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해맞이공원 이곳은 블루로드라고해서, 해맞이 공원에 위치한 해안도로에 아름다운 불빛을 비추어주고해돋이를 관람 할 수 있는 전망대도 존재하며, 야간에는 등대를 비추어 동해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곳이다. 하절기에는 오후7시30분쯤, 점등을 하는데 내가 방문했을 당시엔, 점등을 하지 않았었다.밤 늦게까지 기달리다 지쳐서 숙소에 돌아오고, 다음날 영덕군청에 문의를 해보았는데...등대를 제외한 나머지 불빛의 점등은 금~일요일 기간에만 한다고 한다... 여름 휴가를 내서 이렇게 먼곳에 왔는데..(평일에) 가장 보고싶었던걸 못봐서...정말정말정말 아쉬웠다... 밉기도 했고 -_- 전망대에 올라오면 동해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풍력발전단지와 가까운거리에 있는 해맞이공원 블루로드 불빛을 볼순 없었지만, 자연경관은 정말 아름다웠다.
영덕해맞이공원 / 영덕 블루로드 / 영덕 해맞이 공원 / 영덕 여행지
영덕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해맞이공원
이곳은 블루로드라고해서, 해맞이 공원에 위치한 해안도로에 아름다운 불빛을 비추어주고
해돋이를 관람 할 수 있는 전망대도 존재하며, 야간에는 등대를 비추어 동해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곳이다.
하절기에는 오후7시30분쯤, 점등을 하는데 내가 방문했을 당시엔, 점등을 하지 않았었다.
밤 늦게까지 기달리다 지쳐서 숙소에 돌아오고, 다음날 영덕군청에 문의를 해보았는데...
등대를 제외한 나머지 불빛의 점등은 금~일요일 기간에만 한다고 한다...
여름 휴가를 내서 이렇게 먼곳에 왔는데..(평일에) 가장 보고싶었던걸 못봐서...
정말정말정말 아쉬웠다...
밉기도 했고 -_-
전망대에 올라오면 동해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풍력발전단지와 가까운거리에 있는 해맞이공원
블루로드 불빛을 볼순 없었지만, 자연경관은 정말 아름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