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사정이있는거야

뽀로로2013.09.01
조회57
내가말하는 판녀 김치녀는

어떤 돌아이년을 말하는거지

그년은 아직도 무슨잘못을 했는지도 모르고있지

그년은 가장큰. 트라우마를 남기고가지..

절대 지워지지않는 지울수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