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답답하고 하소연할 사람도 없고 이렇게 제3자의 시선에서 이야기해줄 사람이필요해 글을 올립니다. 그사람이랑 만난 3년시간 하나하나 말하면 끝도 없고 간략하게 올립니다. 얼마전에도 글을올렸었는데 쓰레기왜만나냐며 하시더군요... 제가 또 맘약해져서 그사람의 사과를 받아주고 만나다 이렇게 또 뒷통수를 맞았네요 그사람은 올해 30입니다. 저랑 5살차이가나는사람입니다. 그사람.. 직업없습니다. 지갑에 가지고다니는 돈 0원 입니다. 그렇게 3년 4개월을 만났습니다. 처음에 만났을때 전 그사람이 대학교 4학년인줄알았습니다. 그때 그사람나이 27 우연한 계기로 알게되었기에 저는 그사람이 말하는 모든것을 믿고만났습니다. 네이트 판에서만보던 나이,이름,직업,학교,사는집 모든걸 속이고 만나는 만남을 제가 겪을거라고는 생각도 한적없었으니까요 순진하게 모든걸 믿었죠 만난지 1년되는날 처음으로 그사람 지갑을 구경하게되었습니다. 그전엔 절대 못보게하길래 그냥 개인프라이버시를 존중하자는 생각에 본적없습니다. 민증을 봤죠.... 그것도 학원수강증을 보았는데 이름이 다르더군요... 너무놀라 민증을 꺼냈는데 이름.나이.집 모든게제가알던 사람과 달랐습니다. 손이 벌벌 떨리더군요 이렇게 나를 속이며 만나면서도 나한테 씨*년, 개*같은년, 개같은*, 이라는 육두문자를 내뱉던사람이었으니까요 네...그사람은 저한테 사귄지 1년이 채 되기전 싸우다 저런 쌍욕을 내뱉더군요 그러곤 다시 미안하다며 무릎을 꿇고 사과를 하더군요 저는 너무놀라 눈물만났고 한번 믿어보자는 생각을 하며 또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 1년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싸우면 미안하다는 말만하며 참고 또 참고 버텼습니다. 변하겠지..... 저도 사람인지라 만난지 2년정도부터는 저한테 쌍*년이라욕하며 집물건부수고 수리비달라니까돈던진순간부터 그냥 같이 욕뱉어줬습니다. 너도 들어보라고 내가얼마나 참았는데 너가 이러냐며 너한테 얼마나잘했는데 이러냐고 전 기념일 , 생일 선물한번 받아본적없습니다. 매번 '나돈없어'다음에 해줄께 였죠.. 올해 1월 자신이 사실 전문대를 나왔다고 하더군요......평소에 과제도 글쓰기를 못한다며 저한테 다 해달라고해서 제가해줄때 마다 학번이랑 학과명을 말하랬더니 절대 말안할때 알아봤어야했는데... 전문대를 나왔단 사실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억울하고 분한건 왜 자신이 속이면서 관계를 시작해놓곤 이런식으로 저한테 대했냐는 것입니다. 왜 대학을 속였냐고 물어봤더니 말하기 챙피했답니다.....참 그사람 직업을 컴퓨터 계통준비중이라 기계를 사러갈때도 여행을 갈때도 비용?제가냈습니다. 네...그사람 돈이없습니다. 모아둔돈?없답니다. 일한적? 2달정도 알바한거말곤 일한적이없답니다. 용돈 집에서 일주일에 5만원받는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학교다닐때만난 9개월?정도 까지는 받았고 그 이후론 지갑에 단돈 1천원도 가지고 다닌적이 손으로 꼽을수 있을 정도입니다. 일할생각? 없습니다. 사고싶은건 왜 그렇게 많은지 .....옷, 신발 등 자신을 꾸미는 모든것에 관심을 가지고 사고싶어합니다. 운동화,구두,니트,셔츠,코트 등등 저한테 기념일,생일등등 명목으로 받아간거 엄청납니다. 엄마가 돌아가실때도 이사람은 기념일 선물 준비를 안했다며 저한테 난리난리 큰 소동을 피우고는 나중에 또 화풀라며 저한테 말하더군요... 그때부터 사실 사람아니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다만 정때는게 왜이렇게 어려운지 지금까지 만났네요... 그사람이 갈곳없고 지갑에 돈하나안넣고 다니길래 마음아파 점심이라도 사먹으라며 지갑에 돈몰래 넣어둔적 한두번이아닌 저한테 어떻게 이렇게 더럽게 행동하는지 매번싸우고 욕하고 ... 이번에 제가 헤어지자고 했더니 안그래도 제가 자신을 무시해서 만나기싫었다며 알겠다고 합니다. 참...