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 믿습니까 특징 & 걸리는 사람 특징 정리

26女2013.09.04
조회93,634

 

공덕이 많아 보이시네요 조심글을 읽고 쓰는 그 사람들에게 걸리는 사람들과

 

그 사람들의 특징을 쓰겠음

 

음슴체

 

 

난 왠지 도를 믿습니까랑 인연이 깊음.

 

대순진리교 이외에도 절대 순수기독교는 아닌게 분명한 분들이나

 

심지어 외국인 도를 믿습니까도 만나봄 ㅋㅋㅋ

 

진짜 20살 이후로 지금 생각나는것만 10번...?

 

하도 많이 만나봐서 이제는 그런 사람들 보면 그냥 말걸기 전에 도망감.

 

도망간 것까지 합하면 20번 이상은 될듯.

 

나의 경험을 토대로 그 사람들의 특징과 그 사람들의 사냥감의 특징을 적어보겠음.

 

이거 반응 괜찮으면 내 실경험담도 적어보겠음.

 

 

우선, 그 사람들이 노리는 사람들의 특징

 

1. 주로 혼자 다니는 사람(남자보다는 여자를 선호)

남자보다는 여자를 선호하는건 여자들이 더 미신을 즐겨서 그런것 같음.

한 6대4에서 7대3으로 여자를 더 공략함.

그리고 특히 혼자 다니는 사람들을 공략함.

두명만 되도 한명이 정신차리면 빠져나갈수 있는데

정신없게 만들고 내가 상황이 안 좋은데 이 사람이 그걸 맞추면 왠지 혹함.

5개중 하나만 맞아도 혼자서 그 사람과 얘기하는 그 순간에는

왠지 이 사람이 다 맞추는것 같고 뭔가 아는것 같아짐.

그런 사람들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

내가 정말 조상님께 죄를 짓고 있는건가 내 운명에 뭔가 문제가 있는건가

ㄴㄴㄴㄴ

걍 님이 혼자있어서임.

이건 길거리강매하는 사람들한테도 사냥감이 되기 쉬움.

 

2. 어리거나 수수하게 다니는 사람. (+어리숙해 보이는 사람)

어려보이거나 캐주얼한 차림새로(여자의 경우 노메이크업까지도) 다니는 사람들은

보통 사회에 떼가 아직 덜 탄 사람들임.

경험이 부족하다보니 그런거 거절하는 것에 약하기도 함.

정말 급한일이 있거나 그런게 아니면 얘기 들어주게되고

그 사람들 한번 입열면 끊을 타이밍 안 줌.

그러니까 그냥 무시하고 가면 되는데.... 그게 처음에는 조금 힘듬.

그런 사람들이 말걸면 날 어리숙하게 보는구나하고서

매우 기분 나빠하면서 째려봐주고 가시면됨.

 

 

걸리는 사람들의 특징은 이 정도임.

사실 이 사람들은 저 두 타입 합쳐놓은 사람들을 주로 공략하고

그 외에도 그냥 여기저기 많이 찔러봄.

여자 두명이 걸려서 거절 못하고 갈길 못가고 얘기 들어주는것도 목격한 적 있고

풀메이크업에 옷 잘 차려입은 키도 크고 20대 후반은 될것 같은 미녀가 걸려서 얘기듣는것도 봄.

걸리는 사람들은 난 위의 두 특징이 아니라 걍 재수가 없었어도 걸릴 수는 있음.

 

 

도를 믿습니까의 특징.

이 분들 이제 보면 대충 감이 옴.

요즘에도 강남역 다니면 일주일에 두세번은 돌아다니는거 보기도 하고

걸리는 사람들 보기도 하고 나한테 말걸라하면 그 사람들이 말거는것 자체가 싫어서

말걸기도 전에 피해가기도 함.

 

1. 번화가를 다닌다.

신촌, 강남역 등 유명 번화가에서 사람들을 하나씩 낚음.

