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가 들려주는 자작랩

윤닭짱짱맨2013.08.31
조회918

 

 

 

 

 

 

 

 

안녕하세여 판을 좋아하는 흔녀입니당부끄

우선 제가 글을 쓰는ㄴ이유는 이미 휼륭하고 좋은

가수분들이 많치만~ 여러분들한테 잘 안알려져잇는 분 소개할라구여!!

글 쓰는 솜씨가없어도 봐주시구!

 

 

 

진짜 이분 노래 짱짱 좋은데 좋은노래는 같이 들어야

좋찮아여~ㅎ음흉

 

 

 

 

우선 닉네임이나 톡채널에서말한 윤닭입니다!!

그리고 KB금융 랩 오디션서 우승도 한 실력파에요ㅠㅠ

 

얼굴도 대단한 훈남이심!!!

 

 

그리고 윤닭은 지금 22살이신데! 왜 제목이 고2냐면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나 윤닭(본명 오윤석!)이 올린 동영상보면

거의 고2라고 적혀있길래 이렇게 올렸어요~ 우선 노래부터!!

 

 

 

 

 

윤닭- time

 

 

 

(가사)

" 어.. 난데.. 잘 지냈지?
뭐라고 말해야 될지 잘 모르겠는데..
나.. 너 다시 돌아와 달라고 말하고 싶어서...
그러니까 이거 노래 듣고 다시 한번만.. 한번만.. 다시 생각해주면 안돼? "

그녀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바라보던 시계
여전히 그자리 그대로 흘러가는 시계
시간아 멈춰줘 가슴아 좀만 버텨줘
시간이 지나면 그래 시간이 지나면
아무렇지도 않을 거야 그녀에 대한 기억도
추억도 다 사라질거야 모두 변해 편안해질거야
사실 어떻게 해야할까 맘이 허전해
널 잊을 자신없어 매달릴껄 더
후회만 늘어 시간이 지날수록
숨을 못쉬겠어 억지로 너를 피할수록
시계 초침따라 계속 반복되는 아픔
내 맘 한켠에 콱 박혀있는 그녀 때문에 따끔해
뿌연 안개로 어둡게 변한 마음속은
한치앞도 볼 수 없어 너무나도 깜깜해
이런 내 모습 가여운 창가의 화분같애
물 주는 것도 잊어서 풀죽었어
아직도 따스하게 네가 입 맞춰줄꺼 같은데
넌 왜 날 그렇게 버리고 떠나는지 말해줘
나도 몰래 그댈 보고 싶다고
바라보게돼 그대 사진을 찾고
언제쯤 그대를 잊을 수 있을까 언제쯤 그대를 맘에서 전부 다 비워낼까
가끔 같은 집에서 함께 사는 꿈을 꾸곤해
그 꿈을 꾸면 내 맘에 꽃잎이 춤을 추곤해
꿈 속에 그녀 앞에서도 난 우물쭈물대고
꾸물꾸물대고 아무 말 못하고
숨을 곳을 찾아 주눈드는 내모습 너무나 한심해요
아늑하니 식탁 앞에 마주한 당신과
따뜻한 아침밥 가족같이 한 집안에서
함께사는 꿈 깨어나는게 난 두려워요
근데 그댄 아무렇지도 않은가봐요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쓰여있네요
날씨가 좋다고 놀러가고 싶다고
제발 이별한 척이라도 좀 해줘요
난 내 전부를 잃은 듯 먹구름만 잔뜩 껴서 너무 슬픈데
그댄 그렇지 않나봐요
나도 괜찮아요 나도 이제 괜찮아요
But I'm sad so why do I feel so sad?
아직도 따스하게 네가 입 맞춰줄꺼 같은데
넌 왜 날 그렇게 버리고 떠나는지 말해줘
나도 몰래 그댈 보고 싶다고
바라보게돼 그대 사진을 찾고
언제쯤 그대를 잊을 수 있을까 언제쯤 그대를 맘에서 전부 다 비워낼까

 

 

 

 

 

(이노래 진짜 짱좋아여ㅠㅠㅠ제가 이거 듣고 미치도록 사랑함..♥)

