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두번째 글입니다... 어디다 말할때는없고.... 남편하고 사이가 예전처럼 좋지가 않아서.... 남편이 외도에 사치에 절 정신 나간 여자 취한지도 몇개월이 지났는데... 지금은 그냥 싸우기 싫어서... 말을 꺼내면 성질부리고... 물어보면 대꾸도 잘 안하고... 이젠 남편이 불편해요.... 예전엔 제가 얘길해도 잘 받아주고 웃기도 마니 웃고 그랬는데.... 이젠 말을 꺼내는것 조차도 힘드네요 ㅜㅜ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안하게되고.... 따지고 싶은게 있어도 ....말하기싫고... 이럴땐 어떻해야 될까요?? 너무너무 답답해요... 5
남편이 이젠 불편해요....
이게 두번째 글입니다...
어디다 말할때는없고....
남편하고 사이가 예전처럼 좋지가 않아서....
남편이 외도에 사치에 절 정신 나간 여자 취한지도 몇개월이 지났는데...
지금은 그냥 싸우기 싫어서...
말을 꺼내면 성질부리고... 물어보면 대꾸도 잘 안하고...
이젠 남편이 불편해요....
예전엔 제가 얘길해도 잘 받아주고 웃기도 마니 웃고 그랬는데....
이젠 말을 꺼내는것 조차도 힘드네요 ㅜㅜ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안하게되고....
따지고 싶은게 있어도 ....말하기싫고...
이럴땐 어떻해야 될까요??
너무너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