어이가없어서 내가준 선물 다 내놓으라고했더니 못주겠답니다. 준걸 치사하게 뺏아가냐며 그사람은 제가 사준옷을 입고 신발을 신고 다니며 저한테 욕하고 얼굴을 할퀴고 했습니다. 저는 그거 다 버릴 생각으로 내놓으랬더니 경찰을 부르더군요.... 결국 경찰도 물건을 드리면되지 왜 그러시냐고 좋게 헤어지시라고 하셔서 그사람 물건을 양손 한가득 터질듯한 비닐봉지에 넣어 가지고 나오더군요 기가막혔습니다. 그물건을 챙기면서도 저한테 미안한 감정이라곤 없이 치사하다며 자기가 준거 돌려달라더군요 팔찌두개 연필꽂이하나 얼마전 사준 스카프하나 다돌려줬습니다. 그날밤 자신의 엄마랑 통화를 해보라며 바꿔주는데 그분이 저한테 너네 유치하고 치사하게 왜그러냐고그럽니다. 아들이랑 똑같은 말을 하시더군요 만날때 좋아서 해줘놓고 왜 서로달라고 하며 그러냐고... 돈 ? 제가 다 냈습니다. 일방적으로 제가다 책임졌죠... 매번 내가 다음에 돈벌면 사줄께 한게 3년이자났고 제가 너 사준다고한지 얼마나지났고 내가낸돈 기억안나냐고 따지니 너가 만날때 좋아서 사줘놓고 같이먹어놓고 왜그러냡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저한테 이용당했답니다. 제가무슨 스폰서입니까? 자기돈으로는 2~3천원짜리 김밥사먹고 돈아까워서 벌벌떨면서 절만나서 하는말이 자기가 요즘 학원 다녀서 밥을 잘못챙겨먹어서 몸보신해야겠다며 비싼거? 가격상관안하고 잘먹습니다. 공기밥까지 추가로시키고 술까지 시키고..... 처음엔 남들 시선도 있고 자존심상할까봐 제가 카드를 몰래 주머니에 넣어주고 그사람이 제카드로 계산을 하곤했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카드죠 라고 하더군요 밥먹은뒤 .....니카드니? 억울하고 분해서 잠이안오고 악몽만 꿉니다. 그사람은 제 잘못으로 우리가 이렇게 됫으니 닥치고 꺼지랍니다.경찰에 신고한다며 진짜 어떻게 해야 잊을수있을까요 진짜 눈물만나고 믿을사람없다는말이 실감이되네요
도대체 제가 뭘 그렇게 잘못한거죠?
진짜 답답하고 하소연할 사람도 없고 이렇게 제3자의 시선에서 이야기해줄 사람이필요해
글을 올립니다.
그사람이랑 만난 3년시간 하나하나 말하면 끝도 없고 간략하게 올립니다.
얼마전에도 글을올렸었는데 쓰레기왜만나냐며 하시더군요...
제가 또 맘약해져서 그사람의 사과를 받아주고 만나다 이렇게 또 뒷통수를 맞았네요
그사람은 올해 30입니다. 저랑 5살차이가나는사람입니다.
그사람.. 직업없습니다. 지갑에 가지고다니는 돈 0원 입니다.
그렇게 3년 4개월을 만났습니다.
처음에 만났을때 전 그사람이 대학교 4학년인줄알았습니다. 그때 그사람나이 27
우연한 계기로 알게되었기에 저는 그사람이 말하는 모든것을 믿고만났습니다.
네이트 판에서만보던 나이,이름,직업,학교,사는집 모든걸 속이고 만나는 만남을 제가 겪을거라고는 생각도 한적없었으니까요
순진하게 모든걸 믿었죠
만난지 1년되는날 처음으로 그사람 지갑을 구경하게되었습니다. 그전엔 절대 못보게하길래
그냥 개인프라이버시를 존중하자는 생각에 본적없습니다.
민증을 봤죠.... 그것도 학원수강증을 보았는데 이름이 다르더군요...
너무놀라 민증을 꺼냈는데 이름.나이.집 모든게제가알던 사람과 달랐습니다.
손이 벌벌 떨리더군요
이렇게 나를 속이며 만나면서도 나한테 씨*년, 개*같은년, 개같은*, 이라는 육두문자를 내뱉던사람이었으니까요
네...그사람은 저한테 사귄지 1년이 채 되기전 싸우다 저런 쌍욕을 내뱉더군요
그러곤 다시 미안하다며 무릎을 꿇고 사과를 하더군요
저는 너무놀라 눈물만났고 한번 믿어보자는 생각을 하며 또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 1년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싸우면 미안하다는 말만하며 참고 또 참고 버텼습니다.
변하겠지.....
저도 사람인지라 만난지 2년정도부터는 저한테 쌍*년이라욕하며 집물건부수고 수리비달라니까돈던진순간부터 그냥 같이 욕뱉어줬습니다. 너도 들어보라고 내가얼마나 참았는데 너가 이러냐며 너한테 얼마나잘했는데 이러냐고
전 기념일 , 생일 선물한번 받아본적없습니다. 매번 '나돈없어'다음에 해줄께 였죠..
