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생은 까칠한 성격에 워낙 여자한테 관심이 없이 살아왔습니다. 여자도 한번도 안사겨봤고 어느날은 저에게 진지하게
누나 난 왜 여자한테 관심이 안가는걸까?라고
물어 볼 정도로 여자한테 무관심 했옸죠.
(모바일이라서 오타양해 부탁해요ㅠ.ㅠ)
근데 일은 여기서 터집니다.
저랑 동갑인 친구가 한명 있었습니다.
그리 친하지는 않고 그냥 인사하고 가끔 지나가다 마주치면 얘기 쫌 하는 사이?
근데 이친구 한테는 3년 정도 사귄 남저치구가 있습니다.
진짜 주변사람들 다 아는 정도로 사귀였습니다.
근데 이친구가 저랑 같은 교회를 다니는데
얜 그냥 교회에 초등헉교때까진 잘다니다가
지금은 두달에 한번?정도 나오는 친구였습니다.
그런데 교회쌤이 여름 수련회같이가자고 그 친규를 저보고 꼬셔보라고 하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고3 지금 힘든시기니까 같이가서 힐링도 하고 좋은 시간보내고오자해서 그 친구하고 같이갔습니다.
근데....그런데...하으으으아....
수령회 갔다온 다음부터 이친구가 제동생하고 맨날 연락을하는거 였습니다. 알고보니 수련회때 같은 조였고 친해지자고 친구가 먼저 연락을 계속했다합니다. 근데 1주일이 지난후 제 남자친구가 저를 데리러오다가 제동생하고 친구가 같이 돌아다니는거 봤다고 전해줬습니다. 그래서 전 혹시혹시하고 지캬봤는데
담날아침에 동생을 깨울려고 동생방에 들어가따가
동생핸드폰에 카톡이뜨더니 친구사진에 이름은 이뿐누나 내용은 학교잘갔다오고사랑해!♥ 이렇게 온거였습니다.
전 진짜 믿고싶지 않아서 그냥 잊고 있었는데
학원끝나고 친구랑 마주쳤는데 친구가 저보고
OO아 나남자친구 생겼다~
너도 아는 얘인데...ㅎㅎ
누구게~ 묻는것이였습니다.그래서 이주전쯤에 친구가 저보고 3년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그래서 다시사귀는줄알고
XX이? 그랬더니
아냐~나지금 남자친구만나러 가구있는데
전화해줄까?이래서
전화를 받았는데 제 동생이었습니다.
전 너무 화나서 야 이미 알고있었어 내가 니머리 꼭대기에있다 병시나 이러고 끊고 친구한테 먼저간다고 그냥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화가나냐면
그친구는 엄마 아빠가 이혼을 하셔서 친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얘가 조울증에 애정결핍까지 있어서
주변 사람들을 지치게 만듭니다.
같은교회에 다니는 고3친구들은 약간 이친구랑 친했지만 이 친구 성격때문에 지쳐서 피하는 상태였습니다.그런데 이친구가 저희와 사이가 멀어지자 고1남자애들한테 들러 붙었습니다.
근데 이 친구는 3년 사귄남자친구가 있는상태였는데 고1 남자애들한테 남자친구처럼 대하고 앵기다가 고1애들이 그냥 서서히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러다니한참 또 교회를 안나오다가 고2 남자애 하나한테 또 엄청나게 앵기는겁니다.근데 이남자애는 그런거 진짜 싫어해서 아에 연락을 씹었더니 이친구는 또 교회를 안나왔습니다.
그냥 그런애들 이짜나요 교회에 남자보러 남자꼬시러 가끔한번씩오는 애
더 과간인건 고3임에도 불구하고 쫌 힘들거나 아프면 아에 학교도 안가고 학원도 계속 빠지고 진짜 이친구랑 같이 학원도 다닌 적있는데 심각할 정도로 공부도 안하고 미술하는데 그림도 못그리고 갈수있는 대학이 없는데 또 갈수있는대학없다고 힘들어서 징징대는?그런성격이었습니다.
진짜 사람지치게 만드는 짜증나는 애인데
내동생도 잘난 건 아니지만 이런애랑 사귄다는게
너무 그냥 화가났습니다.
