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오빠와 헤어지고 힘들고 지칠때 내게 다가와줬던 너.. 아직도 그때를 잊지못해 2010년 11월 11일 너와 내가 처음만났던 날이지 같이 안경도 맞추고 바다도보러가고 까페도가고 또 같이 일도구하러다니고 스파게티집도 가고 베스킨도 먹고 공원도 걷고 그때가 참 행복했어 왜 그땐 몰랐을까.. 그런데 내맘이 정리가 잘안되고 헷갈려서..널 놔버렸지 이제 후회는 하지않을게 내가 택한선택이었고 널 붙잡으려고 안해본게 없는거 같아 집근처에서 3시간도 기다려보고 또 회사근처에서도 기다려보고 연락오면 늘 기뻤던 그 때를 생각하면서 그렇게 널 기다렸었어 .. 미안해 00아 이제 너 정말 놓아줄게 나안좋아하는거 알면서 혼자 붙들고 있어서 미안했어 아프지말고 항상 씩씩하고 멋지게 살아야되 알았지 누나가 기도할게 마지막으로 너한테 하트를 써볼게^^ 사랑했다 00아♥ 잘가~
잘가요 내사랑..
첫사랑오빠와 헤어지고 힘들고 지칠때 내게 다가와줬던 너..
아직도 그때를 잊지못해 2010년 11월 11일 너와 내가 처음만났던 날이지
같이 안경도 맞추고 바다도보러가고 까페도가고 또 같이 일도구하러다니고 스파게티집도 가고 베스킨도 먹고 공원도 걷고 그때가 참 행복했어 왜 그땐 몰랐을까..
그런데 내맘이 정리가 잘안되고 헷갈려서..널 놔버렸지
이제 후회는 하지않을게 내가 택한선택이었고 널 붙잡으려고 안해본게 없는거 같아
집근처에서 3시간도 기다려보고 또 회사근처에서도 기다려보고 연락오면 늘 기뻤던 그 때를 생각하면서 그렇게 널 기다렸었어 ..
미안해 00아 이제 너 정말 놓아줄게
나안좋아하는거 알면서 혼자 붙들고 있어서 미안했어
아프지말고 항상 씩씩하고 멋지게 살아야되 알았지
누나가 기도할게
마지막으로 너한테 하트를 써볼게^^
사랑했다 00아♥
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