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이젠 불편해요....

2013.09.02
조회7,779

이게 두번째 글입니다...

어디다 말할때는없고....

남편하고 사이가 예전처럼 좋지가 않아서....

남편이 외도에 사치에 절 정신 나간 여자 취한지도 몇개월이 지났는데...

지금은 그냥 싸우기 싫어서...

말을 꺼내면 성질부리고... 물어보면 대꾸도 잘 안하고...

이젠 남편이 불편해요....

예전엔 제가 얘길해도 잘 받아주고 웃기도 마니 웃고 그랬는데....

이젠 말을 꺼내는것 조차도 힘드네요 ㅜㅜ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안하게되고....

따지고 싶은게 있어도 ....말하기싫고...

이럴땐 어떻해야 될까요??

너무너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