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중국과 필리핀의 혼혈이고 현재 필리핀 유명 대학에 재학중인 여자입니다. 그 대학교 학생들이랑 우연히 교류할 기회가 생겼었는데 그 때 알게 됐습니다. 제가 그리 잘 난 놈은 아니라 어쩌면 좋아할 자격이 없는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고백은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고백하게 되면 사이가 어색해질까봐 못하고 있고요... 또 문제는 저는 지금 한국에 있고 그 아이는 필리핀에 있다는거죠... 솔직히 말하면 제가 이 나이 될 때까지 고백할 때마다 번번히 차여서 이제 누구한테 고백하기도 겁이 나네요... 그냥 이렇게 지내는게 어쩌면 제 운명인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학연수에서 만난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중국과 필리핀의 혼혈이고 현재 필리핀 유명 대학에 재학중인 여자입니다. 그 대학교 학생들이랑 우연히 교류할 기회가 생겼었는데 그 때 알게 됐습니다. 제가 그리 잘 난 놈은 아니라 어쩌면 좋아할 자격이 없는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고백은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고백하게 되면 사이가 어색해질까봐 못하고 있고요... 또 문제는 저는 지금 한국에 있고 그 아이는 필리핀에 있다는거죠... 솔직히 말하면 제가 이 나이 될 때까지 고백할 때마다 번번히 차여서 이제 누구한테 고백하기도 겁이 나네요... 그냥 이렇게 지내는게 어쩌면 제 운명인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