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남자입니다 정확히 5월 23일 아무튼 그날 저는 아는 친구의 소개로 희주란 여자애를 알게 됬습니다.... 희주를 처음 보는 날 전 친구들과 닭꼬치집에서 닭꼬치를 뜯고있었습니다. 그떄!! 희주를 소개해 준 다는 친구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제 폰말고 다른친구 폰으로 전그떄 폰이 고장났었음) 소개받기론 한 애 오늘 만나라구 그래서 일단 희주랑같이 닭꼬치집으로 오라 했죠. 몇분후 친구와 희주가 도착했습니다. 제가 월래 낯가림이 별로 없는지라.. 희주에게 먼저 다가가 어!~ 반가워 너군아 ㅎㅎ 이러면서 말을 걸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침묵의 시간이 오더군요ㅋㅋ 도저히 할말이 머리속에 떠오르질 않았는데... 순간 손에 들고있는 닭꼬치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약간은 뻘줌하게 너도 닭꼬치 하나 뜯을래 ?? 하고 물어보니 갑자기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응!! 이라며 ㅋㅋ 단호하게 외치는 겁니다.ㅋㅋ 아. 너무 귀엽고 해맑은 아이였죠 ㅎㅎ 그렇게 처음 만남을 가젔습니다. 그 후 서로 정말 잘지내며 제 폰도 고치고 문자도 자주하고 연락도 자주하며 엄청 편한 사이까지 발전하게 됬죠 ㅎㅎ 한번은 탕수육을 너무 먹고 싶다고 해서 제가 탕수육 사들고 학교 까지 찾아간적도 있고ㅎㅎㅎ 가요축제도 같이 놀러가고 ㅎㅎ 알바 끝나면 매일은 아니지만 제가 자주 마중나가곤 했쬬ㅎㅎ 그리고 제가 빵을 엄청 좋아해서 길가다 가끔빵집이 보이면 무슨빵이 있나 처다보면서 가거든요ㅎㅎ그럼 갑자기 희주가 "왜 ? 먹고싶어? 기달려봐"ㅎㅎ이러면서 저렴한 소보로빵이나 단팥빵을 사다 주기도 하고 ㅎㅎ전 맛있게 먹고 ㅎㅎ 정말 행복한 나날들이였쬬 ㅎㅎ 표현은 않했어도.ㅎ ..........그러던 어느날 희주와 강남에서 놀다가 집에가는 길에 제친구와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친구가 저를 너무 뻘줌하게 되하는 거였어요. 저는 이상하다 생각되어 희주를 집에 들여보내고 그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안부물어보듣이.. 그때 참 어처구니 없는 애길 들었습니다. 그친구가 전화로 "야 너 재랑 사겨??" "아니 소개받았는데" "야 재 찬호가 좋아하는 애잖아 " 이러는 겁니다... 찬호는 아주 어렸을때부터 저랑 친한친구였떤 일명 부랄친구였쬬 .. 아..... 그런데 요즘 아니 쫌 전부터 그놈 대학생활 때문에 거의 보질 못했습니다. 순간 말문이 턱 막히더군요 . 일단 전화를 다받고 집에가는길에 혼자 곰곰히 생각을 해밨습니다. 친구를 생각하니 ...... 내가 너무 희주가 좋고 .. 나만 생각하니 ... 친구에겐 너무 미안하고 ...... 아 ................. 계속 고민을 하다 집에 도착하고 집에 도착해서 자기전까지 계~~ 속 고민을 하다... 결정을 내렸습니다 ..저보다 먼저 희주를 좋아했었고.그리고 제겐 너무나 소중한 친구이고.. 희주도 좋았지만... 의리를 저버릴순 없었습니다 다음날 그친구한테 연락해서 술한잔 하자고 했씁니다그친구 과제떄문에 바쁘지만희주애기도 있고 하니 나오더군요 일단 니가 희주 좋아하는지 정말 모르고 만난거라고미안하다고 ... 오해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따고애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친구.. 괜찮다며 ..희주 그렇게 좋으면그냥 계속 만나라고 ... 더욱 더 미안해 지더군요. 이렇게 좋은 놈인데..제가 어떻게 계속 만나겠습니까 ....그날부터 가슴 찢어지는 희주피하기가 시작됬습니다... 희주에게는 아무말도 않했습니다 그냥 피하고 있죠 .. 찬호가 너 좋아한데서 못만나겠어 이런말은 하면 ㅂㅅ이고 그렇다고 미안해 그만 만나자 ㅡ;...이건 멍미 ? 친구놈들은 조금식 만나가며 내가 싫어지게 만들라고 하는데 ㅡ;ㅡ... 그전에 제가 희주를 더 좋아하게 될까봐 그건 못하겠고... 결국 아무말도 않했습니다.. 이젠 연락도 안오고요 . 안온지는 꾀 됬죠 ... 그런데 문제는 아직도 희주를 잊지 못하는 제 자신입니다... ㅜㅜ 친구들과 놀때도 일부러 희주가 집에 갈떄 자주 걸어다니는시청앞길로 다니고 .. 우연이라도 마주치려고요 ㅜㅜ.... 아 ㅜㅜ.. 보고싶다!!!!!!!!!11ㅓ깆ㄷ거ㅣㄴㅁㅇ러ㅣㅓㄷ ㅣ 버디런이
에휴 .... 잊어야하는데 .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남자입니다
정확히 5월 23일
아무튼 그날 저는
아는 친구의 소개로
희주란 여자애를 알게 됬습니다....