동생이 이 친구랑 사귄후부터 집에도 11시넘어서 12시가 다되서 들어오고 엄마한테 거짓말 하고 이친구만나서 놀러다니고 그냥 이친구 한테 빠져서 공부도 안하고 그냥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보내는 거였습니드
그러다가 이주 정도 지나서 엄마한테 들킨 것입니다
엄마는 그 친구의 성격을 알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헤어지라고 더좋은여자친구 사귈수있다고 엄청나게 다그치는것입니다
참고로 저희 부모님은 제가 남자친구 사겨와도 남자친구가 착하고 바르기만 하면 뭐라고 안하시고 남자친구 선물도 사주고 그런 관대한 분들이십니다.
하지만 제 동생이 이친구를 만나고나서 학원도 빠지고 이친구랑 놀러다니고 아에 지가 해야할 일들을 놓아버리니까 부모님은 헤어지라고 혼냈습니다.
저도 물론 그친구한테 카톡으로 너는 내동생인거 알면서 어뜩해 먼저 꼬시냐고 내가 니 남자친구들 썸탄애들 꽁냥꽁냥했던애들 다아는데 진짜 낯짝두껍다고 근데 좋게좋개 사귀는 것도아니고 애 학원도 빠지게하고 아에 공부도 안시키고 너랑만 놀러다니게 만드냐고 따졌더니 알겠다고 자기도 생각이짧았다고 헤어지겠다고 자기거 제동생한테 잘말하겠다고 미안하다고 말했고 전 화가 안식혀져서 욕카톡을 몇개 더날리고 친구는 미안하다그랬고 전 그냥 차단한다고 연락하지말라고 연락을끊었습니다.
그친구한테 너내동생시켜서 나한테 뭐라하게 만들지 말라고 욕두문자를 또보냈더니 이번엔 3년 사긘남자친구한테 전화가오는겁니다 근데 이친구와 전 친구 사이라서 이친구가 어뜩해된일인지 차근차근알려달라고 얘기하는겁니다 그래서 여태까지 있었던일들 다 말해주니까 얘가 울먹거리더니 진짜냐고 머리가너무아프다고 상황보고 다시연락해 준답니다.
그리고나서 2시간정도 후에 다시연락왔는데 그친구는 아니라고 사귄건아니라고 우겼답니다.
그래서 저보고 카톡이나 문자 증거있냐고 묻길래
다보내줬습니다.
그러고서 친구가 고맙다고 전화를 끊고 있는데 사촌동생을 만났습니다 사촌동생이 그언니지금 교회에있다고 근데 왜 아무도 자기안믿어주냐고 나는 걔(제덩생)이랑 사귄적없다고 울고불고 난리쳤다고하고 그언니가 친구꺼전화빌리더니 그3년사귄남자친구하고 전화를끊고 그언니 친구가 그러니까 내가중간에 한번 헤어지라그랬지? 이랬답니다.
전진짜화나서 부들부들떨리고 이친구 만나서 머리뜯고싶을정도입니다.
어뜩해 여자친구 한번도 안사귄애를 꼬셔서 물론 먼저사귀자고한건 제덩생이지만 고백했을때 자기 남자친구있다고 말안하고 알갰다고 사겼답니다.
진짜 제동생 지금도 밥도 잘 못먹고 그3년사겼던 그남자애는 저한테 아직도 연락와서 불쌍한말투로 카톡보내는데 진짜 둘다 불쌍해죽겠습니다.
제동생이처음사귄여자가양다리였습니다
저는 고3 수험생입니다.
저에게는 두 살 어린 남동생 하나가 있습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여러분들이라도 제얘기를 들어달래서 올려봅니다.
제동생은 까칠한 성격에 워낙 여자한테 관심이 없이 살아왔습니다. 여자도 한번도 안사겨봤고 어느날은 저에게 진지하게
누나 난 왜 여자한테 관심이 안가는걸까?라고
물어 볼 정도로 여자한테 무관심 했옸죠.
(모바일이라서 오타양해 부탁해요ㅠ.ㅠ)
근데 일은 여기서 터집니다.
저랑 동갑인 친구가 한명 있었습니다.
그리 친하지는 않고 그냥 인사하고 가끔 지나가다 마주치면 얘기 쫌 하는 사이?
근데 이친구 한테는 3년 정도 사귄 남저치구가 있습니다.
진짜 주변사람들 다 아는 정도로 사귀였습니다.
