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난후

사랑니2013.09.04
조회241
안녕하세요ㅎㅎ

첨 쓰는 글이라 무지 긴장되네여T-T

길게 쓰진않을께요ㅎㅎ

사랑은 달콤하며 잊을수없는 중독이고

그 후엔 이별이 오죠..

그이유는 다양한데 그중 권태기,바람,성격차이..등등
근데 젤 큰이유는 서로 다른 마음이에요

몇년연애하고 정때메 사랑을하고 어려운일에도 서로
기대며 버티고 그러다 다투고 싸우고...

그러다 헤어지게 되는데..익숙함에 처음봣던 그모습은
보이지않고 서서히 반복되는 일상 반복되는 다툼...

지쳐가고 마음이 흔들리고 더이상 이렇게 지내야하나
왜 이렇게 서로에게 상처를 주면서 지내야하지

대부분 오래사귀고 연애하신분을아실거에요
머 개인마다 다르지만........^^;

그러다
헤어지자고 어느 한쪽이 말하고
처음엔 "그래 나도 싫어 너가 니가머라고!.." 하며
생각하며 돌아서려고 햇지만

아니지라고 잡아주고
잡아주다가 한쪽이 지쳐서 결국 헤어지게되고
또 잡아주고 반복되는 이별을 고해서

다신 이어질수 없게되버리고
미얀함과 그리움과 정때메 다들 미련을 못버리고
아프고 슬프고 처절하게 매달려 보고

사랑하니깐 그런거에요
사랑하니깐 이별이오고 다시 새롭게 사랑하는거에요

아프지마세요

한범쯤 아픔을 즐기세요
한번쯤 자신에게 투자하고 발전하세요
한번쯤 자신이 이만큼 사랑햇던걸 칭찬해주세요
"잘햇어 넌 최선을 다한거야" 이렇게요

미련은 그리운거에요
그사람과 햇던 그모든 추억때메
그사람과 더 잘할수잇다고 깨닭앗기에
그사람을 얼마큼 사랑햇는지 그리워서 그런에요

진정한사랑은 아무리 익숙해도 속지않는거에요
권태기가 와도 참고 사랑하는 사람을위해
그자리에서 지켜주는거에요
처음 그설레임이 없어져도 항상 사랑하는이만 보는거에요

그렇다고 헤어진 후 사랑하지 않아서
떠난건 아니라고봐요

단지 소중한 부분이라는거
단지 그자리를 지키지 못한거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걸 잃은거죠

아파도 잊으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누가 힘들다고 키재기 하지마시고요 ㅎㅎ

그럼 ㅋㅋㅋㅋ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