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매주말 마다와서 자고갑니다..
주말마다오는년이나 주말마다오라하는건지 오는걸막지못하는건지 그런놈이나..정말똑같은것들이지만
와서저거둘이밥쳐먹은것도
제가있을땐그년이설겆이하고 저없고 엄마혼자있으면잘안한답니다 저는뭐라하니까 저있을땐하고 저희엄마는 싫은소리잘못하는성격이시라 말을안하니..잘안합니다..그걸가지고뭐라하기가..참..엄마가 저한테 일러바친꼴이되니까요 나이나어리면몰라둘다30대초반입니다
올때뭘사가지고오는꼬라지도못봤습니다
항상 내가사놓은 과일이며 엄마가해놓은 것들 먹어치울줄만알지..
독립해서나가거나 결혼이라도했으면좋겠지만..
둘다능력이없어서.. 부모님이해주시지않는이상 나가서살수도없네요..
그런건 다그렇다치고도
어쩜 3년넘게 매주이렇게주말마다 자고가는데
그집부모님들은 뭘하시는걸까요?
두분다직장다니시는걸로알고있는데..딸간수를 어찌이리하실까요? 콩가루집안같습니다..전아직도 외박할때마다 부모님허락받기가참힘든데..여자는 아무데서나자는거아니라며..
저집은 딸을내놓은건지.. 여자애직업이 유치원교사입니다..
이제는 정말 저기지배볼때마다 저집부모님한번뵙고싶더군요..
부모님한테는남자친구도없다고했다는데..그럼 어디서저렇게자고오는줄알까요? 오지말라고했다가 남동생하고도 심하게싸워서 지금은 서로말도안합니다..저여자애는 올때마다 제눈치를 보구여..아니 눈치보면서 여기를왜오는건지.. 가끔오는거야 누가 뭐라하겠습니다..정말 매주자고가니까.. 개념이없는애 맞죠?
가정교육이 잘못된거 맞죠? .제동생도 미친넘이 맞구요
제가집을나가면 저희엄마 혼자 저것들땜에힘들까봐
제가지두못하겠구.. 정말짜증납니다..
톡이라두되서 그기지배나 주위사람이보고 말을전해주든. 가끔씩오든 안왔음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