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너무 자라서 이젠 하나로 묶고 다니는 장근석
요 몇년 사이에 스타일 변화 가장 격하게 겪은 연예인 탑텐안에 들 듯....
스타일 변신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최근 모습..ㅠㅠ
일본에선 이런 게 잘 통하나ㅠㅠ
뭔가 그리고 요즘 얼굴이 풍기는 이미지도 되게 달라졌어
예전엔 푸릇푸릇한 청춘의 이미지였다면 요즘은 잘...ㅜㅜㅜㅜㅜ
심지어 콧구멍에 힘도 엄청 준 것 같은 그런 인상?ㅜㅜ
콧구멍에 힘 쫙 들어가 보여....
편해 보이는 표정이 아니야ㅠㅠ
이미지 변신 좀 하고 우리나라 드라마 다시 한편 더 찍어줬으면 좋겠음...
이때가 그립다능....ㅠㅠ
이 머리도....ㅠㅠ
청담동 며느리 머리는 이제 구만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