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 잉여급들 봐라-닉네임<처음>

아이피2013.09.01
조회221

무협지만 읽는 남편두고 하소연하는 아내 이야기에

정말 놀란 것은 무협지를 책으로 아는 ㄴ들이

넘 흔하다는 것이었다.

 

결시친만 빠져나감

이런 ㄴ들이 흔하지 않지

결시친에도 평범한 여자들이 많았지만

낮에 놀고 밤에 일하는 ㄴ들과

달랑 사무실에 혼자 남아 일하는 경리급들이 넘치고

 

집에서

그냥저냥 노는 아줌마들이

남편에게 욕할 거 여기서 욕하면서

대리만족이나 한다는 거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다.

 

니들

사이버상에서 욕하고 함부로 말하는 거

그거 자판만 두드리고 있고 니들 다 비슷한 수준이라

신고나 고소 당한 적도 없나본데,

 

경고에 경고한다

니들 밤일하며 번돈, 경리로 그래도 힘들게 번돈

남편 쥐어짜서 숨겨둔 돈 벌금으로 내고 싶지 않거든

니들 대가리에서 나오는대로 자판 두드리지 말어라

 

지네집에서 키우는 똥개들에게나 하는 말투로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거다. 습관대로 말이다.

각서 쓰고 개망신 당하고 쪽팔리는 거 원한다면

계속하고.... 무협지 이야기에 처음이란 닉

 

너 수시로 닉 바꿔가며 노는 거 다 알거든

알면서 ㅉㅉㅉ 거리며 피하니까

니가 뭐라도 된양 결시친에서 희열을 느끼냐?

경고한다.  계속 그렇게 놀거싶거든 각서 쓰는

거 검색해서 연습하면서 놀아라.

 

노는 건 니 자유지만

널 알고 지켜보고 있다는 것도 명심해

한심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