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인지 오늘 새벽인지, 아무튼 잊지 못할 꿈을 꾸었어요. 계속 꿈 내용이 생각나고 또 생각나고 해서 이렇게 톡톡에 글까지 올리게 되었습니당 20대 초중반즈음으로 보이는 한 남자분이 꿈에 나타나, 본인의 이름이 '권혁일'이라며, 소개하는데 소개하는 그 순간의 장면이 슬로우~슬로우되어 잊혀지질 않고 계속생각나네요~ 약간은 스포티한 머리스타일에 서글서글 쌍커플 없는 눈매, 그리고 약간은 웃는 상인 그 사람. 처음 들어보는 그 권혁일이란 이름이 이렇게 뇌리에 깊이 박힐 줄이야.. 혹시 권혁일이란 분이 어딘가 계실것만 같아, 조금은 기대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아 ㅎㅎ 권혁일이란 이름에, 서글서글 무쌍꺼플에,안경쓰지 않고, 음 웃는 얼굴이 매력적인 분!! 정말 있긴 있으신지요. 궁금하옵니다 1
'권혁일'을 찾습니다!
어제인지 오늘 새벽인지, 아무튼 잊지 못할 꿈을 꾸었어요.
계속 꿈 내용이 생각나고 또 생각나고 해서 이렇게 톡톡에 글까지 올리게 되었습니당
20대 초중반즈음으로 보이는 한 남자분이 꿈에 나타나,
본인의 이름이 '권혁일'이라며, 소개하는데
소개하는 그 순간의 장면이 슬로우~슬로우되어 잊혀지질 않고 계속생각나네요~
약간은 스포티한 머리스타일에
서글서글 쌍커플 없는 눈매,
그리고 약간은 웃는 상인 그 사람.
처음 들어보는 그 권혁일이란 이름이
이렇게 뇌리에 깊이 박힐 줄이야..
혹시 권혁일이란 분이 어딘가 계실것만 같아,
조금은 기대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아 ㅎㅎ
권혁일이란 이름에,
서글서글 무쌍꺼플에,안경쓰지 않고,
음 웃는 얼굴이 매력적인 분!!
정말 있긴 있으신지요.
궁금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