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필리핀 어학연수를 가서 만난 친구가 있어요 같이 지내고 다니면서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 고백을 하게되고 몇 번 거절을 받았지만 끝까지 고백을 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때 당시 상황은 이 친구가 전 남자친구랑 되게 안좋게 끝났던 상황이었고 그래서 아직 사귀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전 상관없으니 그냥 만나자고 했구요 물론 좋아하니까요..
그 친구는 인천에 살구요 저는 김해에 살구 있습니다 필리핀 어학연수를 마치고 서울근교에서 집을 얻어 일을하면서 영어도 꾸준히 하려는 계획을 원래 잡고 있었던지라 인천에 집을 구하게 되었고 거의 매일만나서 같이 이야기하고 놀고 같이 밥두 먹구 사귀지는 않지만 사귀는 연인처럼 그렇게 지냈습니다
문제는 그 친구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는지 표현에 대해 꺼려하곤 하기에 제가 그럴 때마다 조바심을 내곤 서운해하고 가끔 짜증을 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 친구가 말하더군요 ㅠㅠ 전 남친과 헤어지고 정신없이 저를 만났고 자신의 마음을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를 만나면서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고 있었다고 하면서 당분간 연락하지말고 안좋았던 상황들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ㅠㅠ
마음이 아파 글 한 번 써보겠습니다ㅠㅠ
그 때 당시 상황은 이 친구가 전 남자친구랑 되게 안좋게 끝났던 상황이었고 그래서 아직 사귀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전 상관없으니 그냥 만나자고 했구요 물론 좋아하니까요..
그 친구는 인천에 살구요 저는 김해에 살구 있습니다 필리핀 어학연수를 마치고 서울근교에서 집을 얻어 일을하면서 영어도 꾸준히 하려는 계획을 원래 잡고 있었던지라 인천에 집을 구하게 되었고 거의 매일만나서 같이 이야기하고 놀고 같이 밥두 먹구 사귀지는 않지만 사귀는 연인처럼 그렇게 지냈습니다
문제는 그 친구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는지 표현에 대해 꺼려하곤 하기에 제가 그럴 때마다 조바심을 내곤 서운해하고 가끔 짜증을 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 친구가 말하더군요 ㅠㅠ 전 남친과 헤어지고 정신없이 저를 만났고 자신의 마음을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를 만나면서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고 있었다고 하면서 당분간 연락하지말고 안좋았던 상황들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ㅠㅠ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