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 같은게 있는데
저보고 애가 좀 애정돋는말? 잘하거든요
보고싶다 사랑해 머 그런얘기들?
솔직히 말을 너무 잘해서 믿음 안간다고 그러니까
자기는 진심이라고 자기 여자못믿는데 진심이라고
저같은 앤 처음이라고 너무 착하고
나같은 애는 어디없을거라고
내가 못믿으면 믿게
지가 더 좋아해주겟다고 하더라고요.
뭐만하면 걱정된다고.
자기도 어느정도 인기도 많고 그런데 모르겟다고
그러면서 저보고 누나는 별로 자기만큼 아닌거 같다고
보고싶다 소리같은거 들은 기억도 없고
차가운거 같다고 그러더라구요. 자기만 그런거같대요.
다른사람이랑도 연락하고 지내는거 아니냐고.
새벽에 술먹고 그럼 전화하고 그런데
한시간 이상받아주고 있고
나름 티낸거같은데...
제가 선톡도 하고 이런저런얘기도 하고
똑같이 응수해주는데 이정도면 티안나요??
근데 좀 못믿겟는게
톡을 읽씹하는경우가 많거든요.
바쁘나 자나싶다가도 알고보면 그냥 있는거더라구요.
그냥 자기 외로워서 떠보는걸까요?
이걸론 부족해요?
저보고 애가 좀 애정돋는말? 잘하거든요
보고싶다 사랑해 머 그런얘기들?
솔직히 말을 너무 잘해서 믿음 안간다고 그러니까
자기는 진심이라고 자기 여자못믿는데 진심이라고
저같은 앤 처음이라고 너무 착하고
나같은 애는 어디없을거라고
내가 못믿으면 믿게
지가 더 좋아해주겟다고 하더라고요.
뭐만하면 걱정된다고.
자기도 어느정도 인기도 많고 그런데 모르겟다고
그러면서 저보고 누나는 별로 자기만큼 아닌거 같다고
보고싶다 소리같은거 들은 기억도 없고
차가운거 같다고 그러더라구요. 자기만 그런거같대요.
다른사람이랑도 연락하고 지내는거 아니냐고.
새벽에 술먹고 그럼 전화하고 그런데
한시간 이상받아주고 있고
나름 티낸거같은데...
제가 선톡도 하고 이런저런얘기도 하고
똑같이 응수해주는데 이정도면 티안나요??
근데 좀 못믿겟는게
톡을 읽씹하는경우가 많거든요.
바쁘나 자나싶다가도 알고보면 그냥 있는거더라구요.
그냥 자기 외로워서 떠보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