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의 일과를 판을 보며 마무리하는 20대 흔한 처자랍니다. =)
어렸을 때부터 있는건 손재주 뿐이었던 저는 베이킹을 전공으로 삼고 배우다
슈가크래프트 케익에 퐁~ 빠지어 전문적으로 배우기 시작했담니다~ㅋ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바로, 이 슈가케익이 다들 먹을수없고
맛이 없을 거라고 먹어보기도 전에 꺼려 하신다는 점에서 올려보게 되었어요 ㅠㅠ
그리고 우리나라는 실제로 생일 케익이라하면
보통 생크림케익 같은 크림 겉면에 크림이 발라진 케익들만 생각하시는데,
영국이나 유럽국가에서는 보통 케익하면 이런 슈가 케익을 보편적으로 생각하거든요,
당연히 문화 차이겠지만 다시한번 먹을수있는 케익이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해서요 ..허허;;
한때 뽀로로가 한창일때 만들었던 뽀통령 케익 !
아래 케익들은 심히 작은데요 실제 그 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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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짜리 동전 만하담니다 ㅎㅎㅎ
(동전좀 깨끗히 닦을걸 그랬네요;;)
또다른 미니어쳐 케익인데요~
이케익 크기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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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쳐 답게 작죠??^^
그리고 미니어쳐의 끝인 작품
백원짜리 동전을 접시삼아 올려져있는 컵케익이예요~ㅋ
그리고 아래는 좀더 쉽게 볼수 있는 케익들 이랍니다~
제가 영국에서 공부중일때는 이런 핸드백 케익들이 붐이었다지요!!
이런 케익뿐만아니라 똑같은 슈가반죽을 이용해서 컵케익등 다양한 디저트도 가능하구요~
그리고 아래는 제가 영국대회에 참가했던 웨딩케익 사진이랍니다 ㅎㅎ부끄;;;;
신랑이 신부의 손을 잡고 2층 정자(?)로 뛰어 올라가는 장면을
나름 표현하고자 했는데요,
가까이서 보면 요렇게 생겼어요 ㅋ
그리고 한때 저의 데코능력이 최고조에 올랐을때 만들었던 작품인데..
저기에 반죽덩어리를 붙였다던가 그런거 하나없고
전부 로얄아이싱이라고 크림같은걸로 전부 짜서 그린 작품이었습니당ㅎ
한 3달인가 걸렸는데 이런건 대회 작품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먹기엔 좀 그렇죠 ;;;;ㅋ
더 많은 사진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이쯤에서...스탑할께용 ㅋ
평소에 그림위주로 보고 스크롤을 훅! 내려버리는 사람인지라
글보다는 사진위주로 올렸는데요~
그냥 이런 케익도 있구나~~~하고 재밌게 보셨으면 해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뾰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