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데 들어와서 글을쓸줄은 몰랐다 어제 8월 31일 밤 11시쯤 부평에서 장암으로 가는 7호선을 마주보고 앉아서 간사람 다시 만나고 싶다 나는 신중동에서 타고 앉아서갔고 그분은 광명사거리쯤에서 탔다 예쁘고 귀여워서 계속 처다봤는데 어제 결혼식을 갔다와서 음식도 돼지처럼먹고 복장이랑 여러가지때문에 말을걸수가 없었다 너무 피곤해서 무릎에 머리대고 자다 강남구청에서 깼는데 눈이가서보다가 그분은 청담쯤에서 졸더라 목꺾이면서 힘들게자서 도와주고싶었는데 ㅋㅋ 그분은 잠깐 졸았고 뚝섬유원지쯤 다시 일어나가다 내가 환승때메 건대에서 내렸다 나름 고민 엄청햇는데 복장이랑 꾸역꾸역 먹은 음식이 생각나서 말을 걸수가없었다 그냥 욕먹을 각오하고 말이나걸어볼걸 다시 만날수는 없겠지 내가 오랫동안 퍼질러잤으니 그거 기억하는 사람만봐도 신기하겠다 어제 7호선 장암행 8번째 칸이었고 내가 건대에서 하차시간이 11시 30분쯤. 그냥 내 맘만 알아주기라도하면 좋겠다 그녀. 1
다시 만나고 싶다. 어제 지하철 7호선 지금 이시간쯤.
내가 이런데 들어와서 글을쓸줄은 몰랐다
어제 8월 31일 밤 11시쯤 부평에서 장암으로 가는 7호선을 마주보고 앉아서 간사람
다시 만나고 싶다
나는 신중동에서 타고 앉아서갔고 그분은 광명사거리쯤에서 탔다
예쁘고 귀여워서 계속 처다봤는데
어제 결혼식을 갔다와서 음식도 돼지처럼먹고 복장이랑 여러가지때문에 말을걸수가 없었다
너무 피곤해서 무릎에 머리대고 자다 강남구청에서 깼는데
눈이가서보다가 그분은 청담쯤에서 졸더라
목꺾이면서 힘들게자서 도와주고싶었는데 ㅋㅋ
그분은 잠깐 졸았고 뚝섬유원지쯤 다시 일어나가다 내가 환승때메 건대에서 내렸다
나름 고민 엄청햇는데 복장이랑 꾸역꾸역 먹은 음식이 생각나서 말을 걸수가없었다
그냥 욕먹을 각오하고 말이나걸어볼걸
다시 만날수는 없겠지 내가 오랫동안 퍼질러잤으니 그거 기억하는 사람만봐도 신기하겠다
어제 7호선 장암행 8번째 칸이었고 내가 건대에서 하차시간이 11시 30분쯤.
그냥 내 맘만 알아주기라도하면 좋겠다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