근데 이친구가 저랑 같은 교회를 다니는데
얜 그냥 교회에 초등헉교때까진 잘다니다가
지금은 두달에 한번?정도 나오는 친구였습니다.
그런데 교회쌤이 여름 수련회같이가자고 그 친규를 저보고 꼬셔보라고 하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고3 지금 힘든시기니까 같이가서 힐링도 하고 좋은 시간보내고오자해서 그 친구하고 같이갔습니다.
근데....그런데...하으으으아....
수령회 갔다온 다음부터 이친구가 제동생하고 맨날 연락을하는거 였습니다. 알고보니 수련회때 같은 조였고 친해지자고 친구가 먼저 연락을 계속했다합니다. 근데 1주일이 지난후 제 남자친구가 저를 데리러오다가 제동생하고 친구가 같이 돌아다니는거 봤다고 전해줬습니다. 그래서 전 혹시혹시하고 지캬봤는데
담날아침에 동생을 깨울려고 동생방에 들어가따가
동생핸드폰에 카톡이뜨더니 친구사진에 이름은 이뿐누나 내용은 학교잘갔다오고사랑해!♥ 이렇게 온거였습니다.
전 진짜 믿고싶지 않아서 그냥 잊고 있었는데
학원끝나고 친구랑 마주쳤는데 친구가 저보고
OO아 나남자친구 생겼다~
너도 아는 얘인데...ㅎㅎ
누구게~ 묻는것이였습니다.그래서 이주전쯤에 친구가 저보고 3년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그래서 다시사귀는줄알고
XX이? 그랬더니
아냐~나지금 남자친구만나러 가구있는데
전화해줄까?이래서
전화를 받았는데 제 동생이었습니다.
전 너무 화나서 야 이미 알고있었어 내가 니머리 꼭대기에있다 병시나 이러고 끊고 친구한테 먼저간다고 그냥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화가나냐면
그친구는 엄마 아빠가 이혼을 하셔서 친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얘가 조울증에 애정결핍까지 있어서
주변 사람들을 지치게 만듭니다.
같은교회에 다니는 고3친구들은 약간 이친구랑 친했지만 이 친구 성격때문에 지쳐서 피하는 상태였습니다.그런데 이친구가 저희와 사이가 멀어지자 고1남자애들한테 들러 붙었습니다.
근데 이 친구는 3년 사귄남자친구가 있는상태였는데 고1 남자애들한테 남자친구처럼 대하고 앵기다가 고1애들이 그냥 서서히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러다니한참 또 교회를 안나오다가 고2 남자애 하나한테 또 엄청나게 앵기는겁니다.근데 이남자애는 그런거 진짜 싫어해서 아에 연락을 씹었더니 이친구는 또 교회를 안나왔습니다.
그냥 그런애들 이짜나요 교회에 남자보러 남자꼬시러 가끔한번씩오는 애
더 과간인건 고3임에도 불구하고 쫌 힘들거나 아프면 아에 학교도 안가고 학원도 계속 빠지고 진짜 이친구랑 같이 학원도 다닌 적있는데 심각할 정도로 공부도 안하고 미술하는데 그림도 못그리고 갈수있는 대학이 없는데 또 갈수있는대학없다고 힘들어서 징징대는?그런성격이었습니다.
진짜 사람지치게 만드는 짜증나는 애인데
내동생도 잘난 건 아니지만 이런애랑 사귄다는게
너무 그냥 화가났습니다.
동생이 이 친구랑 사귄후부터 집에도 11시넘어서 12시가 다되서 들어오고 엄마한테 거짓말 하고 이친구만나서 놀러다니고 그냥 이친구 한테 빠져서 공부도 안하고 그냥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보내는 거였습니드
그러다가 이주 정도 지나서 엄마한테 들킨 것입니다
엄마는 그 친구의 성격을 알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헤어지라고 더좋은여자친구 사귈수있다고 엄청나게 다그치는것입니다
참고로 저희 부모님은 제가 남자친구 사겨와도 남자친구가 착하고 바르기만 하면 뭐라고 안하시고 남자친구 선물도 사주고 그런 관대한 분들이십니다.
하지만 제 동생이 이친구를 만나고나서 학원도 빠지고 이친구랑 놀러다니고 아에 지가 해야할 일들을 놓아버리니까 부모님은 헤어지라고 혼냈습니다.
