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ㅎ 제목보고 아 그딸기녀?하시는 분들많으실텐데.... 그딸기녀와는 다른사람입니다! 제가 사투리를 쓰는부분이있을수있으니 양해부탁드려요! 시작해보죠 읽기쉽게하기위해 반말을 쓸게 1.새로운 학년이되면서 나와 딸기는 처음보는 사이엿음 나는 그냥 평범한 학생이였고 그중에서 전학년에서 같은 반이엿던 애들도있었어 친구 1 친구 2 라고 부를께 친구1이랑 같은반이였었고 친구2와는 서로 인사는 잘안했었는데 친해졌거든 서로 알게되면서 점점 딸기녀랑 그냥 난 친구를 먹음 친구1이랑2도 서로 몰랐었는데 친해졌고 점점 사이가 좋아짐 딸기녀가 점점 본능을 드러냄 2.우리는 체육시간이랑 스포츠시간이랑 따로있음 체육시간이였는데 쌤이 남자쌤 한30대로 되보이는 그런쌤 우리가 농구를 하는데 여자 애들끼리 농구대결을하고잇었음 나는 수비라서 우리팀 골대에 서있었음 그래서 막고 하고잇었는데 블루라는 애가있음 블루라는 애랑 딸기라는 애랑 농구공을 서로서로 뺏을려고 막 몸싸움을 하다가 서로서로 넘어진거임 먼저 블루가 넘어지고 그위로 딸기녀가 엎어짐 딸기녀의 충격을 흡수한 블루는 팔이 쓸렸음 팔이쓸리면 그아픔은.....이루말할수가없을거임....블루가 넘어진위에 딸기녀가 넘어졌음 분명함 근데 블루는 아픈내색안하고 그냥 웃으면서 하하 괜찮다 괜찮다 이랬음 근데 딸기녀가 일어날줄알았는데 안일어나는거임 그래서 애들이 다가봤음 근데 발목을 잡고있는거임 그래서 뭔일인가 보니깐 발을심하게삐끗한거같은거임 그래서 보니깐 고개를 숙이고 아..아...이러고잇음 그래서 쌤이 와가지고 보건실가자고 햇는데 다리를 절면서 아..아...이러는거임 그래서..많이 아픈가보다..이랫는데 쌤이 업고가셨음 근데 거기까지는 괜찮음..오마갓...그애가 엎혀가면서 씨익웃음...난 아직도 안잊혀짐 그때소름이 쫙...내친구들은 못본눈치였음 그래서 나는 그냥 나혼자 알고있기로함 그냥 마음에 걸려서 다음시간에 말햇음 친구1,2한테 그니깐 에이..거짓말 이러면서 나를 처다봄...그래 너희도 안믿기겟지..그냥 그러러니 하고 다음시간 준비함 이제부터 시작임 3.딸기녀가 결국엔 깁스를 하고옴 내가 걱정되서 니 몇주동안이대로잇어야되는데?이러니깐 2주만잇다가 풀면되는데...좀더있어야될수도잇어..이러는거임 그래서 아..그러러니하고넘김 우리가 수학을 상반은 이동수업 중반은 자기 반에서 수업함 그래서 다리가 아픈 딸기녀는 선생님들만쓴다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함 평소에는 학생들이 타면 정말 혼남 쓰레기 버리러 갈때도 타면 정말 혼내심 근데 다리를 다쳤으니깐 타도된다는거임 그래서 알겟다고 햇지 근데 분명이 엘리베이터를 타면 책은 들수있을거임 목발도 안짚는 상태였음 손은 멀쩡함 불편해서 그럴수도있으니깐 책은 들어줄수잇음 그게 문제가아니라 부탁할때 태도가 문제임 보통은 누구누구야..내가 발좀 다쳐서 책좀 들어주라 이러는게 평범한 부탁아님?나는 준비를 다하고 친구1을 기다림 기다리는데 딸기녀가 책을 부탁하려고하는거같음 근데 친구1이 짜증나는 표정을하고 딸기녀책을들고 나옴 그래서 무슨일인데 이러니깐 딸기녀가 친구1을부름 친구1아 내책좀 들어주라 이래야되는거아님?근데 맙소사 친구1아 자! 