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사는 25살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목그대로 자주 가는 커피집 알바생 보구 반해서요... 톡 시작합니다.. 가끔가는 서x 엔젤...있는데 가끔 일끝나구 가는곳인데요 알바생이 넘.. 귀엽게생겼어요. 원래 이상형이랑 완전다른데 첨 볼땐 귀엽네.. 두번째볼땐 어..귀엽네 계속 몇번보다가 몇일전에 봤을땐.. 핱.. 겁나 귀엽네 생각하다가 잠깐 멍때리다가 커피주문했네요 얼굴보면 가슴겁나두근거리고 자꾸 생각나네요 오랜만에 이런기분이라 그 알바생분은 저보다 어려보이고 얼굴이 대게 하얗고 머리가 약간바가지?? 머리결 대게좋아보임ㅋㅋ눈이 안좋은지 안경도수가 엄청 높은듯 했음ㅋㅋ목소리도 약간 미성? 무튼 대게순수하게 생겼어요.. 넘 맘에들어서 번호라도 묻고 싶고 친하게 지내게 싶은데 상대방이 부담안느끼게 어떻게하면 다가갈수있을까요 연애고수님들 저 진지하다능.. 도와주세요
커피집알바생 짝사랑 하는데 고백하는법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