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연상과의 짝사랑7

으이니2013.08.31
조회792

안녕하세열~~제가 돌아와쭙니다><

기다려주신분들 계시나열??ㅎㅎㅎ

그럼 감사합니담♥

바로 시작할꼐여~

 

 

 

 

 

술먹었냐?이렇게 끝났...

그래서 이오빠가

아니?

글쓴이----- 아님 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소리 하길래 술먹은줄ㅋㅋㅋ)

 

 

그렇게 해서 이오빠한테 제 상황을 말해씀!

글쓴이----------오빠 나 좀 도와줘

 

 

 

 

이오빠----------먼데?

 

 

 

 

글쓴이------아니 내가 20살인 어떤오빨 조아하는데 그오빠(178오빠)가 내가 자기 조아하는거 아는데도 자꾸 안된다고 밀어내ㅜㅜㅜㅜㅜㅜㅜㅜ

 

 

이오빠---------걔가 니가 싫은갑지

 

역시 쿨...흑흑

 

 

글쓴이--------그건 아닌거 같단말이야ㅜㅜㅜ

 

 

이오빠-----걔 초대 해봐

 

글쓴이-----------ㅇ...으.....으...응?!!!!

 

 

 

이오빤  제 친구들과 톡하는걸 참 조아해씀.....

이오빠 말론 희열을 느낀다네여....

제가 이오빠가 제 친구들한테 착하게 해주니까 제가 질투심이 폭발하니깐 그게 재밌어서 그런거 같기도...ㅋㅋㅋㅋㅋ

 

 

이오빠--------해봐

 

 

글쓴이-------그럼 오빠가 178오빠한테 나 잘 말해줘야됰ㅋㅋㅋㅋ 알아찌?

글쓴이가 댁 마니 조아하는거 같다고 하면서,...쨋든 잘 말해줘야되!!!(이때 이오빠가  내 구세주 구나 하는생각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오빠---------됬거 초대해봐

 

 

글쓴이-------178오빠한테 오빠랑 톡 할꺼냐고 물어보곸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178오빠한테 물어보는중.....><

 

글쓴이------오빠 내가 젤 친한오빠가 오빠 카톡 초대 해보라는데....??

 

 

178오빠---------그래 해

 

헐 이유도 안물어바...??

 

글쓴이-----(당황ㅋㅋㅋㅋㅋ)왜 초대 하라는지 안 궁금해??ㅋㅋㅋㅋㅋㅋ

 

 

178오빠--------나한테 할말이 있응게 초대 하라는거 겠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쓴이-------아...그러긴 하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아따 쿨하넼ㅋㅋ) 진짜 해?? 괜찮아??ㅋㅋㅋㅋ

 

 

178오빠--------응 ㅋㅋㅋ ㅋㅋ 안 괜찮을게 머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알았어 ㅋㅋㅋㅋ 초대하꼨ㅋㅋㅋㅋㅋㅋㅋㅋ

 

 

 

30분?정도가 흐르고 단톡방을!!

글쓴이님이 이오빠와 178오빠를 초대 했습니다..

(실감나게 하기위해섴ㅋㅋㅋㅋㅋ)

 

 

 

글쓴이---------이오빠 해쎀ㅋㅋㅋ

 

이오빠----응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178오빠--------네 안녕하세요...ㅎㅎㅎ

 

 

이오빠-------초대 하라는 이윤...글쓴이가 댁이 좋다고 계속 징징 거려서  초대 해보라 해써요

 

 

178오빠-------아....대충은 짐작은 했어요

 

 

이오빠--------그럼 다행이고,그럼 바로 본론으로 말할께요...

 

178오빠------그렇게 하세요..

 

 

이오빠----------댁이 글쓴이가 싫치 않으면 글쓴이 한번 봐주세요 글쓴이 못생겼긴 한데 착하고 가끔은 귀엽기도 해요

 

 

그렇게 대 놓고 못 생겼다니?!!!!!! 하지만  사실이니....흐흑

그래도 가끔은! 귀엽데니까....아이참....부끄럽게...><

 

 

178오빠--------싫진 않지만 봐주는건 안되요

 

글쓴이-------(원래 안된다는건 알고있지만 또 들으니 멘붕과 슬픔이 교차하는 순간)아 ...왜왜오애오애ㅗ애왱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오빠-----넌 조용히 하고 이써

 

글쓴이------넵....;;;;;;;

 

178오빠--------솔직히 지금 글쓴이가 어리고....전 성인인데.....

 

드디어 내가 젤 듣기 시른말을 들어버림...ㅜㅜㅜㅜㅜ

전 지금도 어리니까 안되, 원조교재 이말들이 젤 듣기 시름 ㅜㅜㅜㅜ

그래서 짜증나서 단톡방을 나와버림...

 

따로 이오빠와 카톡을....

 글쓴이-------오빠오빠   178오빠가 머래...??

 

 

 

이오빠------그냥 포기해라

 

 

글쓴이-----(또 한번의 멘붕)아 왜....흐흑흑

 

너무 슬프고 슬퍼씀...

하아....짝사랑이란 힘들고도 힘든거...

 

이오빠------야 쟨 곧 군대도 가야되는데 너 쟤랑 사귀다가 쟤 군대가면 기다릴꺼야??

                   

 

글쓴이------아직 군대 갈려면 1년은 이써야 자나.....

 

 

이오빠-----그래도

 

글쓴이--------하아.....솔직히 그렇게 오래사귄다는 보장이 없자나

 

이오빠------글쓴아 쟨 너 생각해서 저러는거 같으니까 포기해...

 

 

솔직히 전 상대방을 위해서 헤어지고 밀어내는걸 절대 이해 할수없다는 1인!!이여씀

지금도 그렇지만 ㅎㅎㅎㅎ

 

 글쓴이------진짜...오빠도 미워!!ㅜㅜㅜㅜ

 

이오빠-------난 최대한  도와줄 만큼 도와줬다....

 

글쓴이-----웅...고마웡 흐어어엉

 

이렇게 하면서 전 한동안 짝사랑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면서.....

 

 

 

저러케  4개월?이 지나고 글쓴이에게고 봄날이 찾아옴.....!!!!><

행복행복♥

 

 

 

 

 

 

오늘은 여기까지!!

새로운 인물이 등장해서 혹시 이해가 안가시면 댓글을!!ㅎㅎㅎㅎ

그리고 재밌게 봐주셨음 추천을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