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지코지에서 한시간 정도 달렸을까? 주상절리대에 도착했다. 어라 여긴 입장료가 있네. 티케팅을 하고 입장 하는 수밖에. 난 어른이니깐 2,000원. 조금 걸어가면 바로 전망데크가 나온다. 와~~~ 난 거친 파도가 치는 것을 원했는데!! 바로 이거야!! 바람은 엄청 불어대고 파고가 철석 철석. 얼마나 바위들을 때리는지 데크서 구경하는데에 물이 날아오고 ㅎㄷㄷ 이럴땐 슬며시 ND필터를 꺼내 파도의 운무를 찍어봐야지. 멋지다야~ 마치 바위 사이사이에 안개가 피어오르는듯!! 워낙 중국 사람이 많아서...;; 삼각대를 바닥에 펼치지는 못하고 데크손잡이 모서리에 올려놓고...ㅋㅋㅋㅋ 아무튼 낮에 이렇게 제대로 파도를 찍어보긴 처음이다^^ 주상절리를 파도가 치고 나가면서 흘러내리는 모습은 장관이었다. 웅장한 모습을 보다가 갑자기 새초롬 하게 서있는 두녀석. 갑자기 편안한 분위기로 전환. 했다가 반대편 주상절리로 가본다. 역시나 이곳도 뭐 나무랄 것없다. 멋있다는 말밖엔 할 말이. 구름 때문에 해가 군데 군데 바위에 비추어 대비되는 느낌도 강하고. 자~ 감상을 마치고 데크위로 올라왔다. 데크위로 올라오면 좌측으로 이렇게 산책 코스가 있다. 귀찮다고 산책 코스를 놓쳐선 안됨 엄청난 장관이 기다리고 있음! 바로 말 한 장관이 이것! 사실 너무 더워서 안가려고 그랬는데. 옆으로 조금만 꺽어 들어가다 보면 이런 장관을 볼 수있다. 진짜 파도가 얼마나 센지...ㅋㅋㅋㅋ 아오 저기있는 사람 다 덥치겠네. 뭐 종교인은 아니지만... 꼭 어디서 줏어 들은 노아의 방주 같구먼...ㅋㅋ 자연이란 참 신기하다. 용암이 바다를 만나 급격하게 식는데 어떻게 저런 모양이 나오는지...;; 알수가 없어~ㅋㅋ 자 이젠 외돌개를 향해 고고!! 1
[제주도, 대포주상절리] 바다와 용암이 만나 만든 조각 제주도 대포주상절리대.
섭지코지에서 한시간 정도 달렸을까?
주상절리대에 도착했다.
어라 여긴 입장료가 있네.
티케팅을 하고 입장 하는 수밖에.
난 어른이니깐 2,000원.
조금 걸어가면 바로 전망데크가 나온다.
와~~~
난 거친 파도가 치는 것을 원했는데!!
바로 이거야!!
바람은 엄청 불어대고 파고가 철석 철석.
얼마나 바위들을 때리는지 데크서 구경하는데에 물이 날아오고 ㅎㄷㄷ
이럴땐 슬며시 ND필터를 꺼내 파도의 운무를 찍어봐야지.
멋지다야~
마치 바위 사이사이에 안개가 피어오르는듯!!
워낙 중국 사람이 많아서...;;
삼각대를 바닥에 펼치지는 못하고
데크손잡이 모서리에 올려놓고...ㅋㅋㅋㅋ
아무튼 낮에 이렇게 제대로 파도를 찍어보긴 처음이다^^
주상절리를 파도가 치고 나가면서 흘러내리는 모습은 장관이었다.
웅장한 모습을 보다가 갑자기 새초롬 하게 서있는 두녀석.
갑자기 편안한 분위기로 전환.
했다가 반대편 주상절리로 가본다.
역시나 이곳도 뭐 나무랄 것없다.
멋있다는 말밖엔 할 말이.
구름 때문에 해가 군데 군데 바위에 비추어
대비되는 느낌도 강하고.
자~ 감상을 마치고 데크위로 올라왔다.
데크위로 올라오면 좌측으로 이렇게 산책 코스가 있다.
귀찮다고 산책 코스를 놓쳐선 안됨 엄청난 장관이 기다리고 있음!
바로 말 한 장관이 이것!
사실 너무 더워서 안가려고 그랬는데.
옆으로 조금만 꺽어 들어가다 보면 이런 장관을 볼 수있다.
진짜 파도가 얼마나 센지...ㅋㅋㅋㅋ
아오 저기있는 사람 다 덥치겠네.
뭐 종교인은 아니지만... 꼭 어디서 줏어 들은 노아의 방주 같구먼...ㅋㅋ
자연이란 참 신기하다.
용암이 바다를 만나 급격하게 식는데 어떻게 저런 모양이 나오는지...;;
알수가 없어~ㅋㅋ
자 이젠 외돌개를 향해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