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단서포착, 18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 - 163(서울양천구)

최성년2013.09.02
조회16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1.

제18대 대선 선거무효 소송인단 카페(http://cafe.daum.net/electioncase)의 푸른수염님 링크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30902060507723

를 보고 서울양천구도 개표상황표 분석을 한 번 해봐야겠다는 충동이 마구 들었습니다

:

 

 

2.

서울양천구 개표상황표를 보다가 상당히 중요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18대 대선의 개표부정을 아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고,

그중에서도 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직관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어쩌면 부정선거의 결정적인 단서가 될 수도 있고, 그냥 묻혀버리더라도 운명이라고 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

 

 

3.

결정적단서포착, 18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 - 163(서울양천구)

위의 그림이 혹시 무엇인지 아시나요?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투표지분류기'-'제어용컴퓨터'-'네트워크프린터'")"에서 출력된 개표상황표입니다.

중간에 [투표지분류기운영부]아래 인쇄된 숫자가 쭉 써있고, 오른쪽에 [분류된투표지확인] 아래에 수기로 쓴 숫자가 쭉 있는 것 보이시나요?

전자개표기가 정확한 것이라면 [투표지분류기운영부] 아래의 숫자와 [분류된투표지확인]의 숫자가 일치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개표상황표의 경우는 적힌 내용이 크게 다릅니다.

전자개표기에서 분류된 표들을 수작업으로 분류해보니, 전자개표기에서 무려 85표 이상이 혼표로 나온 것입니다.

 

선거법 전문가이신 선거소송인단 대표 한영수님께 이 것을 보여드리니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기계 이제 몬쓴다"

:

 

 

4.

개표상황표상에 이렇게 혼표가 많이 나온 사유가 안적혀있기 때문에,

기계가 맛탱이가 간 건지,

아니면 미분류표 분류 분석의 추정처럼 고의적인 부정선거를 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전자개표기 분류에 비례해서 미분류표가 분류되어야 자연스러운데,

미분류표는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되었습니다.

아래의 미분류표 분류 분석을 한 번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자개표기 분류는 문재인 후보가 이겼는데, 미분류표 분류는 박근혜 후보가 이긴 상황.

분류승미분류패

:

 

 

5.

미분류표가 전국적으로 100만표 이상 발생했고,

그중 10만표 이상이 혼표로 추정됩니다.(10만/3000만=0.33%)

 

전자개표기의 미분류율은 3.73%정도 인데, 그중에 최종무효표 0.4%를 빼면

멀쩡한 표를 미분류한, 말하자면 오차율이 3.33%입니다.

이러한 오차율이 전자개표기 분류상에 있을 수 있다면,

법대로 2-3사람이 번갈아가며 한장한장 투표지효력 유무를 확인 심사 하지 않았다면-

혼표가 100만표 이상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3000만표중 박근혜후보 득표에서 100만표가 빠지고

문재인후보 득표에서 100만표 더해진다면

48.3% : 51.3%. 1-2위, 즉, 당락이 바뀔 수도 있는 것입니다.

재검표를 반드시 해봐야 되는 이유입니다

:

 

 

6.

12월 19일 선거 개표방송을 기억하시나요?

51.6% : 48.0% 1-2위간 3.6%p차.

남은 표가 76.4%인데 [유력]이 뜨고,

남은 표가 61.4%인데 확률 99% 당선 [확실]이 뜬다면,

그건 "사기"라고 말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전자개표 선거였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7.

"비상입니다. 지역구마다 연령별 성별확인해주시고요. 준비해둔 버스 가동 바랍니다"

:

 

 

8.

법대로는 전자개표기가 개표보조수단일 뿐 전수를 수작업으로 개표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하지도 않고 빠르지도 않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는 동기(이유)가 무엇일까요? 부정선거를 하기 위한 장비인 것입니다

:

 

 

 

이상입니다.

다음은 18대 대선 서울시 양천구 개표구의 개표상황표를 전부 분석한 내용입니다.

※ 수식에 투표수와 투표용지교부수의 차/수개표시간(위원장 공표시각-투표지분류 종료시각)과/ 기기번호도 명시 했습니다. - MS엑셀 사용.

 

* 서울양천구 미분류표 분류 분석. (2013. 9. 2)

- 총 298,930표.

-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로 분류된 표는,

박근혜후보 137,095표(45.86%) : 문재인후보 150,522표(50.35%), -4.49%p차.

-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비례해서 미분류 분류 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 미분류 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되었습니다.

- 미분류 분류표(朴+文+군소+무효표)는 총 10,243표로, 전체 중(/298,930) 3.42%입니다.

- 朴4,825표(47.10%) : 文4,003표(39.08%) : 군소미분류+최종무효표=74+1,341=1,415표(13.81%)

- 47.10-39.08= +8.02%p차.

- 문재인 후보의 미분류표가 상당수 박근혜나 무효표로 분류된 것으로 보입니다.

 - 군소미분류 74표 / 군소표전체 1,142표

  -군소후보 전자개표기 미분류율이 무려 6.47%? 부정개표.

:

 

 

※ 반면에, 참여정부때 치뤄진 17대 대선에서는 미분류표가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17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용인수지구)

http://durl.me/4x7fdj

 

 

"지혜의 마지막 결론은

 이것이다.

 자유도, 생명도 그것을

 매일매일 싸워 얻는 자만이

 누릴 자격이 있다. "

 

 괴테, <파우스트> 

:

 

 

국민의 주권이 먼저다
18대 대선은 총체적 불법 부정선거! 법대로 선거무효! 국민 주권 회수!
선거무효소송인단 모임http://cafe.daum.net/electionc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