이러고 당연하다는듯이 책을 떠넘김 그래서 친구1은 아알겟다 이러고 나왔다는거임 진짜내가 들어도 어이없는데 그친구1은 얼마나 어이가 털리겟음? 부탁하면 해줬을텐데 명령조로 하는말이라서 기분이 나쁜거임 내가 이상한거 아니면 딸기녀가 잘못된거임? 4.딸기녀는 아는 오빠들이많음 좀 괜찮게 생긴거같음 평소 딸기녀는 딸기딸기 노래를 부르고 다님 정말로 딸기에 미친애같았음 오빠들이랑 우리학년이랑 같은 층을 씀 근데 좀 멀긴함 층은같아도 복도가 길어서 근데 딸기녀는 자기 오빠들한테 딸기사탕을 받아야된다고 친구2를 데리고 감 대화내용 딸:친구2야 나랑 오빠들한테가자 2:어?어? 딸:나랑 가자 2:어..어 그래.. 이러면서 착한 친구2는 거절을 잘못함 근데 딸기녀는 그냥 손끌고감 억지로 가는 표정이랄까 내생각엔 그랬음 그래서 데리고 갔다오는데 딸기녀만 오는거임 그래서 내가 친구2는?이러니깐 몰라 이랫음 그래서 화장실갔겟지 이러고잇는데 친구2가 표정을 썩히고 돌아옴 그래서내가 무슨일?이러니깐 사건의 전말은 이랫음 친구2를 데리고간 딸기녀는 오빠들이랑 얘기한다고 친구2는 모른척하고 이야기를했다고했음 거기까지는 뭐 얘기하다가 그럴수도있지햇음 얘기를 마친 딸기녀는 그냥 친구2를 두고 당당히 반으로 걸어갔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쓰면서도 참 내가화가난다 그래서 어이가없어보이는 표정으로 들어왔다는거임 대화가끝났으면 친구2한테 아 말이좀 길어져서..미안 이러는거 나만 그럼? 안그러면 그냥 친구를 두고와야됨? 아니 같이 가줬으면 그냥 같이 와야되는거 나만그러냐고요 진짜 제발 내가 잘못된건지 그아이가 잘못된건지 댓글좀 ㅠㅠ
어서와 딸기녀는 처음보지?(여러분이 보신 딸기녀와는 다른사람임!)
여러분 안녕하세요ㅎ
제목보고 아 그딸기녀?하시는 분들많으실텐데....
그딸기녀와는 다른사람입니다!
제가 사투리를 쓰는부분이있을수있으니 양해부탁드려요!
시작해보죠
읽기쉽게하기위해 반말을 쓸게
1.새로운 학년이되면서 나와 딸기는 처음보는 사이엿음 나는 그냥 평범한 학생이였고 그중에서 전학년에서 같은 반이엿던 애들도있었어 친구 1 친구 2 라고 부를께 친구1이랑 같은반이였었고
친구2와는 서로 인사는 잘안했었는데 친해졌거든 서로 알게되면서 점점 딸기녀랑 그냥 난 친구를 먹음 친구1이랑2도 서로 몰랐었는데 친해졌고 점점 사이가 좋아짐 딸기녀가 점점 본능을 드러냄
2.우리는 체육시간이랑 스포츠시간이랑 따로있음 체육시간이였는데 쌤이 남자쌤 한30대로 되보이는 그런쌤 우리가 농구를 하는데 여자 애들끼리 농구대결을하고잇었음 나는 수비라서 우리팀 골대에 서있었음 그래서 막고 하고잇었는데 블루라는 애가있음 블루라는 애랑 딸기라는 애랑 농구공을 서로서로 뺏을려고 막 몸싸움을 하다가 서로서로 넘어진거임 먼저 블루가 넘어지고 그위로 딸기녀가 엎어짐 딸기녀의 충격을 흡수한 블루는 팔이 쓸렸음 팔이쓸리면 그아픔은.....이루말할수가없을거임....블루가 넘어진위에 딸기녀가 넘어졌음 분명함 근데 블루는 아픈내색안하고 그냥 웃으면서 하하 괜찮다 괜찮다 이랬음 근데 딸기녀가 일어날줄알았는데 안일어나는거임 그래서 애들이 다가봤음 근데 발목을 잡고있는거임 그래서 뭔일인가 보니깐 발을심하게삐끗한거같은거임 그래서 보니깐 고개를 숙이고 아..아...이러고잇음 그래서 쌤이 와가지고 보건실가자고 햇는데 다리를 절면서 아..아...이러는거임 그래서..많이 아픈가보다..이랫는데 쌤이 업고가셨음 근데 거기까지는 괜찮음..오마갓...그애가 엎혀가면서 씨익웃음...난 아직도 안잊혀짐 그때소름이 쫙...내친구들은 못본눈치였음 그래서 나는 그냥 나혼자 알고있기로함 그냥 마음에 걸려서 다음시간에 말햇음 친구1,2한테 그니깐 에이..거짓말 이러면서 나를 처다봄...그래 너희도 안믿기겟지..그냥 그러러니 하고 다음시간 준비함
