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상황은 제가 이별통보를 받은상태입니다.
6월말쯤 시간을 가지자고 이야기를듣고 중간에 한번씩 연락하다가 8월 중순쯤 이별통보를 받았는데여 솔직히 조금 힘듭니다~ 사귄 년수는 4년이 좀 넘었고여 제가 몇번붙잡고 진심어린 편지를 전해주고 했는데도 이젠 자신도 없고 맘에도 없다는 여친인데~ 얼마전 카톡프사에 이런글귀가 있더라구여 아프다말하면 진짜 아플것같아서...
근데 솔직히 신경이 쓰이네여 연락이라도 아님 안부문자라도 해줘야 하나 여친은 근 2달이라는 시간에 모든걸 잊고 생각을다하고 아플꺼 다 아프고 다 정리가 된줄 알았는데 갑자기 이글을 보니깐 저도 모르게 신경이 쓰입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6월말쯤 시간을 가지자고 이야기를듣고 중간에 한번씩 연락하다가 8월 중순쯤 이별통보를 받았는데여 솔직히 조금 힘듭니다~ 사귄 년수는 4년이 좀 넘었고여 제가 몇번붙잡고 진심어린 편지를 전해주고 했는데도 이젠 자신도 없고 맘에도 없다는 여친인데~ 얼마전 카톡프사에 이런글귀가 있더라구여 아프다말하면 진짜 아플것같아서...
근데 솔직히 신경이 쓰이네여 연락이라도 아님 안부문자라도 해줘야 하나 여친은 근 2달이라는 시간에 모든걸 잊고 생각을다하고 아플꺼 다 아프고 다 정리가 된줄 알았는데 갑자기 이글을 보니깐 저도 모르게 신경이 쓰입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