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친과 5년넘게 사귀었고 2011년 9월초에 헤어지고 2달만에 다시 만났고 올해 5월 말에 다시헤어져 8월 중순경 다시 만났습니다. 오래 사귀기도 했고 둘다 20대 후반이다 보니 결혼생각도 해야하고 그러다보니 남친부모님이 궁합을 봐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궁합이 너무 안 좋게 나왔대요 결혼하고도 초중말 다 안좋다고;;; 그때부터 남친 부모님은 다짜고짜 반대하십니다. 2번 헤어진것도 안좋게 생각하시고요 남친은 3일내내 부모님을 설득하려 타일러도 보고 화도 내봤지만 부모님은 완강하셨답니다. 3일내내 헤어지란 소리만 들은 남친은 결국 백기를 들었네요 저보고 이쯤에서 그만하자고 합니다 더 상처받기 전에 끝내자고 하네요 저는 아직 부모님을 뵙지도 못했고 더 애써보고 싶다고 했어요 그냥 이렇게 끝나면 후회할것 같아서 그런데 남친이 포기한 느낌이예요 카톡이나 전화도 없고... 다시 재회한지 몇일 됐다고 또 이렇게 힘든건지 그냥 포기하는게 맞는걸까요?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남친 부모님의 반대 그리고 남친의 이별선언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남친과 5년넘게 사귀었고
2011년 9월초에 헤어지고 2달만에 다시 만났고
올해 5월 말에 다시헤어져 8월 중순경 다시 만났습니다.
오래 사귀기도 했고
둘다 20대 후반이다 보니 결혼생각도 해야하고 그러다보니
남친부모님이 궁합을 봐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궁합이 너무 안 좋게 나왔대요
결혼하고도 초중말 다 안좋다고;;;
그때부터 남친 부모님은 다짜고짜 반대하십니다.
2번 헤어진것도 안좋게 생각하시고요
남친은 3일내내 부모님을 설득하려
타일러도 보고 화도 내봤지만 부모님은 완강하셨답니다.
3일내내 헤어지란 소리만 들은 남친은 결국 백기를 들었네요
저보고 이쯤에서 그만하자고 합니다
더 상처받기 전에 끝내자고 하네요
저는 아직 부모님을 뵙지도 못했고
더 애써보고 싶다고 했어요
그냥 이렇게 끝나면 후회할것 같아서
그런데 남친이 포기한 느낌이예요
카톡이나 전화도 없고...
다시 재회한지 몇일 됐다고 또 이렇게 힘든건지
그냥 포기하는게 맞는걸까요?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