이건 뭐 특징이라기 보다는 그들의 서식지.

 

2. 안 어울리는 조합이 2인 1조로 수수하게 다닌다.

이 사람들은 수수한 사람들만 노리는게 아니라

자기들도 수수하게 다님.

풀메이크업, 정장 이건 다단계 쪽이고,

옷은 간단한 캐주얼 화장기없이 수수하게 다니는 사람들임.

그리고 보통 2인 1조로 다님.

한명은 보통 배테랑이고 나머지 하나는 수련생.

배테랑들은 가끔 혼자 다니면서 말걸기도 함.

그리고 보면 정말 안 어울리는 조합임.

커플은 분명히 아닌데 남녀가 다니는게 직장동료도 학원동료도 아닌것 같은 사람들이 같이 다님

여여가 다녀도 뭔가 언니동생 사이도 친구사이도 연결점이 없어 보이는데

같이 수수하게 다님.

그런 사람들이 말건다, 우선은 의심해보시길.

 

3. 길 묻는걸로 가장해 말을 걸어 천천히 본론으로 들어간다.

이건 이 사람들의 고전적인 수법임.

100에 8,90은 길 묻는걸로 시작함.

(아닌 경우는 음.... 천연화장품 홍보 명함 나눠주면서 돌변하는 사람도 봤고,

나 한양대 간호학과 졸업했는데 하면서 믿을만한 사람임을 강조하면서 말을 시작하는 사람도 있었음.

근데 한양대 졸업생이 넘의 학교에 그것도 밤에 왔는지는 모르겠음)

이 사람들을 피하려면 2번인 사람들이 길을 물으면 피하면됨.

 

진짜 길묻는 사람들과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주겠음.

도를 믿습니까는 길을 묻기전에 주변을 살피지 않고, 두리번거리지도 않고

사람을 보고 곧장 와서 스쳐지나가는 타이밍쯤 갑자기 길을 물음.

 

보통 길 헤멜때 어떰?

요즘은 거의 스마트폰 들여다보면서 주변을 둘러보지 않음?

도를 믿습니까는 평온하게 있다가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불시에 길을 물어 거절 못하게끔함.

 

그리고 길을 물을때 좀 엉뚱하게 물어봄.

우성아파트 사거리에서 뱅뱅사거리를 어찌 가는지를 물어본다던지(약 2분거리)

(전에 똑같은 사람한테 두번 걸린적 있음. 그 사람은 두번째에도 뱅뱅사거리를 어찌가냐 묻더이다)

강남역에서 나온 사람들이 역삼역 가는길을 물어본다던지.

(강남역 1번출구에서 나온 사람들이 역삼역 어찌가냐 묻더군요.)

그러면서 꼭 이어지는게 얼마나 가야하는지가 이어짐. (대화를 잇기위해)

글로 쓰니 자연스러워 보이는데

그 사람들과 얘기하다보면 길을 찾는 사람들의 다급함이나 당황스러움은 찾을수가 없음.

그리고 분명한 목적지를 잘 밝히지 않음.

 

말이 길어지면 그냥 뒤도 돌아보지말고 가버리면됨.

그러면 굳이 안 잡음.

근데 나도 그랬었고, 이게 처음에는 거절하기가 힘듬.

예방책 중 하나는

이어폰을 꽂고 있는것.

이어폰 꽂는다고 그 사람들이 말 안 거는건 아니지만,

확실히 빈도는 떨어짐.

난 그래서 한창 많이 걸릴때는(일주일새 두번이상)

빈 이어폰이라도 꼭 끼고 다녔음.

길만 가르쳐주고 그냥 이어폰 꽂고 못 들은척 뒤돌아서버리기도 쉽고해서.

 

난 사실 조상운운하면 굉장히 하고싶었던것 중 하나가

그 사람 어깨 뒤를 보면서

"ㅉㅉ 중이 제 머리 못 깍는다더니... 곡을 하신다 곡을해! 정신차려!'

