 차갑게 느껴지고, 정말 어떻게 해야되는 걸까요
조금 이따가도 저녁에 친구랑 친구 여자친구랑 같이 밥 먹기로 했는데 저번에 갔던 곳 간다면서
저한텐 한마디도 안해주고 쿠폰 있는거 가지고 오라네요. 근데 안가려구요 차라리 한강가서 맥주 한캔 먹으면서 마음의 정리를 해보는게 더 낳을 것 같네요. 정말 나에게 필요한 사람인지 아닌지
말로만 하는 남자인지 아님 진실성이 보이는 남자인지 지금의 감정으로선 나쁜 마음만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