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봉이네는... 고양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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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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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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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코스프레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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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구리가 기운이 없습니다... 더운 날씨 탓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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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를 씻겨 먹을 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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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 저만 쳐다 보고 있네요... 돼구리야~ 움직이자...
운동시키러 너구리 좀 몰러 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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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부엉인 성깔 좀 있습니다~ 째림 부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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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장사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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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쓰러져 있는 부엉이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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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 좀 챙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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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을 주니 부리로 잘 쪼아 먹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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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놈은 옆구리 체조를 하더니...
편의점에 좀 갔다 오겠다며... 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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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차!! 지갑을 까먹고 갈 뻔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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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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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신림동 따따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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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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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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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아~ 넌 왜 사람처럼 잘 웃냥!?
고양이스런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 ㅋ
이상 유봉이네 남집사의 푸념이었습니다~
화요일... 수요일... 불금은 어디에....짜증이 !!! ㅋ
짜증나는 주중~ 웃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재미없어도 이해를~ 급히 만드느라고... ^^
그럼 또 인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