하고 가버리고 싶었음.

근데 본격적인 조상얘기가 나오기까지 얘기 들어주기 피곤하기도하고...

어제도 딱 봐도 도네 싶은 사람들이 아니나 다를까 길을 묻길래 걍 씹었음.

 

전에 다큐보니까 그 사람들 한명 타깃 정하면

그 사람들끼리 돌아가면서 타깃한테 말을 검.

처음에는 미친. 이런 반응이었던 사람도

자꾸 서로 다른 사람들이(연결점이 없어 보이는 사람들)

자기한테 똑같은 얘기를 하니까 나한테 정말 뭐가 있는건가? 싶어서

가서 얘기나 해보자하고 가볍게 갔다가 세뇌되는거임.

 

소위 명문이라 불리는 대학생들도 많이 빠지는데...

그 이유를 말하자면

외로워서임.

대학생되서 지방에서 올라와 자취하는 학생들,

특히나 신입생때는 슬럼프가 있음.

친구들 많이 사귀고 처음에는 재밌다가

어느 순간 새로 사귄 관계들이 다 가볍게 느껴지고

주위에 사람이 많아도 날 알아주는 사람들 하나 없고 급격하게 외로워지는 시기가 있음.

그런 시기에 저런 사람들이 와서 말을 걸면,

많이들 넘어감.

 

첨에는 그 사람들이 신경써주고 보살펴주는게 좋아서 갔다가

하루이틀 매일같이 가서 그 사람들 얘기 듣다보면 세뇌되는거임.

그렇게 다단계로 돈 못 번다고 백날 떠들어도

다단계에 빠지는 사람들이 왜 계속 나오는것 같음?

세뇌임.

그 사람 공략하면서도 끊임없이 오는 문자, 전화로 안 미안하면서 미안하다하며 바쁜척하고

사실은 빈통장인데 몇천만원씩 입금되있는 통장 보여주고,

마무리로 할라면 지금밖에 기회가 없다, 원래는 매니저급은 더이상 안 뽑는건데

특별히 한명 더 뽑는다면서 그 사람 똥줄을 태움

(다단계인거 감 오는 사람들도 잡기 위해서. 계급이 일정 이상이면 다단계가 돈 번다는 얘기는 들어봤을테니 지금 이거 하면 너도 돈버는 계급에 들어올수 있다는 식으로 암시)

 

 

조상, 제사, 공덕, 복이 많아 보이시네요, 무당이 되실 팔자입니다,

큰일 하실 분인데, 지금 이거 안 하면 집에 큰 우환이 닥칠겁니다.(행운의 편지 수준의 협박)

 

 

겁날수도, 혹할수도 있는 얘기로 현혹시킴.

 

아. 그리고, 만약 제사를 지냈어도

가족이든 누구한테도 얘기하지말라고함. 효과 없어진다고.

자꾸 고립시키고 판단력을 상실하게 만드는거임.

 

 

알아도 당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이 글을 쓰는거임.

위에서 똑같은 사람한테 두번 걸렸다 했잖음?

그 사람 총 3번 봤음.

한번은 나한테 말은 안 걸었는데...

3번 다 다른 수련생 데리고 다니더이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안 넘어가셨음 좋겠음.

 

이거 조회수만 좀 나와도 나의 바보같았던 경험담들을 풀어놓겠음ㅋㅋㅋㅋ

나부터가 바보였기에(하아 용케 세뇌는 안 당함)ㅋㅋㅋㅋㅋㅋㅋ

댓글 166

도레미파솔오래 전

Best제 친구 도를 아십니까? 사연2) 여자 둘이서 아주 집요하게 조상어쩌고 삼재가 꼈느니 풀어야 하느니 자꾸 귀찮게 자기네랑 어디를 같이가자고 해서 빡친 제 친구가 뒤에 괜찮은 모텔을 가리키면서 그럼 우리 진짜 모텔가서 진지 하게 도에 대해 한번 얘기해보자고 했더니 도 아가씨들 빛의속도로 도망갔다고 함ㅋㅋ 재밌었으면 추천좀 ㅎㅎ

