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 계대 아이마트, 여기 절대로 가지마세요. 그쪽 거주 하시는분들 꼭 읽어주세요

ㅉㅉ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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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게시판 글을 검색해보니 역시 피해사례가 보이네요네이버 평가글에도 역시나 달렸구요
암, 보통 안경집 그런 평가글이랑 피해글 어지간해선 나오지도 않지요
8월 27일 시기도 비슷하네요. 
이 집은 원래 개강 시즌 전에는 이런식으로 장사를 하는가 봅니다.

안경을 처음에 맞출때 제가 코가 예민하고 그 근처 안경점 다 둘러보다여기가 학교 앞이고 하니 잘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날 낀 다음날 아침에 코가 너무 아팠어요보니까 안경을 껴왔던 눈 앞부분이 아니라 코 아래쪽 다른곳이 아프더라구요
저녁까지 참다가 8시쯤 동네 근처에 안경점에 들려서 문의해봤는데바로 제 얼굴을 보더니 '안경 코 부분이 본인보다 큰 걸 썻는지, 게다가안경 다리부분 피팅도 안되어있네요. 원래 그렇게 끼세요?' 이러더라구요
듣는순간 어이가 없었죠. 테 1만원 짜리를 사도 안경사분들이 귀높이 맞춰주고안경 껴보면 이 안경은 손님한테 어떤거 같다 맞지 않다고 조언을 주는데
여기에 고용된 젊은 남자분은 전혀 그런말도 저한테 해주지 않았던 겁니다.그래서 환불하러 가니 '그쪽이 골라놓곤 왜 나한테 난리?' 이런 태도라구요
'돈 10만원이나 내면서 맞췄는데 기본적인 케어도 안해주고케어도 안해주느냐' 그랬더니 사과도 일절 없이 자긴 탓 없고 제탓이라고 모두 돌리더군요
안경판매가 뭡니까, 단순히 안경만 파는겁니까안경이라는 물건을 팔면서 그와 관한 용역도 같이 제공하는 복합서비스 아닙니까
근데 자기네들은 안경테는 테값이라고 주던데, 처음에 구매할때 조건하고 다르게주더라구요. 정말 구두로 우리랑 말할때랑 종이에보니 다르게 적어 놓았더라구요.그걸 들이밀면서 렌즈값 고정이고 테값 이것만 받고 가라는식으로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제 코 찍혀서 아픈거하고 원래 안경테도 그렇게 편치 않았는데참을만해서 소비자 과실이라고 매도하길래 어떻게는 그럼 안경비용이 더 들지 않게이 안경집에서 맞추고자 기본테로 바꾸었는데 정말 5분꼇나
솔직히 처음부터 기초도 제대로 안해준 그 집 안경사가 안경을 제대로 깍았는지안경을 모르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찌 알겠습니까
아니나 다를까그냥 안경을 단순히 깎아서 어지럽다가 아니라 뇌를 휘젓는 느낌에안그래도 안경때문에 최근에 장염까지 생겼는데 결국 토까지 한건 어쩔꺼냐고
자꾸 렌즈를 생각하지말고 테값 제외한 나머지 잔금은내가 제대로 못받은 서비스에 대한 권리를 되돌려 받는거라고
병원 왔다갔다 내가 아팠던거 생각하면 내가 내준 원금은 돌려줘야하는거 아니냐고제가 준 금액에서 넘치게 억지 피해보상을 요구하는것도 아니잖습니까
9월3일에 환불해주겠다해서 갔는데 못해주겠다네요처음 안경테값처럼 말을 바꾸더라군요. 그래서 환불해주겠다고 시간내서 왔는데뭐하느냐 따지더니 오히려 자기가 열받으면서 저와 엄마한테 '아 신발' 이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희엄마가 '뭐라구요 신발이라구요? 지금 말 다했냐'는 식으로 말하니입 다물고 있더라구요 
정말 사과도 못 할 망정 욕이라니요. 정말 코아프고 귀아프고 당한건 우린데욕만 더 먹고 왔네요
그 계대학생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간다는게 너무 안타깝고혹시나 검색해서 오시는분들은 이 글 읽고 참고 꼭 하세요.
정말 그 남자 이름 모르겠는데 노래 흥얼흥얼 손님이 뭘하든 관심도 없고네이버 평가글만 보더라도 참 왜 안사라지고 남아있는지 모르겠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학생들이 그 집에 안경 눈 맡긴다는게 불쌍합니다 정말.

참나, 지네들도 우리한테 소리지르고 욕 했으면서 도리어 뒤집어 씌울려고 전화기 들고 신고하더라구요. 하하 참나 웃기다 진짜
특히 그 젊으 남자분. 그딴식으로 남의 돈 쉽게 받을 생각하세요딴소리 하면서 이빨 까지도 마시구요. 손님탓으로 이상한사람으로 몰고 가지말고사과하는 법이랑 서비스정신 제대로 키우세요.
멀뚱히 서서 노래나 처부르고 서있을거면 가수나 하지 왜 안경 쪼물락 거리다남의 애꿎은 코랑 귀 아프게 하세요?? 양심에 털난 인간
사장도 문제있고 그 직원은 더 문제있다
내가 화나서 이렇게 글 여기저기 안 퍼트려 그렇지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거기서 당했겠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