 

 

 

 

 

 

윤닭 - 아버지

 

 

(가사)

우리 아빠 야 말도 마 용돈도 안주고 말이야
내가 TV좀 볼라고 하면 맨날 내 리모콘 뺏고
눈치는 또 얼마나 주는지 몰라
존심은 얼마나 쌘지 자식한테 다 이길라고하고 말야
그리고 왜 애들이 내 집에 놀러오면 친구들한테
말 거는지 몰라 귀찮게 내 얘기는 왜해 쪽팔리다니까
진짜 담배 냄새나는 손으로 나 자꾸 만지고 진짜 싫다니까
아빤 아는게 없어 말이 통해야 말이지 뭘 의논하려 해도
내가 뱉는 말은 대수롭지 않게 넘겨버리고 내가 아직도
앤 줄 알아 하나부터 열까지 다 다 간섭한다니까
공부 알아서 내가 잘한다고 꼭 공부 하려고 하면 잔소리만 하고
꼬치 꼬치 캐물어 학교 생활 무슨 상관인데 오늘도 술먹고 들어왔어
아 진짜 짜증난다 7살 때 우리 아빠가 짱이야 12살 때 아빠 이것도 몰라요?
15살 때 우리 아빠요? 세대차이 나요 17살 때 아.. 아빠!! 내가 알아서 한다구요
20살 때 아버지.. 군대 잘 다녀오겠습니다 30살 때 아버지.. 이렇게 힘들게 사셨군요
50살 때 아버지.. 건강하셔야돼요 60살 때 아버지가 살아 계셨다면..
요새 아빠가 좀 힘들어 보여 웃는 것도 못봤구
서로 바빠서 내가 자는 모습 밖에 못봐 몸 관리 좀 하시지
기침 하실 때 마다 내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건 아실지
아빠 등이 저렇게 작으신 줄 몰랐어 강한분이셨는데 작아지고 계셨어
내가 철없던 시절에 걱정 덜어드리지 못할망정
더 힘들게 더 지치게 투정만 부렸지 아버지는
이제 늙으셔서 예전처럼 잔소리도 안 하시고
늙으셔서 예전처럼 팔팔하지 않으셔
그때 그 잔소리와 관심이 왜 이렇게 싫었을까..
이젠 듣고 싶어도 못 듣는데 아버지 말씀 틀린거 하나도 없었는데
이런 거친 세상 살아가 의지할 곳 필요하셨을 텐데 왜 몰랐을까
그땐 왜.. 왜 몰랐을까 아버지 손 한번 잡아 드리지 못했을까
7살 때 우리 아빠가 짱이야
12살 때 아빠 이것도 몰라요?
15살 때 우리 아빠요? 세대차이 나요
17살 때 아.. 아빠!! 내가 알아서 한다구요
20살 때 아버지.. 군대 잘 다녀오겠습니다
30살 때 아버지.. 이렇게 힘들게 사셨군요
50살 때 아버지.. 건강하셔야돼요
60살 때 아버지가 살아 계셨다면..
그댄 무엇 때문에 그토록 고작 나 때문에 무엇이든
고장난 삶에 멍들고 가난 앞에 병들고 돈이 뭔데 대체 그댈 이렇게
지치게해 미치게해 왜 지게를 혼자 지려해 그댄 무엇 때문에
그토록 고작 나 때문에 무엇이든 고장난 삶에 멍들고
가난 앞에 병들고 돈이 뭔데 대체 그댈 이렇게
지치게해 미치게해 왜 지게를 혼자 지려해
이젠 내 곁에 아버진 없어
힘든 세상 먼저 편하게 쉬러 가셨어
어릴 젓 내 볼을 쓰다듬던 손 이젠 느낄 수가 없어
남은건 고작 몇장 없는 사진뿐 같이 찍은 사진도 몇개 없어
다시는 가래섞인 목소리 들을 수가 없어
아버지의 코고는 소리 마저도 풍기던 술 냄새도
너무 그립다
7살 때 우리 아빠가 짱이야
12살 때 아빠 이것도 몰라요?
15살 때 우리 아빠요? 세대차이 나요
17살 때 아.. 아빠!! 내가 알아서 한다구요
20살 때 아버지.. 군대 잘 다녀오겠습니다
30살 때 아버지.. 이렇게 힘들게 사셨군요
50살 때 아버지.. 건강하셔야돼요
60살 때 아버지가 살아 계셨다면..

