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8살 여자입니다. 저는 지금 싱글로 지낸지 2년이 되어 갑니다. 그 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그 사이 소개팅도 여러번했지만, 남자친구를 사귀어야 한다는 이성적인 생각으로 소개팅을 해서인지 맘이 움직이는 남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또 소개팅을 했습니다. 사람 착하고, 직업 안정적이고, 매너 좋고, 외모도 그럭저럭, 무엇보다 저에게 너무 잘해줍니다. 아직 사귀는 단계는 아니지만 - 좋은 관계로 만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점에 자꾸만 전 남자친구가 생각이 납니다. 사실 헤어지고 2년동안에도 종종 생각이 났습니다. 전 남친과 사귄 기간이 2년반정도,, 나름 오랜기간 연애를 해서 기억할 것도 추억할 것도 많기에 종종 생각이 나는 것일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남자와 연애를 시작하려고 하는 이 시점에 전 남친이 자꾸만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예전 같이 찍었던 사진과 꺼내봤어요... 왜 이런것일까요? 제가 아직 전 남친을 아직 좋아하는건가... 연락을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예전 남친이 싫어서 헤어진 것은 아니거든요. 사귀면서 늘 제가 더 좋아하는 것 같고, 제가 자꾸 애가 타고 해서.. 나를 잘 달래주지 않는 남친 때문에....그게 힘들고, 지쳐서 헤어지게 된 것이거든요... 근근히 들리는 소식에는 아직 여친은 없다고,,, ㅠ 휴..... ㅠㅠㅠ 머리가 아니라 맘이 복잡합니다. 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
판에 처음 쓰는글잉에요 - 저에게 조언 좀.. ㅠㅠ
저는 28살 여자입니다.
저는 지금 싱글로 지낸지 2년이 되어 갑니다.
그 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그 사이 소개팅도 여러번했지만,
남자친구를 사귀어야 한다는 이성적인 생각으로 소개팅을 해서인지
맘이 움직이는 남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또 소개팅을 했습니다.
사람 착하고, 직업 안정적이고, 매너 좋고, 외모도 그럭저럭,
무엇보다 저에게 너무 잘해줍니다.
아직 사귀는 단계는 아니지만 - 좋은 관계로 만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점에 자꾸만 전 남자친구가 생각이 납니다.
사실 헤어지고 2년동안에도 종종 생각이 났습니다. 전 남친과 사귄 기간이 2년반정도,,
나름 오랜기간 연애를 해서 기억할 것도 추억할 것도 많기에 종종 생각이 나는 것일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남자와 연애를 시작하려고 하는 이 시점에 전 남친이 자꾸만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예전 같이 찍었던 사진과 꺼내봤어요...
왜 이런것일까요? 제가 아직 전 남친을 아직 좋아하는건가... 연락을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예전 남친이 싫어서 헤어진 것은 아니거든요.
사귀면서 늘 제가 더 좋아하는 것 같고, 제가 자꾸 애가 타고 해서.. 나를 잘 달래주지 않는
남친 때문에....그게 힘들고, 지쳐서 헤어지게 된 것이거든요...
근근히 들리는 소식에는 아직 여친은 없다고,,, ㅠ
휴..... ㅠㅠㅠ 머리가 아니라 맘이 복잡합니다. 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