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10년된 친구가 있어요..이번에 정말 이 일이 있은 후부터 이 친구가 갑자기 무서워 져요.. 제가 무슨 잘못을 하고 있는지..또 이 친구의 속마음은 뭔지.. 다른 분들의 생각을 알고싶어서요
사실 전 이번에 평일에 하는 알바를 알아보면서 한 키즈카페에 지원하게 됐어요..
거기에서 마침 새로 오픈하는 키즈카페가 있었고요 거기선 당연히 처음이라 알바생들을 많이 뽑았고 저도 그래서 혼자보다는 그래도 친구가 있으면 적응하기 더 편하겠다고 생각해서 친구랑같이 알바를 하려고 친구한테 알바를 할 수 있겠냐고 물어봤었어요.. 그 친구는 22살인데도 아직 알바를 단 한 번도 해본적 없는 친구이긴 했지만 그친구도 오케이 했구요.. 그리고 둘이 알바를 지원하게 되었고 같이 같은시간대에 지원을 했어요 ~ 그런데 전 사정이 있어서 삼일정도 더 늦게 시작한다고 미리 다 말해두고 제 친구만 먼저 일을 시작했죠 ~여기서 제 친구를 그냥 s라고 할께요 .. s가 키즈카페 갔다온 첫 날 ..저한테 하는 말이 ..점장이 자기를 지켜봤는데 너무 가만히만 있고 큰 키즈카페 인데도 잘 움직이지 않고 조용히만 있어서 자기한테 지켜보겠다고 그런말을 했대요 ..잘 못하면 자를꺼라는 ?그런 뉘앙스로요 ~ 그리고 두번째 날은 손님들이 첫 날보다는 많이 왔었는데 손님들이 컴플레인걸어서 s가 잘렸대요 , 전 그때 s가 어떻게 무슨 행동했는지 했는지 모르죠.. 당연 전 사정때문에 그 자리에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s가 저한테 하는말은 손님들이 자신한테 컴플레인을 걸어서 ..점장이 s를 잘랐다는거에요 .. 그만나와줬으면 좋겠다고 다른알바구해보라고 그랬대요. s가 사실 성격이 내성적인게 좀 있고 목소리도 작고 그런게 좀 다른 친구들보다 심하긴 하지만 s같은 성격이 그 키즈카페에 안맞았었나봐요..게다가 거긴 큰 키즈카페라 저랑s교육받을때도 알바생들 많고 그랬는데 다른알바생들은 안잘리고 s만 잘렸다는게 ..저도 자세한 이유를 알고싶지만... s한테 상처가 될까봐 그냥 알겠다고만 했어요 ..그렇게 좋게 끝나면 되는데 그런데 문제의 시작은 여기부터에요.. s가 갑자기 저한테 알바를 그만두라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왜? 이랬어요 그랬더니 하는말이 만약 친구랑 같이왔는데 그 친구가 잘렸는데 ..남은 한명이 떡하니 하고있으면 그게 좀 이상하지 않아? ..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전 그랬죠 ... 아니 다른사람들은 우리한테 관심도 없다고 너랑 나랑 친구인것조차 모르는 사람도 있고..그리고 알더라도 우리가 그냥 친구인데 한명만 나갔구나 이렇게만 생각하지 그게 무슨 중요해? 이렇게 말했어요 그랬더니 그친구가 자꾸 계속 계속 그만두라고 자꾸 그러는거에요.. 키즈카페 욕도 하면서요/전 솔찍히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아직도요 .. 그친구가 하는 말은
그이유가 우리둘이 친구였으니까 한명이 나갔는데 제가 혼자 거기서 알바하면 좀 그렇다.
