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 전여친은 한살아래였고 1년정도 교제했고, 헤어진지는 한 달이 조금 넘었네요. 저희는 평소에도 자주 싸웠지만 다시 바로 풀고 풀고 그러다가 한 번의 큰 싸움으로 끝이났습니다. 여자친구는 헤어지고 바로 다른 남자랑 만나서 벌써 사귀고있네요.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다른남자를 만나서 사귄다는게 너무 밉고 믿기 싫습니다. 만나서 얘기좀하자고 했는데 두번다 싫다고하네요. 저에게 마음이 떠난거같아요. 저는 하루종일 핸드폰만 쳐다보고있고.. 밥도 안넘어가고..우울증에 불면증까지왔네요.. 나중에라도 연락한다고 기다린다고는했는데 나중에라도 돌아오는 일은 없을거라합니다. 있을 때 잘할걸 후회가 되네요.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정말 힘드네요. 아무것도 잡히지않네요..기다려야할까요? 마음 접어야할까요? 하루하루가 고통입니다.
너무힘이드네요...
저는 26 전여친은 한살아래였고 1년정도 교제했고, 헤어진지는 한 달이 조금 넘었네요.
저희는 평소에도 자주 싸웠지만 다시 바로 풀고 풀고 그러다가
한 번의 큰 싸움으로 끝이났습니다.
여자친구는 헤어지고 바로 다른 남자랑 만나서 벌써 사귀고있네요.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다른남자를 만나서 사귄다는게 너무 밉고 믿기 싫습니다.
만나서 얘기좀하자고 했는데 두번다 싫다고하네요.
저에게 마음이 떠난거같아요. 저는 하루종일 핸드폰만 쳐다보고있고..
밥도 안넘어가고..우울증에 불면증까지왔네요..
나중에라도 연락한다고 기다린다고는했는데 나중에라도 돌아오는 일은 없을거라합니다.
있을 때 잘할걸 후회가 되네요.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정말 힘드네요.
아무것도 잡히지않네요..기다려야할까요? 마음 접어야할까요? 하루하루가 고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