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곡동 현대아파트 뒤쪽에 있는 약국 할망구 보시오

빡침2013.09.03
조회2,261
상호명은 지웠습니다
이땐 너무 모욕적인 대접을 받았지만
신고할곳도 없고 너무 화가나서 여기에 올렸던거에요
평상시라면 그딴식으로 할머니가 카드던질때
저도 가만히 있진 않았겠죠
너무 아파서 대꾸도 못했었고 그렇게 당하기만해서
정말 많이 화가났었습니다

아직도 화가납니다
할머니
그딴 약국하면서 그렇게 잘나셨나요
사람 거지 취급하며 카드 던질정도로...
그렇게살지 마세요

ㅡㅡㅡㅡㅡㅡㅡ
생리통때문에 아파서 겨우 기어 약국에 갔는데















약 사고 카드내니깐















카드던지면서 재수 옴붙었다는 듯이 '에이씨' 한















이 ㄱ ㅐ1년ㅇㅏ















너 니딸이 아파도 그짓꺼리 할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