그게 이유에요... 그래서 제가 답답해서 한마디 했어요 ..''아 넌 어차피 나갔으니까 거기서 우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잖아~상관이 있다면 나랑 관련있는거지 넌 이젠 상관없잖아~ '' 이랬어요 정확히 그러더니 s가 갑자기 화내는거에요 ... 그러면서 저한테 나가기 싫으면 나가기 싫다고 말해...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 응 당연 나가기 싫지 ..나 원래 전부터 키즈카페에서 하고 싶어했잖아 이런쪽에 관심도 많구 .사실 s도 제가 아이들좋아하고 이런쪽에 관심 많은거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말했어요 ~!그리고 거기서 제가 또 화제 바꿔서 딴얘기 하려고 그랬는데도 s가 끝까지 그얘기를 계속하는거에요 .. 그만두라고 그러면서..
제가 그래서 그냥 .. 그만뒀다고 거짓말을 했어요..싸우기도 싫어서요... ㅠㅠ..
그랬더니 s가 '그럼 너가 거기 진짜로 그만뒀는지 전화로 확인해도 돼?'' 이러는 거에요
갑자기 그 말을 듣는 순간 소름이 확 끼쳤어요..정말로요.. 그리고 아 어떻게 친구가 이럴 수 있지?정말 가장 오래된 10년지기 친구랑 연락을 끊어야하나?이런생각도 들었고요
그 카톡받고 아직 답도 안보내고 있어요..말 뭘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주위에 제 친구같은 분들 있나요? ㅠㅠ 정말 있다면 답좀 해주세요 ㅠㅠ 정말 답답해요
이친구가 왜 절 이일을 못하게 하는지 궁금하고요 ㅠㅠㅠ 정말 이유를 물어봐도 돌아오는 답은
똑같아요..전 전혀 예측도 못하겠고요 .그리고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요 정말
이10년된 친구랑 연락을 끊어야하는지.. 제가 무슨 잘못한게 있나요? .안 래도 이친구가 그사장이 이틀만에 짤려서 화나있는 상태같던데 ㅠㅠ 그래서 자꾸 그 키즈카페 얘기만 저한테 하는거 같고요 ㅠㅠ...하.. 정말 모르겠어요 고민되서 잠도 안오네요 ㅠㅠ
친구와의 문제.. 정말 답답해요..
안녕하세요 ..정말 답답한데 주위사람들한테는 말할 수 없어서 여기다 글써요 ㅠㅠ
저한테는 10년된 친구가 있어요..이번에 정말 이 일이 있은 후부터 이 친구가 갑자기 무서워 져요.. 제가 무슨 잘못을 하고 있는지..또 이 친구의 속마음은 뭔지.. 다른 분들의 생각을 알고싶어서요
사실 전 이번에 평일에 하는 알바를 알아보면서 한 키즈카페에 지원하게 됐어요..
거기에서 마침 새로 오픈하는 키즈카페가 있었고요 거기선 당연히 처음이라 알바생들을 많이 뽑았고 저도 그래서 혼자보다는 그래도 친구가 있으면 적응하기 더 편하겠다고 생각해서 친구랑같이 알바를 하려고 친구한테 알바를 할 수 있겠냐고 물어봤었어요.. 그 친구는 22살인데도 아직 알바를 단 한 번도 해본적 없는 친구이긴 했지만 그친구도 오케이 했구요.. 그리고 둘이 알바를 지원하게 되었고 같이 같은시간대에 지원을 했어요 ~ 그런데 전 사정이 있어서 삼일정도 더 늦게 시작한다고 미리 다 말해두고 제 친구만 먼저 일을 시작했죠 ~여기서 제 친구를 그냥 s라고 할께요 .. s가 키즈카페 갔다온 첫 날 ..저한테 하는 말이 ..점장이 자기를 지켜봤는데 너무 가만히만 있고 큰 키즈카페 인데도 잘 움직이지 않고 조용히만 있어서 자기한테 지켜보겠다고 그런말을 했대요 ..잘 못하면 자를꺼라는 ?그런 뉘앙스로요 ~ 그리고 두번째 날은 손님들이 첫 날보다는 많이 왔었는데 손님들이 컴플레인걸어서 s가 잘렸대요 , 전 그때 s가 어떻게 무슨 행동했는지 했는지 모르죠.. 당연 전 사정때문에 그 자리에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s가 저한테 하는말은 손님들이 자신한테 컴플레인을 걸어서 ..점장이 s를 잘랐다는거에요 .. 