저도 물론 그친구한테 카톡으로 너는 내동생인거 알면서 어뜩해 먼저 꼬시냐고 내가 니 남자친구들 썸탄애들 꽁냥꽁냥했던애들 다아는데 진짜 낯짝두껍다고 근데 좋게좋개 사귀는 것도아니고 애 학원도 빠지게하고 아에 공부도 안시키고 너랑만 놀러다니게 만드냐고 따졌더니 알겠다고 자기도 생각이짧았다고 헤어지겠다고 자기거 제동생한테 잘말하겠다고 미안하다고 말했고 전 화가 안식혀져서 욕카톡을 몇개 더날리고 친구는 미안하다그랬고 전 그냥 차단한다고 연락하지말라고 연락을끊었습니다.
그리고이틀뒤에 정리 했다고 동생한테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그랬겠지하고 오랜만에 페북에서
그친구 페이지를 들어갔는데 3년사귄 남자친구와 연애중이라고 뜨고 게시물들도 그대로고 사진도 다그대로였습니다 아니 제동생하고 헤어진지2일 밖애안된애가 뭔가 이상하다싶어거 제친구한테말했더니 제친구가 그친구 3년사귄남자친구한테 얀락해버니까 헤어진적없이계속사귀고 있다고 합니다.
와 저는 너무 화가나서 그친구한테 니양다리였다며?이렇게시작해서진짜 욕을 엄청 보냈습니다
니가 내동생한테 어뜩해 그럴 수있냐고.
제동생 그친구 진짜 진심으로 좋아했습니다.
제가 몰래 동생 가방에서 필통좀 꺼낼려다가 가방 구석에서 그친구한테 썼던 편지를 봤는데 진짜 내동생한테 미안해서 제가 울었던만큼 진짜 제동생 그친 구 정말 조아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욕두문자를 보내고 학교끝나고 카톡을 확인하니까 동생한테 누나나도 그누나한테 설직하게말해달래서 다들었다고 누나나 너무힘들다고 제발 더 말해주지말라고 너무 힘들어서 죽겠다고 진짜 힘들게 잘 정리했으니까 그만해달라고 왔길래
진짜 울컥해서 니만 힘든거아니라고 니그런년만나서 힘든게 대수인줄아냐고 니보다힘든사람이얼마나 많은지 아냐고 정신차리고살라고 답장보내놓고
그친구한테 너내동생시켜서 나한테 뭐라하게 만들지 말라고 욕두문자를 또보냈더니 이번엔 3년 사긘남자친구한테 전화가오는겁니다 근데 이친구와 전 친구 사이라서 이친구가 어뜩해된일인지 차근차근알려달라고 얘기하는겁니다 그래서 여태까지 있었던일들 다 말해주니까 얘가 울먹거리더니 진짜냐고 머리가너무아프다고 상황보고 다시연락해 준답니다.
그리고나서 2시간정도 후에 다시연락왔는데 그친구는 아니라고 사귄건아니라고 우겼답니다.
그래서 저보고 카톡이나 문자 증거있냐고 묻길래
다보내줬습니다.
그러고서 친구가 고맙다고 전화를 끊고 있는데 사촌동생을 만났습니다 사촌동생이 그언니지금 교회에있다고 근데 왜 아무도 자기안믿어주냐고 나는 걔(제덩생)이랑 사귄적없다고 울고불고 난리쳤다고하고 그언니가 친구꺼전화빌리더니 그3년사귄남자친구하고 전화를끊고 그언니 친구가 그러니까 내가중간에 한번 헤어지라그랬지? 이랬답니다.
전진짜화나서 부들부들떨리고 이친구 만나서 머리뜯고싶을정도입니다.
어뜩해 여자친구 한번도 안사귄애를 꼬셔서 물론 먼저사귀자고한건 제덩생이지만 고백했을때 자기 남자친구있다고 말안하고 알갰다고 사겼답니다.
진짜 제동생 지금도 밥도 잘 못먹고 그3년사겼던 그남자애는 저한테 아직도 연락와서 불쌍한말투로 카톡보내는데 진짜 둘다 불쌍해죽겠습니다.
저 그 양다리 걸친년 때려두되는거죠?
톡커님들 어뜩해할까요 때리라면 때리구와서
후기 올리겠습니다@.@
톡커님들 그친구 어뜩할까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