이제부터 시작임
3.딸기녀가 결국엔 깁스를 하고옴 내가 걱정되서 니 몇주동안이대로잇어야되는데?이러니깐 2주만잇다가 풀면되는데...좀더있어야될수도잇어..이러는거임 그래서 아..그러러니하고넘김 우리가 수학을 상반은 이동수업 중반은 자기 반에서 수업함 그래서 다리가 아픈 딸기녀는 선생님들만쓴다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함 평소에는 학생들이 타면 정말 혼남 쓰레기 버리러 갈때도 타면 정말 혼내심 근데 다리를 다쳤으니깐 타도된다는거임 그래서 알겟다고 햇지 근데 분명이 엘리베이터를 타면 책은 들수있을거임 목발도 안짚는 상태였음 손은 멀쩡함 불편해서 그럴수도있으니깐 책은 들어줄수잇음 그게 문제가아니라 부탁할때 태도가 문제임 보통은 누구누구야..내가 발좀 다쳐서 책좀 들어주라 이러는게 평범한 부탁아님?나는 준비를 다하고 친구1을 기다림 기다리는데 딸기녀가 책을 부탁하려고하는거같음 근데 친구1이 짜증나는 표정을하고 딸기녀책을들고 나옴 그래서 무슨일인데 이러니깐 딸기녀가 친구1을부름 친구1아 내책좀 들어주라 이래야되는거아님?근데 맙소사
친구1아 자! 이러고 당연하다는듯이 책을 떠넘김 그래서 친구1은 아알겟다 이러고 나왔다는거임 진짜내가 들어도 어이없는데 그친구1은 얼마나 어이가 털리겟음? 부탁하면 해줬을텐데 명령조로 하는말이라서 기분이 나쁜거임 내가 이상한거 아니면 딸기녀가 잘못된거임?
4.딸기녀는 아는 오빠들이많음 좀 괜찮게 생긴거같음 평소 딸기녀는 딸기딸기 노래를 부르고 다님
정말로 딸기에 미친애같았음 오빠들이랑 우리학년이랑 같은 층을 씀 근데 좀 멀긴함 층은같아도 복도가 길어서 근데 딸기녀는 자기 오빠들한테 딸기사탕을 받아야된다고 친구2를 데리고 감
대화내용
딸:친구2야 나랑 오빠들한테가자
2:어?어?
딸:나랑 가자
2:어..어 그래..
이러면서 착한 친구2는 거절을 잘못함 근데 딸기녀는 그냥 손끌고감 억지로 가는 표정이랄까 내생각엔 그랬음 그래서 데리고 갔다오는데
딸기녀만 오는거임 그래서 내가 친구2는?이러니깐 몰라 이랫음 그래서 화장실갔겟지 이러고잇는데 친구2가 표정을 썩히고 돌아옴 그래서내가 무슨일?이러니깐 사건의 전말은 이랫음
친구2를 데리고간 딸기녀는 오빠들이랑 얘기한다고 친구2는 모른척하고 이야기를했다고했음 거기까지는 뭐 얘기하다가 그럴수도있지햇음 얘기를 마친 딸기녀는 그냥 친구2를 두고 당당히 반으로 걸어갔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쓰면서도 참 내가화가난다 그래서 어이가없어보이는 표정으로 들어왔다는거임 대화가끝났으면 친구2한테 아 말이좀 길어져서..미안 이러는거
나만 그럼? 안그러면 그냥 친구를 두고와야됨? 아니 같이 가줬으면 그냥 같이 와야되는거 나만그러냐고요 진짜 제발 내가 잘못된건지 그아이가 잘못된건지 댓글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