도레미파솔오래 전

Best제 친구 도를 아십니까 사연1) 혼자 자주 다니는 제 친구는 도 아가씨들한테 자주붙잡히는데 그땐 친구가 너무 배고파서 도 아가씨들한테 거기 따라가면 라면좀 줄수 있냐고 해서 갔는데 진짜 라면을 끓여줬대요 ㅋㅋ 다 먹고 빛의속도로 도망 나왔다는 ㅋㅋㅋ 추천점 굽신굽신

오래 전

Best눈마주치면 안됨ㅋㅋㅋ 대처방법 알랴줌 와서 말걸면 투명인간취급하면됨 아니에요 됐어요 이런 거절의 말도 하지말고 내 갈 길 그냥 가면됨 간혹 잡는 경우있음 그럼 뿌리치고 갈 길 가면됨 엄청 쿨내나게 가야함 망설임없이

구라쟁이들오래 전

Best도를아십니까 한테 보험파는 아줌마 봤음 지들이 먼저 말걸었는데 보험아줌마가"이런 위험한일 하시면 하나정도 들어둬야해요" 하면서 가방에서 파일꺼내서 보험 추천해줌... 도딲는 아줌마 도망가는데 계속 따라가면서 설명함... 웃기며서도 얼마나 절박하면 저럴까싶기도 해서 좀 안쓰러웠음

훈련병오래 전

근데 한번은 신림역에서 수수하게 생긴 아가씨가 복이 많아 보인다 길래. 그냥 쓴웃음 한번 치니까 진심어리게 놀라고 부끄러워 하던 기억이 있었는데. 그들도 돈벌이 목적보다는 그들 나름대로 종교 전파 목적도 있는것 같은데. 다른 종교가 그렇듯이 돈 많이 안바래고 뭔가 메세지를 전하려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음. 순수의 목적에서. 내가 볼떈

오래 전

나도 여러번 있었는데 확실히 수수하고 피폐해보일때 와서 말거는듯... 예전에 고3 졸업직후쯤에 외대앞에서 여자 4명정도가 대학교 레포트 때문에 조사를 좀하고있는데 동영상2분짜리를 보고 감상평을 말해달라길래 알았다고하고 봤음 근데 내용이 성모마리아의 어쩌고인거임.... 이때 알아차렸지만 그나이때에는 모질지 못해서 걍 빨리봐버리고 가야지ㅇㅇ했는데 동영상 아래 그 재생시간을 보니까 거의 1시간짜리인거임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집중못하고 안절부절하다가 그여자 실수로 동영상이 끝나버림 그러니까 여자가 성경 딱 한구절만 보고가도될까요? 라길래 빨리보고가자하는 마음으로 네네 이랬는데 보고 또 다른 구절도 주절주절 멍~ 한표정으로 주위를 둘러보니까 다들 빠르게 지나가는데 여기붙잡혀서 이런걸 보고있는 그상황이 너무 웃겨서 혼자 갑자기 빵터짐ㅋㅋㅋㅋㄱ 그랬더니 그여자들이 뭐가 웃기세여?이러더니 자기들도 웃기시작함ㅋㅋㅋㅋ 그때상황은 잊을수가없음 이젠 말걸어도 개무시하는정도가 됐지만 그땐 그랬지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

18살인데오래 전

여의도 IFC랑 여의도역이랑 연결되는 화장품가게들 있는 긴 터널에서 어떤 키큰여자가 나에게 밑도 끝도없이 혹시 20대세요? 이럼 내키가 172인데 당황스러웠음 ㄴㄴ라고하니 금방가더라 화장품사들고다시가는데 그아줌마 20대로 보이는 직장여성 붙잡고 있음 이것도 도를 믿습니까 임??