 

(진짜 뭉클해지는ㄴ 노래ㅠㅠㅠㅠ)

 

 

 

 윤닭 - What am i gonna do? (고등학생이 본 한국가요계)

 

이노랜 니귀를잡아먹을 sound
로보트음악 What am I gonna do?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이노랜 니귀를깨끗히청소할 랩
청소기sound 다 비켜줄래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v1)
FAN이 늘어난만큼 건방져지는말투
난 PEN늘어날수록 늘어만가는 작품
Ok 예쁘고 잘생긴거? 다인정해 근데
예쁘고 잘생긴거 그게 전부네 Oh shit   
 
더 어려져만가는 Hot Idol
그걸또 보고 꿈을키워가는 아이들
where to go? 뮤지션은 어디로?
TV가아닌 길거리가 그들 무대로..oh~
 
가수가 곡도 못정하고 이것저것MIX하고
한달만에 앨범뚝딱 만들어내고
벗으라면 벗겠어요~교복입을나이인데...
노래는못해도되 못생긴건안되요..ㅠㅠ
 
노래 가(歌) 솜씨 수(手) 이게 가수인데
아름다울 가(佳) 빼어날 수(秀) 이게 가수인가?
ok 뭐 어때 즐기면되는거고 듣기에
줮같으면 안들으면 되는거지
 
h)
이노랜 니귀를잡아먹을 sound
로보트음악 What am I gonna do?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이노랜 니귀를깨끗히청소할 랩
청소기sound 다 비켜줄래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v2)
얼굴에 자신있음 배우를하던가
몸매에자신있음 모델을하던가
말재주가있음 MC를보던가
이도저도아니면 그냥 관두던가
 
언제부터 음악의 키(옥타브)보다  
키(신장)를 더중요시하기 시작했고
또 가수들은 음높이보다 사장의눈높이에
맞춰진 유행품이 되버렸고    
 
음악보단 이슈를 만들기에바쁜이들
창작보다 그저 따라가기 바쁜이들
남에꺼 쓱 배껴쓰는건 일상이고
얼마나 중독되느냐가 관건

idol그룹 들마다 존재하는 인기랩퍼
그들에게 한번묻고싶어 yo
랩을하고싶어 가수가된건지 
가수가되고싶어 랩을 선택한건지
 
h)
이노랜 니귀를잡아먹을 sound
로보트음악 What am I gonna do?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이노랜 니귀를깨끗히청소할 랩
청소기sound 다 비켜줄래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이건 윤닭이 고등학생때 만든 노래래요!! 가요계 비판노래!)

 

 

 

 

 

 

우선 제가 올린 노래는 세개인데! 이거 말고도 진짜 많아요ㅠㅠ

근데 네이트가 동영상 세개밖에 못올린다해서ㅠ통곡

 

 

그리고 윤닭은 작년인ㄷ가?케이팝 스타에 나갔었대요!

밴드로 나갔다고한거 같은데..음악하는형제?!

아쉽게 탈락햇대요ㅠ그치만 영원히 내맘속엔 탑원ㅠ♥

 

 

그외 윤닭 노래

<아이유 - 나만몰랐던이야기 랩ver.>

<그저 지난일>

<Love is over>

 

더있는지는 잘모르구여ㅠ 개인적으로 진짜 많이 좋아하는 랩퍼에요!!

예전에 싸이로 동영상 올리시면서 자작랩 많이 해주셨는데

요즘에 안하셔서ㅠ 만약에 이글을 (못보시겠지만..)

보신다면 이렇게 응원하고 있는 팬이있다는것도 알아주시구요!

 

앞으로도 좋은노래 많이 내주세요~ 그리고 윤닭아는사람 추천추천!!

 

 

 

 

 

마지막으로 윤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