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누구랑 연락만 좀 자주하는거 같다 싶으면 굉장히 못마땅한 투로
"어떤 잡놈이랑 연락을 하냐?!!"하십니다.
친구 사귀는것에도 터치를 많이 해서 엄마가 안좋아하시는 친구 만나면 같이 세시간 넘게 있는걸 못 참아하셔서 거짓말을 하고 만난적이 몇번 있어요(만나는 친구들은 다 여자)
엄마가 모르는 친구는 있어서는 안됩니다. 혹시라도 첨 듣는 친구얘기다 싶으면 집요하게 파고드시죠. 약속있어 나갈때에도 어디서 어느친구와 만나기로 했다고 말을 해야하고 약속장소가 맘에 안들면 현관문 나서는 순간까지 잔소리이십니다.
엄마도 스물 여덟에 첫 연애를 짧게 하시고 결혼을 하신 터라 저는 안 그러길 바라는것 같으면서도 제가 남자 만날까봐 노심초사 하시는거 같아요.
아직 학생이라 혼자 집을 얻어서 나갈 능력이 없어서 이러고 살아요ㅠㅠ학교가 멀어서 자취하도싶어도 제가 집에 남자 들일까봐 못 내보내신다는 분입니다.
연애를 안하면 어디가 모자라는 애 취급하시고 이리저리 훈수를 두시면서 썸이라도 생길라 치면 매섭게 관찰하고 간섭하시는 엄마땜에 숨이 막혀요ㅠㅠ
다 필요없고 저에 대한 관심중에 남자에 관한것만 신경 꺼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비밀연애를 할수도 없고...전 어떡해야 할까요?
엄마의 관심이 싫어요
다른게 아니고 엄마가 제가 남자친구 사귀는것에 대해 관심을 꺼줬으면 좋겠습니다.
말로는 맨날 "우리 딸은 뭐가 모자라서 남들 다 하는 연애도 못할까?"하시면서
제가 누구랑 연락만 좀 자주하는거 같다 싶으면 굉장히 못마땅한 투로
"어떤 잡놈이랑 연락을 하냐?!!"하십니다.
친구 사귀는것에도 터치를 많이 해서 엄마가 안좋아하시는 친구 만나면 같이 세시간 넘게 있는걸 못 참아하셔서 거짓말을 하고 만난적이 몇번 있어요(만나는 친구들은 다 여자)
엄마가 모르는 친구는 있어서는 안됩니다. 혹시라도 첨 듣는 친구얘기다 싶으면 집요하게 파고드시죠. 약속있어 나갈때에도 어디서 어느친구와 만나기로 했다고 말을 해야하고 약속장소가 맘에 안들면 현관문 나서는 순간까지 잔소리이십니다.
엄마도 스물 여덟에 첫 연애를 짧게 하시고 결혼을 하신 터라 저는 안 그러길 바라는것 같으면서도 제가 남자 만날까봐 노심초사 하시는거 같아요.
아직 학생이라 혼자 집을 얻어서 나갈 능력이 없어서 이러고 살아요ㅠㅠ학교가 멀어서 자취하도싶어도 제가 집에 남자 들일까봐 못 내보내신다는 분입니다.
연애를 안하면 어디가 모자라는 애 취급하시고 이리저리 훈수를 두시면서 썸이라도 생길라 치면 매섭게 관찰하고 간섭하시는 엄마땜에 숨이 막혀요ㅠㅠ
다 필요없고 저에 대한 관심중에 남자에 관한것만 신경 꺼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비밀연애를 할수도 없고...전 어떡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