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구요 장거리 연애했어요 오빠랑 6개월 조금 넘게 사귀다가 권태기인건지 뭔지 순식간에 헤어졌어요 만날때만큼은 정말 잘해줬고 저한테 항상 퍼다주고, 물질적인것을떠나서 자기로 인해 항상 제가 기가 살아있고 어디가서든 대접받기를 바라고 일하면서도 주말엔 새볔같이 저를 보러오고 겨울엔 춥다고 온풍기를 사주지않나 많이 챙겨주고 그런 값이 좀 나가는 선물들도 본인이 좋아서 해주고,, 제가 2번째 남자친구엿어요..이오빠가 그전 남자친구한테 상처를 많이 받은지라 마음열기 힘들엇는데 그래서 일부러 좋아하는거 티 안내다가 서서히 정말 마음이열리고 의지도 많이 하고 오빠는 나이도나이인만큼 결혼이야기도 하고 그랫거든요..; 서서히 저한테 냉정히대하거나 귀찮아하거나 그런 모습이 보엿다면 눈치라도 채겠는데 그런것 없이 잘지내고있고 다정히 잘 챙겨주고 놀고있는데 저희가 장거리연애다보니 한번 만나면 늦게까지 같이 있엇거든요. 저는 여자인지라 부모님이 걱정해서 조금만 늦으면 핸드폰불이나랴 전화가 많이오고 저는 걱정하실까바 거짓말을하게되고,,이런것의 반복이였어요 그날도 잘놀고있는데 부모님의 연락때문에 제가 기분이 안좋아졌고 오빠가 뜬금없이 이 이유를 대면서 조금더 각자 성장하고 만나자네요 물론 핑계겟죠 이 오빠성격에 자기가 좋아한다면 무슨짓을 해서라도 자기가 끝까지 지키는 타입이거든요 제가 질렷거나 스스로 권태기거나 뭐 그런이유등등.. 갑자기 왜그러냐며 이야기를 해보니 본인이 조금 더 놀고싶대요 ㅡㅡ여자친구라는 자체를 챙기고싶징낳고 그냥 지금은 막 놀고싶다며,,, 갑자기 그러네요 노는건 좋아하는거 알앗지만 그렇다고 여자없으면 안놀고 그런타입이아니라 친구들과 어울려서 춤추고 놀고 이런걸 좋아하는 오 빠거든요 그래도 꼬박연락하고 제가 말하기전에 알아서 연락하고 새볔같이 절 보러 찾아오고 근데 지금은 놀고싶은데 여자친구가 있어서 챙겨야한다는 그 마음상태로 사귀다간 저도 힘들거라며 ..그리고 나중에 제가 떳떳하게 늦게까지 남자친구랑 있어도 부모님께서 걱정안하실만큼 믿음직스러운 그런 여자 즉 더 성장을 해서 만낫음 좋겟다네요 거두절미 하고 ,, 암튼 이렇게 순식간에 헤어지게되고 연락이 솔직히 올줄알앗어요 너무 뜬금없잖아요.. 근데 7개월이 지난지금까지 연락 한통 없네요 그럼 포기해야 되는걸까요?.. 서루 아무 나쁜 감정없이 그냥 조곤조곤 이야기하다가 헤어졌어요...;;;; 너무 황당햇어요 가끔 페북보는데, 여자를 만난다던가 그런건 없고 정말 여기저기 미친듯이 친구들과 어울려서 잘다니고 놀고 지내는것같더라구요 카톡친추에 뜨거든요. 카톡명이 처음에 헤어졌을때는 하루가 멀다하고 사진/카톡명이 수시로 바뀌다가 요즘에 점점 바뀌는것도 없고 뭐그러다가..요즘 바꼇는데 약간 쓸쓸해보이는 그런글 해놧더라구요 연락 정말 안올까요? 여태 안오는거면 정말 잘지내고잇는거겟죠? ㅈ조언부탁드립니다..