희주를 처음 보는 날
전 친구들과 닭꼬치집에서
닭꼬치를 뜯고있었습니다.
그떄!! 희주를 소개해 준 다는 친구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제 폰말고 다른친구 폰으로 전그떄 폰이 고장났었음)
소개받기론 한 애 오늘 만나라구
그래서 일단 희주랑같이
닭꼬치집으로 오라 했죠.
몇분후 친구와 희주가 도착했습니다.
제가 월래 낯가림이 별로 없는지라..
희주에게 먼저 다가가 어!~ 반가워 너군아 ㅎㅎ
이러면서 말을 걸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침묵의 시간이 오더군요ㅋㅋ
도저히 할말이 머리속에 떠오르질 않았는데...
순간 손에 들고있는 닭꼬치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약간은 뻘줌하게
너도 닭꼬치 하나 뜯을래 ?? 하고 물어보니
갑자기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응!! 이라며 ㅋㅋ 단호하게 외치는 겁니다.ㅋㅋ
아. 너무 귀엽고 해맑은 아이였죠 ㅎㅎ
그렇게 처음 만남을 가젔습니다.
그 후 서로 정말 잘지내며
제 폰도 고치고 문자도 자주하고 연락도 자주하며
엄청 편한 사이까지 발전하게 됬죠 ㅎㅎ
한번은 탕수육을 너무 먹고 싶다고 해서
제가 탕수육 사들고 학교 까지 찾아간적도 있고ㅎㅎㅎ
가요축제도 같이 놀러가고 ㅎㅎ
알바 끝나면 매일은 아니지만 제가 자주 마중나가곤 했쬬ㅎㅎ
그리고 제가 빵을 엄청 좋아해서 길가다 가끔
빵집이 보이면 무슨빵이 있나 처다보면서 가거든요ㅎㅎ
그럼 갑자기 희주가 "왜 ? 먹고싶어? 기달려봐"ㅎㅎ
이러면서 저렴한 소보로빵이나 단팥빵을 사다 주기도 하고 ㅎㅎ
전 맛있게 먹고 ㅎㅎ
정말 행복한 나날들이였쬬 ㅎㅎ 표현은 않했어도.ㅎ
..........그러던 어느날 희주와 강남에서 놀다가
집에가는 길에 제친구와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친구가 저를 너무 뻘줌하게 되하는 거였어요.
저는 이상하다 생각되어 희주를 집에 들여보내고
그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안부물어보듣이..
그때 참 어처구니 없는 애길 들었습니다.
그친구가 전화로 "야 너 재랑 사겨??"
"아니 소개받았는데"
"야 재 찬호가 좋아하는 애잖아 "
이러는 겁니다...
찬호는 아주 어렸을때부터
저랑 친한친구였떤 일명 부랄친구였쬬 ..
아..... 그런데 요즘 아니 쫌 전부터 그놈
대학생활 때문에 거의 보질 못했습니다.
순간 말문이 턱 막히더군요 .
일단 전화를 다받고 집에가는길에
혼자 곰곰히 생각을 해밨습니다.
친구를 생각하니 ...... 내가 너무 희주가 좋고 ..
나만 생각하니 ... 친구에겐 너무 미안하고 ......
아 .................
계속 고민을 하다 집에 도착하고
집에 도착해서 자기전까지 계~~ 속 고민을 하다...
결정을 내렸습니다 ..
저보다 먼저 희주를 좋아했었고.
그리고 제겐 너무나 소중한 친구이고..
희주도 좋았지만... 의리를 저버릴순 없었습니다
다음날 그친구한테 연락해서 술한잔 하자고 했씁니다
그친구 과제떄문에 바쁘지만
희주애기도 있고 하니 나오더군요
일단 니가 희주 좋아하는지 정말 모르고 만난거라고
미안하다고 ... 오해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따고
애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친구..
괜찮다며 ..희주 그렇게 좋으면
그냥 계속 만나라고 ...
더욱 더 미안해 지더군요.
이렇게 좋은 놈인데..
제가 어떻게 계속 만나겠습니까 ....
그날부터 가슴 찢어지는
희주피하기가 시작됬습니다...
희주에게는 아무말도 않했습니다
그냥 피하고 있죠 ..
찬호가 너 좋아한데서 못만나겠어
이런말은 하면 ㅂㅅ이고
그렇다고 미안해 그만 만나자 ㅡ;...이건 멍미 ?
친구놈들은 조금식 만나가며
내가 싫어지게 만들라고 하는데
ㅡ;ㅡ... 그전에 제가 희주를 더 좋아하게 될까봐
그건 못하겠고...
결국 아무말도 않했습니다..
이젠 연락도 안오고요 . 안온지는 꾀 됬죠 ...
그런데 문제는 아직도
희주를 잊지 못하는 제 자신입니다... ㅜㅜ
친구들과 놀때도 일부러
희주가 집에 갈떄 자주 걸어다니는
시청앞길로 다니고 .. 우연이라도 마주치려고요 ㅜㅜ.... 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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