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21살 여대생입니다. 정확히말하면 휴학생이죠 ㅠ.ㅠ 본론부터말하면.. 여러분은 서울에있는 중상위권 사년제대학을 버리고 전문대 간호과가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휴학하고 우연히 일을 하게 된 곳이 병원이였어요. 하다보니 힘들때도많지만 적성에 잘 맞는것같아서 간호과에 들어가기위해서 칠월달부터 수능공부중이에요 ! 사실 집안사정도안좋고 지금다니고있는 학과에 흥미를 느끼지 못해서 이렇게 대출받고다닐바에 휴학하고 생각해보자.. 해서 이학년휴학을 하게된것이구요.. 친한친구한테 말했을때 친구반응이 미쳤냐였습니다 ㅠㅠ 친구가 고삼때 저랑 같은학교 같은과를 썼었는데 떨어지고 제가붙었거든요.. 친구왈 니그럴거면 왜갔냐 추합이라도한명더하게 가지나말지 아 아까워 내놔 나한테 !! 간호과가 얼마나힘든진 알고있냐 진짜 왜 사년제를 버리고 전문대를가냐. 이렇게말을하더라구요 친구뿐아니라 일하던곳 간호팀장님도 이정도대학이면괜찮은데 왜..?이반응이었구.. 자기딸은 절대간호사는 시키지 않을거라며..이런말을하시더라구요 ㅠㅠ 뭐 이미 수능공부하고 있고 저 스스로 결정한 상태지만 그냥 그말들이 자꾸 신경쓰이네요.. 여러분은 어떻게생각하세요?
어떻게생각하세요?
정확히말하면 휴학생이죠 ㅠ.ㅠ
본론부터말하면.. 여러분은 서울에있는 중상위권 사년제대학을 버리고 전문대 간호과가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휴학하고 우연히 일을 하게 된 곳이 병원이였어요.
하다보니 힘들때도많지만 적성에 잘 맞는것같아서 간호과에 들어가기위해서 칠월달부터 수능공부중이에요 !
사실 집안사정도안좋고 지금다니고있는 학과에 흥미를 느끼지 못해서 이렇게 대출받고다닐바에 휴학하고 생각해보자.. 해서 이학년휴학을 하게된것이구요..
친한친구한테 말했을때 친구반응이 미쳤냐였습니다 ㅠㅠ
친구가 고삼때 저랑 같은학교 같은과를 썼었는데 떨어지고 제가붙었거든요..
친구왈 니그럴거면 왜갔냐 추합이라도한명더하게 가지나말지 아 아까워 내놔 나한테 !! 간호과가 얼마나힘든진 알고있냐 진짜 왜 사년제를 버리고 전문대를가냐.
이렇게말을하더라구요
친구뿐아니라 일하던곳 간호팀장님도 이정도대학이면괜찮은데 왜..?이반응이었구..
자기딸은 절대간호사는 시키지 않을거라며..이런말을하시더라구요 ㅠㅠ
뭐 이미 수능공부하고 있고 저 스스로 결정한 상태지만
그냥 그말들이 자꾸 신경쓰이네요..
여러분은 어떻게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