ㅇㅂㅇ오래 전

아놔...이글 내가 쓴줄ㅠㅠ 나 유학중에 미국에서 외국인 도녀가 바빠죽겠는데 내 손목을 있는 힘껏 잡고 안놔줌. 영혼이 맑고 잠재력이 대단한데 뭔가 안좋은게 내 앞을 막고 있대ㅎㄷㄷ그러면서 꼭 자기한테 전화하라고. 무조건 해야된다면서 내가 핸드폰에 자기 번호 저장하는 것까지 지켜보고 손목놔줌;;; 교회다니라는 흑인할머니는 봤지만 약간 끼있어 보이는 백인여자가 저러니까 잠시 혹하기는 했지만 한국와서 전화못함ㅋㅋ 그리고 한국오면 종로...하아..하루에 한번꼴로 잡힘... 심한 날은 코너마다 잡힌적도ㅠㅠ 한번은 아줌마가 나보고 너무 예뻐서 저기서부터 봤다고 학생 어쩜이리 이뻐? 하면서 사탕주길래 헤벌쭉하며 홀랑 넘어감. 결국 까페 끌려가다 도중에 정신차리고 도망;; 그제도 여자둘이 경복둥앞에서 광화문역 어디냐고 묻길래 친절히 가르쳐줬더니 대뜸 디자인전공이냐고;; 헉;; 맞는데 아니라고 뻥쳤음. 남친만나러 가냐길래 아니라고 하면서 가려고 하니 '남자 조심해야겠다~' 조심할 남자도 없다...ㅜㅜ 내친구나 울언니들도 내 성격을 아니까 대체 왜 저런 사람들이 유독 나한테 들러붙는지 모르겠다는데ㅠ진짜 내가 낯선 사람 눈엔 얼빵해 보이나봄ㅠㅠ

용이오래 전

나 중3에다가 교복입고친구랑 길걷는데 어떤 진짜 무슨 ;; 꼭 노숙자처럼 꼬질꼬질하게 입고 머리는 까치집지은 눈이노란 아저씨분이 끝에서부터 저만쳐다보면서 걸어오는거에요.쫄아가지고 친구랑얘기하는척하면서가는데 갑자기 저보고 저기요 여기 삼일병원이어디에요. 이러는데 눈에 초점도없고 무서워서 걍 혼자빠른걸음으로 갔는데 친구한테는안물어보고 바로 직진함. 그리고 그사람 올라가던 바로앞ㅇ ㅣ삼일병원 .

으악오래 전

면접두군데떨어지고오는데 복이많이보이시네요 하는거임 그냥 쌩깟는데 또가는길에 복이많아보이시네요 이래서 그아저씨잡아놓고 개승질냄 뒤에여자들도 복찾던데 복이야기하시라고

나는나야오래 전

아...그게 도를 아십니까?였구나 나도 강남역6번출구에서 걸렸는데, 도에 대해서는 말안하고 어디가자고 하던데...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강남역에서 저번에 저기서 말한것처럼 별로 친한사이인것 같지않은 남자랑 여자 20대 중후반 돼보이는 사람들이 와서 교대역까지 어떻게 가냐고 물었음 근데 나보고 대학생이냐고 물음 고3이라 고등학생이라고하니깐 아 그래요?이러더니 나보고 남자 조심해...이러면서 남자 진짜 조심해야해..이럼 그래서 내가 매우 진지하시군요. 하고 감

ㅇㅅㅇ오래 전

맘 약한사람들? 이럴땐 그냥 싫다고 해버려. 필요없다고. 아주 냉정하게. 거절하는법 배워라 어째라 하는데 그럴필요없어. 알지도 못하는 쌩판 남이 귀찮게 구는건데 거절하는 법까지 생각하면서 남을 배려해줘야되? 그건 아니잖아..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26女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