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많이 좋아하고있구나 하고 느껴..
근처에 있기만해도 떨리구, 나쳐다보는게 느껴지구
빨리안나가고 거기서뭐하냐고 나혼자 속으로
계속말해도..넌 아무렇지않게 나한테 장난치면서 별명부르고..속사포 랩으로 별명을 부르고...
난계속 너를 밀어내고있어..그거 너는알까?
오히려 남들앞에서 친하다는거 티내는 너는...
내가 나혼자 남몰래 널 좋아하고 있지만..
나혼자 남몰래 쓴웃음지으면서
니한테는 웃는척 괜찮은척 웃지만...
나혼자 이별을 준비하고있다는걸 모르겠지..
아닌척 피하겠지..널 밀어내겠지......
그래서 널마주치기가 싫었어...더 바라게될까봐.
니이름만 보면 써보면 얀-슬픈이름 이고..
지금 내 상태는 윤현상-이별 참 못할짓이더라
남몰래 말이없어지고 웃질않게되고,
밥맛도없어지고..그래서 내가 니 걱정이되는거야
시간없다는 핑계로 저녁굶지말고
아프지도말고..걱정되게씨리.. 니가아프면
난 더아파...니 웃는모습이 참 좋아했었어..
니가 내옆에만와도 긴장이되고..
쳐다만봐도 난 당황하고... 장난쳐도 싫은 척
툭툭내뱉는거보면...자꾸 너한테 더 바라게되..
하루가 참 힘들다...
얀-슬픈이름
받아주길 꼭 받아주길
목소리만이라도 들려주길
전화기에 너의 이름 부르고
밤새 넋이 나간 채 앉아
미쳤나봐 나 미쳤나봐
이별을 감당하지 못하나봐
이러면 더 싫어 할 줄 알면서
어떻게든 잡고 싶나봐
너와 비슷한 이름 한글자만 바라 봐도
심장이 멎는 것만 같은데..
넌 아무렇지도 않은 건지
다른 사랑 시작했는지
이별이란게 참 한가 하나봐
나에게도 찾아와줘서 왜 나를 울리고
넌 다른 사랑이 힘에 겨워
깊은 한 숨 짓고 있다면
돌아와 내게 다시 돌아와 줘..
어리석은 나의 사랑이
너의 이름을 또 부를 수 있게..
너와 비슷한 이름 한글자만 바라 봐도
심장이 멎는 것만 같은데..
넌 아무렇지도 않은 건지
다른 사랑 시작했는지
이별이란게 참 한가 하나봐
나에게도 찾아와줘서 왜 나를 울리고
넌 다른 사랑이 힘에 겨워
깊은 한 숨 짓고 있다면
돌아와 내게 다시 돌아와 줘..
어리석은 나의 사랑이
너의 이름을 또 부를 수 있게..
너의 이름을 또 부를 수 있게...
윤현상-이별 참 못할짓이더라
긴 생머리 밝게 웃고 있던 널 그저 바라보던 나..
언제부터 자꾸 신경 쓰이고 괜한 걱정되던 너..
너무도 당연한 습관이 되 버렸던 일..
이제.. 이제.. 주제 넘은 참견이 되 버린 일..
사랑 뒤에 오는 슬픔도..
이별 뒤에 오는 아픔도..
이젠 내가 모두 다 혼자 버텨내려 하네요..
이별 참 못할 짓이더라..
너무도 당연한 습관이 되 버렸던 일..
이제.. 이제.. 가슴 아린 추억이 되 버린 일..
사랑 뒤에 오는 슬픔도.
이별 뒤에 오는 아픔도..
이젠 내가 모두 다 혼자 버텨내려 하네요..
이별 참 못할 짓이더라..
눈감으면 니가 생각나..
눈을 뜨면 눈물이 흘러..
이젠 내가 모두다 혼자 버텨내려 하네요..
이별 참 못할 짓이더라..
이별 참 못할 짓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