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는 저렇게 생겨서 어떻게사냐... 쟤좀봐 하면서 손가락질하고 웃고가는 연인들... 묘한무시와냉대.. 수많은 짝사랑.. 침뱉고가는사람.. 다이어트를했어도.. 타고나기를 목굵고 다리굵고 손목발목굵게 태어난탓에.. 여성스럽지가않아요 사각턱.. 광대.. 했는데도 줄어들지않는턱.. 눈썹뼈가도드라진상태에서 쌍커풀에 코세워서 오히려 선이굵어진탓에 더부자연스럽고 남자다워졌습니다.. 양악을해도.. 길고 두툼한 인중피부탓에 더이상해지기만할것같습니다.. 전과달라지지않은사람들반응.. 에 쟤 성형했어 가 추가됬어요.. 시선공포증.. 대인기피증에.. 진짜 정말 단한번이라도 길거리를 고개들고 당당히 걷고싶어요.. 비웃거나 신기한듯쳐다보는 사람들 없이... 그냥 괜찮은학벌, 보장된직장에 감사하며 만족하고 살아야할까요.. 사람을 두려워하면서도 혼자있는걸 못견디는 성격이라.. 나중에 어찌살지.. 두렵습니다.. 고등학교때까지도 외모에대한고민은 미뤄두고 공부만, 내할일만열심히하면됬었고.. 성실함으로 인정받을수있었는데.. 대학에와서 맞닥뜨린 외모의 장벽이 너무크네요.. 위축되고 자신감없는 모습이 제성격이 되어버린것같습니다.. 원래제가가지고있던 빛을 잃어버렸다고.. 주위에서그러더군요.. 사적인자리에서는 말도 더듬게되고.. 목소리도 기어들어가고... 제가 제가아닌것같아요.. 낯선사람많은곳에가면.. 머리가하얘지고 몸이 떨릴때도있어요.. 근처에사람이 오면 자꾸 눈치보게되고.. 특히 남자분들이 근처에오면 욕을하진않을까.. 내가있어서 불쾌해하지않을까 하는생각이 들어 두려워요.. 멋진여자분들보면..나자신이 너무초라해지고.. 이제는 질투도 무뎌져.. 저는 그런사람들한테는 비난받고 조롱받아도 마땅한존재로 여겨집니다.. 외모도.. 성격도.. 정말보잘것없는저이지만..이런저라도 좋다고해주는 사람이 단하나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저자신을사랑하지못하는데.. 그럴수가없겠죠.. 혼자갇혀있기싫어서.. 여기저기서 사람을 만나려고해도.. 제안의 어둠이 너무커서 얼굴에드러나는지... 잘안되네요.. 이제는 일도정해졌고.. 그밖에하고싶은일이 뭐였는지.. 기억도안납니다.. 외로움이너무커서 취미생활에 흥미를잃은지 오랩니다.. 너무배부른투정일까요.. 친구들하나하나 제짝을찾아.. 한명은 결혼준비까지하고있는데.. 친구들이 떠난 미래의 내모습이 얼마나 초라할지... 이대로 수녀가되거나.. 아프리카로 봉사를 떠날까하는 막연해서 한심한생각들을 하기도합니다.. 따끔한충고나.. 극복방법 알려주세요..1
성형했는데도.. 대인기피증.. 시선공포증
다이어트를했어도.. 타고나기를 목굵고 다리굵고 손목발목굵게 태어난탓에.. 여성스럽지가않아요
사각턱.. 광대.. 했는데도 줄어들지않는턱..
눈썹뼈가도드라진상태에서 쌍커풀에 코세워서 오히려 선이굵어진탓에 더부자연스럽고 남자다워졌습니다..
양악을해도.. 길고 두툼한 인중피부탓에 더이상해지기만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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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공포증.. 대인기피증에.. 진짜 정말 단한번이라도 길거리를 고개들고 당당히 걷고싶어요.. 비웃거나 신기한듯쳐다보는 사람들 없이...
그냥 괜찮은학벌, 보장된직장에 감사하며 만족하고 살아야할까요.. 사람을 두려워하면서도 혼자있는걸 못견디는 성격이라.. 나중에 어찌살지.. 두렵습니다..
고등학교때까지도 외모에대한고민은 미뤄두고 공부만, 내할일만열심히하면됬었고.. 성실함으로 인정받을수있었는데.. 대학에와서 맞닥뜨린 외모의 장벽이 너무크네요.. 위축되고 자신감없는 모습이 제성격이 되어버린것같습니다.. 원래제가가지고있던 빛을 잃어버렸다고.. 주위에서그러더군요.. 사적인자리에서는 말도 더듬게되고.. 목소리도 기어들어가고... 제가 제가아닌것같아요.. 낯선사람많은곳에가면.. 머리가하얘지고 몸이 떨릴때도있어요.. 근처에사람이 오면 자꾸 눈치보게되고.. 특히 남자분들이 근처에오면 욕을하진않을까.. 내가있어서 불쾌해하지않을까 하는생각이 들어 두려워요.. 멋진여자분들보면..나자신이 너무초라해지고.. 이제는 질투도 무뎌져.. 저는 그런사람들한테는 비난받고 조롱받아도 마땅한존재로 여겨집니다..
외모도.. 성격도.. 정말보잘것없는저이지만..이런저라도 좋다고해주는 사람이 단하나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저자신을사랑하지못하는데.. 그럴수가없겠죠..
혼자갇혀있기싫어서.. 여기저기서 사람을 만나려고해도.. 제안의 어둠이 너무커서 얼굴에드러나는지... 잘안되네요..
이제는 일도정해졌고.. 그밖에하고싶은일이 뭐였는지.. 기억도안납니다.. 외로움이너무커서 취미생활에 흥미를잃은지 오랩니다..
너무배부른투정일까요.. 친구들하나하나 제짝을찾아.. 한명은 결혼준비까지하고있는데.. 친구들이 떠난 미래의 내모습이 얼마나 초라할지...
이대로 수녀가되거나.. 아프리카로 봉사를 떠날까하는 막연해서 한심한생각들을 하기도합니다..
따끔한충고나.. 극복방법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