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고1 남학생 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린 이유는 저희학교에 흔히 말하는 김치년 몇마리가 살고 있읍니다. 우선 저희반에있는 김치년은 조카 어이가 없읍니다(김치년들을 kc라 할꼐요). 왜그러는지 모르겟는데 그 kc는 생각 자체가 어이 없읍니다 국어 토론수업중 "남녀 평등에 대하여"라는 주제가 나왔는데 그kc가 또 입을 나불대는거에요 남자가 군대가는데 가산점 안주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넌 2년의 시간을 버리면서 공부도 못하고 훈련을 받으면서 있는데 1~2점 정도는 괜찮지 안냐니까 조용히 있다가 그럼 여성은 임신을 하는데 점수를 줘야 하는건 아니냐? 이지랄을 떨더군요 그래서 우리반 남자애들이 임신은 남녀가 서로 원해서 하는것이며 강제로 임신만시키지 않는다니까 이번에는 남녀 회사입사에 대해 입털더라구요 (입이두개라서 그런가 조카 말많음) 여자는 임신과 생리때문에 취직이 잘 안됀다고 그래서 저희가 자료를 내밀면서 여자가 입사가 안돼는 이유를 보여 주면서 임신때문이 아니라 여자가 출장을 거부하고 야근시키기 어렵다 라는이유를 보여주니까 이년이 이젠 울더라구요 지한테 왜 그러냐고 하하 ㅅㅂ년 어쩌라는건지 그다음 kc는 저희 국어쌤입니다 저희학교 국어쌤은 와 할말이 없어요 군대를 5년으로 어떻게든 늘려야 된다라고 남자는 무조건 해병대를 나와야 되고 남자가 집이없으면 사람이 아니라 그래요. 그리고 수업중 차별이 개심해요 제가 수업중에 지우개가 없어서 친구에게 지우개를 빌려달라고 말했더니 다가와서 떠들지 말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지우개를 빌린다고 하니까 남자애가 지우개도 없냐고 머라하면서 엄청 머라 하더라구요 그후 5분뒤 여자애들 6명이서 이종석.이수혁 이야기 조카 시끄럽게 하면서 옆반에서도 조용히 해달라고 찾아오는데 그선생이 지도같이 떠들고 있더라구요 하하 ㅅㅂ 이건 어쩌자는 건지 누가 이 Kimchi년들좀 없애주세요
저희학교에 김치년 몇마리가 사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