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작년 5월 처음으로 발을 디뎌 본 곳. 이번에 또 한번의 혼자 여행을 하다. 제주도 항상 혼자서만 가 본 그 곳. 3시 김포에서 제주행 비행기를 타고 4시 정도에 도착 하였다. 제주 E렌터카에서 렌트카를 인계 받고 출발. 오후 비행기라 이 날 일정은 차귀도의 일몰 감상 하나만 생각 하였다. 한시간 정도 차를 몰고 갔을까. 차귀도에 도착하였다. 차귀도가 보이는 포구에 일단 도착하여 둘러보았다. 구름이 잔득 끼어 일몰을 보기엔 정말 힘든 날씨였다. 내일 성산 일출봉 일출도 봐야 하는데. 일기 예보는 내 여행 3박 4일 동안 비에 태풍에 휴. 배가 자꾸 들락 날락 거리길래 고기 잡는 배 인줄 알았는데 차귀도 유람선 이었다는ㅋ 일단 사진 찍을 포인트는 여기가 아니라서 원래 목적지인 올래 둘레길 12 코스로 이동 한다. 당산봉 절벽에서 보는 일몰이 가장 멋지다는 정보 입수 후 섬풍경 펜션에서 올라가는 길을 이용 하여 올라 가 본다. 아직 날씨가 좀 덥다. 저 길을 올라 가기 전 까지만 해도 그런대로 버틸만 했는데 점점 땀이 주륵주륵. 표지판으로 탐방길 코스가 잘 설명 되 있다. 탐방로. 탐방로 팻말을 계속 따라 걷다 보니 어느새 바다 소리가 조금씩 들리더니. 이내 바다가 보인다. 캬.... 씌원하다~^^ 요 아래 시야만 더 확보 되면 얼마나 좋을까나? 여전히 이 날 하늘은 구름이 가득 하다. 그래도 다행인건 노을이 지고 있다는 것ㅠㅠ 노을이라도 없었으면 굉장히 더 밋밋 햇을 텐데... 자세히 보니 노란등대도 있고 하얀등대도 있고. 살짝 빼꼼이 잠깐 이렇게 나왔다가 사라지는 해가 원망 스럽다 ㅠㅠ 7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에도 유람선은 저멀리 차귀도를 돌고 있었다. 보통 저 아래에서 일몰을 감상 하는 사람들은 저 둥글게 튀어나온 돌 두개 사이로 해가 떨어지는 것으 감상 하던데. 결국 바다 위로 떨어지는 해는 나에게 보여주지 않았다ㅠㅠ 그래도 탁트인 경관과 신기하게 차귀도의 모습은 아름다운 제주의 모습 중 하나인 것은 분명 한듯! 더 어두워져 하산하기 위험 하기전에 얼른 내려왔다. 내일 성산일출봉 일출을 위해 완전 반대편인 성산으로 이동하여 숙소를 잡았다 숙소는 낙원장 이라는 그냥 저냥 지낼 만 한 숙소를 잡았다. 숙박비는 3,5000원. 성산 일출봉 하고도 10분이면 갈 거리라 나쁘지 않았다. 사실 일출봉 근처 숙소를 잡으려다 거의 30분을 돌다 방이 없어서...ㅠㅠㅋㅋㅋㅋㅋ 밥먹는 시간도 애매하여 편의점 도시락! 그리고 맥주, 안주 ㅋㅋㅋ 아오... 더워서 그런지 맥주가 오늘따라 더 맛이 있다!! 배불리 저것들을 다 해치우고. 제주도에서의 첫 날은 이것으로 끝이 났다. <차귀도 포인트 위치> 11
[제주, 차귀도] 제주도에서 가장 멋진 차귀도 일몰.
제주도.
작년 5월 처음으로 발을 디뎌 본 곳.
이번에 또 한번의 혼자 여행을 하다.
제주도 항상 혼자서만 가 본 그 곳.
3시 김포에서 제주행 비행기를 타고 4시 정도에 도착 하였다.
제주 E렌터카에서 렌트카를 인계 받고 출발.
오후 비행기라 이 날 일정은 차귀도의 일몰 감상 하나만 생각 하였다.
한시간 정도 차를 몰고 갔을까.
차귀도에 도착하였다.
차귀도가 보이는 포구에 일단 도착하여 둘러보았다.
구름이 잔득 끼어 일몰을 보기엔 정말 힘든 날씨였다.
내일 성산 일출봉 일출도 봐야 하는데.
일기 예보는 내 여행 3박 4일 동안 비에 태풍에 휴.
배가 자꾸 들락 날락 거리길래 고기 잡는 배 인줄 알았는데
차귀도 유람선 이었다는ㅋ
일단 사진 찍을 포인트는 여기가 아니라서 원래 목적지인 올래 둘레길 12 코스로 이동 한다.
당산봉 절벽에서 보는 일몰이 가장 멋지다는 정보 입수 후 섬풍경 펜션에서 올라가는 길을 이용 하여 올라 가 본다.
아직 날씨가 좀 덥다.
저 길을 올라 가기 전 까지만 해도 그런대로 버틸만 했는데
점점 땀이 주륵주륵.
표지판으로 탐방길 코스가 잘 설명 되 있다.
탐방로.
탐방로 팻말을 계속 따라 걷다 보니 어느새 바다 소리가 조금씩 들리더니.
이내 바다가 보인다.
캬....
씌원하다~^^
요 아래 시야만 더 확보 되면 얼마나 좋을까나?
여전히 이 날 하늘은 구름이 가득 하다.
그래도 다행인건 노을이 지고 있다는 것ㅠㅠ
노을이라도 없었으면 굉장히 더 밋밋 햇을 텐데...
자세히 보니 노란등대도 있고 하얀등대도 있고.
살짝 빼꼼이 잠깐 이렇게 나왔다가 사라지는 해가 원망 스럽다 ㅠㅠ
7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에도 유람선은 저멀리 차귀도를 돌고 있었다.
보통 저 아래에서 일몰을 감상 하는 사람들은 저 둥글게 튀어나온 돌 두개 사이로
해가 떨어지는 것으 감상 하던데.
결국 바다 위로 떨어지는 해는 나에게 보여주지 않았다ㅠㅠ
그래도 탁트인 경관과 신기하게 차귀도의 모습은 아름다운 제주의 모습 중 하나인 것은 분명 한듯!
더 어두워져 하산하기 위험 하기전에 얼른 내려왔다.
내일 성산일출봉 일출을 위해 완전 반대편인 성산으로 이동하여 숙소를 잡았다
숙소는 낙원장 이라는 그냥 저냥 지낼 만 한 숙소를 잡았다.
숙박비는 3,5000원.
성산 일출봉 하고도 10분이면 갈 거리라 나쁘지 않았다.
사실 일출봉 근처 숙소를 잡으려다 거의 30분을 돌다 방이 없어서...ㅠㅠㅋㅋㅋㅋㅋ
밥먹는 시간도 애매하여 편의점 도시락!
그리고 맥주, 안주 ㅋㅋㅋ
아오...
더워서 그런지 맥주가 오늘따라 더 맛이 있다!!
배불리 저것들을 다 해치우고.
제주도에서의 첫 날은 이것으로 끝이 났다.
<차귀도 포인트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