7개월이 지나도 연락이 업다면
전 여자구요
장거리 연애했어요
오빠랑 6개월 조금 넘게 사귀다가
권태기인건지 뭔지 순식간에 헤어졌어요
만날때만큼은 정말 잘해줬고
저한테 항상 퍼다주고, 물질적인것을떠나서
자기로 인해 항상 제가 기가 살아있고 어디가서든 대접받기를 바라고
일하면서도 주말엔 새볔같이 저를 보러오고 겨울엔 춥다고 온풍기를 사주지않나
많이 챙겨주고 그런 값이 좀 나가는 선물들도 본인이 좋아서 해주고,,
제가 2번째 남자친구엿어요..이오빠가
그전 남자친구한테 상처를 많이 받은지라 마음열기 힘들엇는데
그래서 일부러 좋아하는거 티 안내다가 서서히 정말 마음이열리고
의지도 많이 하고 오빠는 나이도나이인만큼 결혼이야기도 하고 그랫거든요..;
서서히 저한테 냉정히대하거나 귀찮아하거나 그런 모습이 보엿다면 눈치라도 채겠는데
그런것 없이 잘지내고있고 다정히 잘 챙겨주고 놀고있는데 저희가 장거리연애다보니
한번 만나면 늦게까지 같이 있엇거든요.
저는 여자인지라 부모님이 걱정해서 조금만 늦으면 핸드폰불이나랴 전화가 많이오고
저는 걱정하실까바 거짓말을하게되고,,이런것의 반복이였어요
그날도 잘놀고있는데 부모님의 연락때문에 제가 기분이 안좋아졌고
오빠가 뜬금없이 이 이유를 대면서 조금더 각자 성장하고 만나자네요
물론 핑계겟죠
이 오빠성격에 자기가 좋아한다면 무슨짓을 해서라도 자기가 끝까지 지키는 타입이거든요
제가 질렷거나 스스로 권태기거나 뭐 그런이유등등..
갑자기 왜그러냐며 이야기를 해보니
본인이 조금 더 놀고싶대요 ㅡㅡ여자친구라는 자체를 챙기고싶징낳고 그냥 지금은 막 놀고싶다며,,, 갑자기 그러네요 노는건 좋아하는거 알앗지만 그렇다고 여자없으면 안놀고 그런타입이아니라 친구들과 어울려서 춤추고 놀고 이런걸 좋아하는 오 빠거든요
그래도 꼬박연락하고 제가 말하기전에 알아서 연락하고 새볔같이 절 보러 찾아오고
근데 지금은 놀고싶은데 여자친구가 있어서 챙겨야한다는
그 마음상태로 사귀다간 저도 힘들거라며 ..그리고 나중에 제가 떳떳하게 늦게까지 남자친구랑
있어도 부모님께서 걱정안하실만큼 믿음직스러운 그런 여자 즉 더 성장을 해서 만낫음 좋겟다네요
거두절미 하고 ,, 암튼 이렇게 순식간에 헤어지게되고
연락이 솔직히 올줄알앗어요 너무 뜬금없잖아요..
근데 7개월이 지난지금까지 연락 한통 없네요
그럼 포기해야 되는걸까요?..
서루 아무 나쁜 감정없이 그냥 조곤조곤 이야기하다가 헤어졌어요...;;;;
너무 황당햇어요
가끔 페북보는데, 여자를 만난다던가 그런건 없고
정말 여기저기 미친듯이 친구들과 어울려서 잘다니고 놀고 지내는것같더라구요
카톡친추에 뜨거든요.
카톡명이 처음에 헤어졌을때는 하루가 멀다하고 사진/카톡명이 수시로 바뀌다가
요즘에 점점 바뀌는것도 없고 뭐그러다가..요즘 바꼇는데 약간 쓸쓸해보이는 그런글 해놧더라구요
연락 정말 안올까요?
여태 안오는거면 정말 잘지내고잇는거겟죠?
ㅈ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