그만나와줬으면 좋겠다고 다른알바구해보라고 그랬대요. s가 사실 성격이 내성적인게 좀 있고 목소리도 작고 그런게 좀 다른 친구들보다 심하긴 하지만 s같은 성격이 그 키즈카페에 안맞았었나봐요..게다가 거긴 큰 키즈카페라 저랑s교육받을때도 알바생들 많고 그랬는데 다른알바생들은 안잘리고 s만 잘렸다는게 ..저도 자세한 이유를 알고싶지만... s한테 상처가 될까봐 그냥 알겠다고만 했어요 ..그렇게 좋게 끝나면 되는데 그런데 문제의 시작은 여기부터에요.. s가 갑자기 저한테 알바를 그만두라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왜? 이랬어요 그랬더니 하는말이 만약 친구랑 같이왔는데 그 친구가 잘렸는데 ..남은 한명이 떡하니 하고있으면 그게 좀 이상하지 않아? ..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전 그랬죠 ... 아니 다른사람들은 우리한테 관심도 없다고 너랑 나랑 친구인것조차 모르는 사람도 있고..그리고 알더라도 우리가 그냥 친구인데 한명만 나갔구나 이렇게만 생각하지 그게 무슨 중요해? 이렇게 말했어요 그랬더니 그친구가 자꾸 계속 계속 그만두라고 자꾸 그러는거에요.. 키즈카페 욕도 하면서요/전 솔찍히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아직도요 .. 그친구가 하는 말은
그이유가 우리둘이 친구였으니까 한명이 나갔는데 제가 혼자 거기서 알바하면 좀 그렇다.
그게 이유에요... 그래서 제가 답답해서 한마디 했어요 ..''아 넌 어차피 나갔으니까 거기서 우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잖아~상관이 있다면 나랑 관련있는거지 넌 이젠 상관없잖아~ '' 이랬어요 정확히 그러더니 s가 갑자기 화내는거에요 ... 그러면서 저한테 나가기 싫으면 나가기 싫다고 말해...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 응 당연 나가기 싫지 ..나 원래 전부터 키즈카페에서 하고 싶어했잖아 이런쪽에 관심도 많구 .사실 s도 제가 아이들좋아하고 이런쪽에 관심 많은거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말했어요 ~!그리고 거기서 제가 또 화제 바꿔서 딴얘기 하려고 그랬는데도 s가 끝까지 그얘기를 계속하는거에요 .. 그만두라고 그러면서..
제가 그래서 그냥 .. 그만뒀다고 거짓말을 했어요..싸우기도 싫어서요... ㅠㅠ..
그랬더니 s가 '그럼 너가 거기 진짜로 그만뒀는지 전화로 확인해도 돼?'' 이러는 거에요
갑자기 그 말을 듣는 순간 소름이 확 끼쳤어요..정말로요.. 그리고 아 어떻게 친구가 이럴 수 있지?정말 가장 오래된 10년지기 친구랑 연락을 끊어야하나?이런생각도 들었고요
그 카톡받고 아직 답도 안보내고 있어요..말 뭘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주위에 제 친구같은 분들 있나요? ㅠㅠ 정말 있다면 답좀 해주세요 ㅠㅠ 정말 답답해요
이친구가 왜 절 이일을 못하게 하는지 궁금하고요 ㅠㅠㅠ 정말 이유를 물어봐도 돌아오는 답은
똑같아요..전 전혀 예측도 못하겠고요 .그리고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요 정말
이10년된 친구랑 연락을 끊어야하는지.. 제가 무슨 잘못한게 있나요? .안 래도 이친구가 그사장이 이틀만에 짤려서 화나있는 상태같던데 ㅠㅠ 그래서 자꾸 그 키즈카페 얘기만 저한테 하는거 같고요 ㅠㅠ...하.. 정말 모르겠어요 고민되서 잠도 안오네요 ㅠㅠ
사소한거라도 ㅠㅠ 정말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답장 부탁드릴께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