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20대후반의 아주 평범한 여자입니다. 너무 짜증나고 화가나서 글 올립니다. 평상시에 저는 엄마랑 아무문제없이 잘 지냅니다. 근데 가끔식 제 속을 뒤집어 놓는 엄마 때문에 정말 미치겠어요!!!!! 진짜 정신병 노이로제 생길것 같아요!!!! 저희 엄마는 저에 대한 남의 생각을 본인 스스로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라고 추측하고 단정지어버립니다. 확실하지도 않는것을 본인이 단정지어버리는데 진짜 짜증나서 미칠것 같아요!!!! 예를 들어 “누구누구는 너가 이렇다고 생각하는것 같아” 또는 “그 사람은 너가 싫은 모양이야” 또는 “너가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하나봐” 항상 이런식이예요. 그래서 제가 “누가 그런말을 했는데? ” 라고 물으면 엄마는 “그냥 내 생각인데 그 사람이 너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는것 같아 딱 그렇게 보여” 이럽니다. 저의 성격이나 저에 대해서 다른사람의 생각을 이용해서 저를 항상 비판하는 말을 합니다. 이런말을 항상 들어와서 그런지 제가 성격이 정말 병신같이 느껴지네요. 저는 평상시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예의바르고 착하다 착실하다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 편인데 엄마한테 매번 이런말 들으니까 저 정신병자 될 것 같아요!! 다른 엄마들도 이런가요??
엄마 때문에 노이로제 생길것 같아요!!!!
저는 서울사는 20대후반의 아주 평범한 여자입니다.
너무 짜증나고 화가나서 글 올립니다.
평상시에 저는 엄마랑 아무문제없이 잘 지냅니다.
근데 가끔식 제 속을 뒤집어 놓는 엄마 때문에 정말 미치겠어요!!!!!
진짜 정신병 노이로제 생길것 같아요!!!!
저희 엄마는 저에 대한 남의 생각을 본인 스스로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라고 추측하고 단정지어버립니다.
확실하지도 않는것을 본인이 단정지어버리는데 진짜 짜증나서 미칠것 같아요!!!!
예를 들어 “누구누구는 너가 이렇다고 생각하는것 같아” 또는 “그 사람은 너가 싫은 모양이야” 또는 “너가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하나봐” 항상 이런식이예요.
그래서 제가 “누가 그런말을 했는데? ” 라고 물으면 엄마는 “그냥 내 생각인데 그 사람이 너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는것 같아 딱 그렇게 보여” 이럽니다.
저의 성격이나 저에 대해서 다른사람의 생각을 이용해서 저를 항상 비판하는 말을 합니다.
이런말을 항상 들어와서 그런지 제가 성격이 정말 병신같이 느껴지네요.
저는 평상시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예의바르고 착하다 착실하다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 편인데 엄마한테 매번 이런말 들으니까 저 정신병자 될 것 같아요!!
다른 엄마들도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