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갑자기 ㅠㅠ 엽기&호러에 안떠서 뭔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올려용안녕하세요 캐나다에 거주중인 한인학생입니다. 문법이라던가 띄어쓰기 많이 틀릴테니 이해해주세요여기선 꽤 유명했던 사건이지만 한국에선 거의 안알려진 사건인데 상당히 미스테리한부분이 많아서 올려봅니다. ㅠㅠ관심있는 분들 의견도 듣고 싶구요..사건을 요약하자면 2013년 초에 밴쿠버에서 대학을 다니던 한 중국계 캐나다 여대생 Elisa Lam이 미국으로 혼자 배낭여행을 떠났다가 실종되고 3주 후 그녀가 묵었던 Cecel Hotel 옥상 물탱크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사건입니다. 물의 수압이 낮다는 투숙객들의 항의가 늘어나면서 (물맛이 이상하고 검은색이었다는 항의도 있었다고함) 호텔측에서 옥상 물탱크를 확인하면서 시신은 발견되었구요. (여기서 이상한점은 아무리 무엇인가가 탱크에 있어도 수압이 낮아지고 색이 검은색이었다는게; ) 거기다가 옥상으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은 항상 잠겨져있고 직원들만 열 수 있다는거 만에하나 Elisa가 억지로 열었다고해도 알람소리가 들려서 호텔에서 모를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탱크자체가 옥상에서도 상당히 높은 위치에 있고 구멍도 작아서 시체를 수습하는데도 애를 먹었다고 합니다. 바꿔말하면 시체를 그 위까지 올리는 일도 이런 곳을 굳이 발견해 자살까지 할 생각을 한다는 것도 어려운 일이라는 겁니다.
Cecil Hotel
Cecil Hotel자체가 워낙 아주 옛날부터 유명한 두명의 연쇄살인범들이 거주했던 걸로 유명합니다. 세건의 살인사건과 몇건의 자살등등 오래된만큼 여러 괴담이 있기도 하구요. 왜 굳이 안좋은 동네에 있는 이런 호텔에 여학생 혼자 묵었는지는 모르지만..
(Elisa Lam, Cecil Hotel 물탱크에서 시신수습하고 있는 소방대원들)
더더욱 미스테리하고 이사건이 유명해진 또 하나의 이유는 그녀가 실종되기 전에 그녀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 호텔 엘리베이터 CCTV때문인데요.. 비정상적인 그녀의 행동들 (내렸다가 다시 탔다가 숨는 듯한 행동 모든 층들을 다 누르는 행동, 혼잣말과 손짓들 등등) 과 닫히지 않는 엘리베이터문 등으로 귀신에 홀린것이다 혹은 누군가에게 쫒기고있었던 거 같다라던지 마약을 한것일거다 여러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http://www.youtube.com/watch?v=3TjVBpyTeZM(동영상을 어떻게 올리는지 몰라서 ㅠㅠ) 보시면 Elisa가 화면에서 사라진 다음부터는 엘리베이터가 정상작동합니다;; 뭐 동영상 자체에서 귀신이라던가 수상한 사람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ㅠㅠ그래서 더 무서운듯..) 옥상에서 발견된 이유와 관련이 있지않을까 라는 추측입니다. 그녀의 캐나다 지인들의 말로는 Elisa는 똑똑하고 밝고 좋은 친구, 가족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그녀가 여행 하면서 만났던 (들렸던 서점의 알바생이라던가..등등) 사람들도 이상한 점을 느끼지 못했다고 합니다. 몇주전 부검결과 어떤 약물도 검출되지 않았다고 하구요.. 누구에게 맞은 흔적이라던가 상처도 없었구요.. 결론은 흐지부지하게 생전에 앓고 있던조울증 때문에 자살한게 아니냐는 식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옥상 그것도 물탱크에 들어갈 수 있었냐는 것 (처음와보는 도시, 처음와보는 호텔의 물탱크?? 이상하지않나요?) CCTV에서 쫒기는듯한 모습들 자살이라고 단정짓기에는 뭔가 이상한 사건인거 같습니다.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지만 ㅋ
동영상有 호텔 옥상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여대생 사건
물의 수압이 낮다는 투숙객들의 항의가 늘어나면서 (물맛이 이상하고 검은색이었다는 항의도 있었다고함) 호텔측에서 옥상 물탱크를 확인하면서 시신은 발견되었구요. (여기서 이상한점은 아무리 무엇인가가 탱크에 있어도 수압이 낮아지고 색이 검은색이었다는게; ) 거기다가 옥상으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은 항상 잠겨져있고 직원들만 열 수 있다는거 만에하나 Elisa가 억지로 열었다고해도 알람소리가 들려서 호텔에서 모를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탱크자체가 옥상에서도 상당히 높은 위치에 있고 구멍도 작아서 시체를 수습하는데도 애를 먹었다고 합니다. 바꿔말하면 시체를 그 위까지 올리는 일도 이런 곳을 굳이 발견해 자살까지 할 생각을 한다는 것도 어려운 일이라는 겁니다.
Cecil Hotel
Cecil Hotel자체가 워낙 아주 옛날부터 유명한 두명의 연쇄살인범들이 거주했던 걸로 유명합니다. 세건의 살인사건과 몇건의 자살등등 오래된만큼 여러 괴담이 있기도 하구요. 왜 굳이 안좋은 동네에 있는 이런 호텔에 여학생 혼자 묵었는지는 모르지만..(Elisa Lam, Cecil Hotel 물탱크에서 시신수습하고 있는 소방대원들)
더더욱 미스테리하고 이사건이 유명해진 또 하나의 이유는 그녀가 실종되기 전에 그녀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 호텔 엘리베이터 CCTV때문인데요.. 비정상적인 그녀의 행동들 (내렸다가 다시 탔다가 숨는 듯한 행동 모든 층들을 다 누르는 행동, 혼잣말과 손짓들 등등) 과 닫히지 않는 엘리베이터문 등으로 귀신에 홀린것이다 혹은 누군가에게 쫒기고있었던 거 같다라던지 마약을 한것일거다 여러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http://www.youtube.com/watch?v=3TjVBpyTeZM(동영상을 어떻게 올리는지 몰라서 ㅠㅠ) 보시면 Elisa가 화면에서 사라진 다음부터는 엘리베이터가 정상작동합니다;;
뭐 동영상 자체에서 귀신이라던가 수상한 사람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ㅠㅠ그래서 더 무서운듯..) 옥상에서 발견된 이유와 관련이 있지않을까 라는 추측입니다.
그녀의 캐나다 지인들의 말로는 Elisa는 똑똑하고 밝고 좋은 친구, 가족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그녀가 여행 하면서 만났던 (들렸던 서점의 알바생이라던가..등등) 사람들도 이상한 점을 느끼지 못했다고 합니다.
몇주전 부검결과 어떤 약물도 검출되지 않았다고 하구요.. 누구에게 맞은 흔적이라던가 상처도 없었구요.. 결론은 흐지부지하게 생전에 앓고 있던조울증 때문에 자살한게 아니냐는 식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옥상 그것도 물탱크에 들어갈 수 있었냐는 것 (처음와보는 도시, 처음와보는 호텔의 물탱크?? 이상하지않나요?) CCTV에서 쫒기는듯한 모습들 자살이라고 단정짓기에는 뭔가 이상한 사건인거 같습니다.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