올해 1월 자신이 사실 전문대를 나왔다고 하더군요......평소에 과제도 글쓰기를 못한다며 저한테 다 해달라고해서 제가해줄때 마다 학번이랑 학과명을 말하랬더니 절대 말안할때 알아봤어야했는데...
전문대를 나왔단 사실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억울하고 분한건 왜 자신이 속이면서 관계를 시작해놓곤 이런식으로 저한테 대했냐는 것입니다. 왜 대학을 속였냐고 물어봤더니 말하기 챙피했답니다.....참
그사람 직업을 컴퓨터 계통준비중이라 기계를 사러갈때도 여행을 갈때도 비용?제가냈습니다.
네...그사람 돈이없습니다. 모아둔돈?없답니다. 일한적? 2달정도 알바한거말곤 일한적이없답니다.
용돈 집에서 일주일에 5만원받는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학교다닐때만난 9개월?정도 까지는 받았고 그 이후론 지갑에 단돈 1천원도 가지고 다닌적이 손으로 꼽을수 있을 정도입니다.
일할생각? 없습니다.
사고싶은건 왜 그렇게 많은지 .....옷, 신발 등 자신을 꾸미는 모든것에 관심을 가지고 사고싶어합니다.
운동화,구두,니트,셔츠,코트 등등 저한테 기념일,생일등등 명목으로 받아간거 엄청납니다.
엄마가 돌아가실때도 이사람은 기념일 선물 준비를 안했다며 저한테 난리난리 큰 소동을 피우고는
나중에 또 화풀라며 저한테 말하더군요...
그때부터 사실 사람아니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다만 정때는게 왜이렇게 어려운지 지금까지 만났네요...
그사람이 갈곳없고 지갑에 돈하나안넣고 다니길래 마음아파 점심이라도 사먹으라며 지갑에 돈몰래 넣어둔적 한두번이아닌 저한테 어떻게 이렇게 더럽게 행동하는지
매번싸우고 욕하고 ...
이번에 제가 헤어지자고 했더니 안그래도 제가 자신을 무시해서 만나기싫었다며 알겠다고 합니다.
참...어이가없어서 내가준 선물 다 내놓으라고했더니 못주겠답니다. 준걸 치사하게 뺏아가냐며
그사람은 제가 사준옷을 입고 신발을 신고 다니며 저한테 욕하고 얼굴을 할퀴고 했습니다.
저는 그거 다 버릴 생각으로 내놓으랬더니 경찰을 부르더군요....
결국 경찰도 물건을 드리면되지 왜 그러시냐고 좋게 헤어지시라고 하셔서
그사람 물건을 양손 한가득 터질듯한 비닐봉지에 넣어 가지고 나오더군요
기가막혔습니다. 그물건을 챙기면서도 저한테 미안한 감정이라곤 없이 치사하다며 자기가 준거 돌려달라더군요
팔찌두개 연필꽂이하나 얼마전 사준 스카프하나 다돌려줬습니다.
그날밤 자신의 엄마랑 통화를 해보라며 바꿔주는데 그분이 저한테 너네 유치하고 치사하게 왜그러냐고그럽니다.
아들이랑 똑같은 말을 하시더군요 만날때 좋아서 해줘놓고 왜 서로달라고 하며 그러냐고...
돈 ? 제가 다 냈습니다. 일방적으로 제가다 책임졌죠... 매번 내가 다음에 돈벌면 사줄께 한게 3년이자났고 제가 너 사준다고한지 얼마나지났고 내가낸돈 기억안나냐고 따지니
너가 만날때 좋아서 사줘놓고 같이먹어놓고 왜그러냡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저한테 이용당했답니다. 제가무슨 스폰서입니까?
자기돈으로는 2~3천원짜리 김밥사먹고 돈아까워서 벌벌떨면서
절만나서 하는말이 자기가 요즘 학원 다녀서 밥을 잘못챙겨먹어서 몸보신해야겠다며
비싼거? 가격상관안하고 잘먹습니다. 공기밥까지 추가로시키고 술까지 시키고.....
처음엔 남들 시선도 있고 자존심상할까봐 제가 카드를 몰래 주머니에 넣어주고
그사람이 제카드로 계산을 하곤했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카드죠 라고 하더군요 밥먹은뒤 .....니카드니?
억울하고 분해서 잠이안오고 악몽만 꿉니다.
그사람은 제 잘못으로 우리가 이렇게 됫으니 닥치고 꺼지랍니다.경찰에 신고한다며
진짜 어떻게 해야 잊을수있을까요
진짜 눈물만나고 믿을사람없다는말이 실감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