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즉 8/22 금 밤9:30~10:00 동작2번출구에서 오른쪽에있는 다리쪽에서 키작은미치신중년여성에게 당할뻔한 저와 제 친구를 구해주신 오빠 찾습니다. 저희 오늘 옷차림은 저는 흰롱티,갈색롱조끼,청핫팬츠,호피무늬3cm조리구두 제 친구 옷차림은 분홍블라우스(하복),남청치마 교복을 입었습니다. 저희를 구해주신분의 옷차림은 머리는 샤기컷 혹은 평범 했던것같아요.(반삭같은거아님) 옷색깔은 검은색계열이였던것같고, 우산은 접이형우산이아닌 장우산이였던걸로기억합니다. 우산의 색깔은 노란색계열 우산이였던걸로 기억해요. 안경착용하셨던것같구요. 오늘 9:30~10:00 사이에 한강공원을 가기위해 동작역2번출구에서오른쪽에있는 다리를 건너 고 있었는데 한 아주머니께 한강공원을 가려면 어디로 가야하는지 길을 여쭷습니다. 그런데 그 아주머니께서 약간 이상한 어투로 "몰~라" 이러시는거였어요. 저희는 그 아주머니께서 정신이 이상하신분이라는걸알고 무서운나머지 큰소리로 "어떻게 어떻게"라고 말해버렸습니다. 그 아주머니께서 그소리를 들으셨던 모양이에요. 길을몰라 왔던길로 되돌아가는데 아주머니께서 저희가 앞으로가면 걸음을 멈추시고 저희가 걸음을멈추면 아주머니께서 저희에게 다가오셨습니다. 시선은 다른곳을향하고 욕같은거를하시면서 뭐라고 말씀하시는데 무서워서 내용은 기억을 못하겠습니다. 그 아주머니가 저희 코앞으로 다가오자 저희는 무서워서 오른쪽으로 피하려 했는데 피하려하자 아주머니가 온몸으로 오른쪽을막고 왼쪽으로 가려하자 또막으셨습니다. 정말 무서워서 눈물을흘리고있는데 멀리서 저희를 구해주신 남성분이 다가오시는거였어요. 그래서 제 친구는 "악!!"소리를 지르며 달려나가고 저는 "아저씨 살려주세요!"라고 하면서 그 젊은 남성분뒤에 숨었습니다. 제가 숨자마자 그 남성분은 쓰고 계시던 우산을 접어서 저희를 해치려하던 아주머니를 위협해주셨는데, 그아주머니께서 손에 들고계시던 가방에서 우산을꺼내서 그 남성분을 공격하는거였어요, 결국 아주머니가 움츠러들자 그 남성분께서 저희보고 "가세요! 빨리가세요" 라고 해주셔서 간신히 도망올수있었습니다. 사례를 하고싶었지만 상황이 너무 급작스러웠고,비도오고,무서운나머지 감사하단 말도 못하고 이렇게 집에 와버렸는데, 그 남성분이 저희를 구해주지 않으시고 모른척하고 지나가셨으면 저와 제 친구는 이렇게 글을 쓸수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너무 감사해서 사례를 하고싶어요. 오늘, 즉 8/22 밤9:30~10:00 동작2번출구오른쪽다리에서 저희를 구해주신 남성분! 이 글을 읽고계시다면 010.5014.8549 로 연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정중하게 감사하다말씀드리고, 밥 한끼 대접하고싶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보신 여러분, 저와 제친구의 생명의 은인을 찾을수 있게 이 글을 널리 퍼트려 주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복받으실꺼에요. 아직도 무섭네요. 정말 저희 생명을 구해주신, 그 남성분 꼭 찾고싶습니다. 제발 연락주세요.
8/22밤9:30동작역서저희살려준남자분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즉 8/22 금 밤9:30~10:00 동작2번출구에서 오른쪽에있는 다리쪽에서
키작은미치신중년여성에게 당할뻔한 저와 제 친구를 구해주신 오빠 찾습니다.
저희 오늘 옷차림은 저는 흰롱티,갈색롱조끼,청핫팬츠,호피무늬3cm조리구두
제 친구 옷차림은 분홍블라우스(하복),남청치마 교복을 입었습니다.
저희를 구해주신분의 옷차림은 머리는 샤기컷 혹은 평범 했던것같아요.(반삭같은거아님)
옷색깔은 검은색계열이였던것같고, 우산은 접이형우산이아닌 장우산이였던걸로기억합니다.
우산의 색깔은 노란색계열 우산이였던걸로 기억해요. 안경착용하셨던것같구요.
오늘 9:30~10:00 사이에 한강공원을 가기위해 동작역2번출구에서오른쪽에있는 다리를 건너
고 있었는데 한 아주머니께 한강공원을 가려면 어디로 가야하는지 길을 여쭷습니다.
그런데 그 아주머니께서 약간 이상한 어투로 "몰~라" 이러시는거였어요.
저희는 그 아주머니께서 정신이 이상하신분이라는걸알고 무서운나머지 큰소리로
"어떻게 어떻게"라고 말해버렸습니다. 그 아주머니께서 그소리를 들으셨던 모양이에요.
길을몰라 왔던길로 되돌아가는데 아주머니께서 저희가 앞으로가면 걸음을 멈추시고
저희가 걸음을멈추면 아주머니께서 저희에게 다가오셨습니다.
시선은 다른곳을향하고 욕같은거를하시면서 뭐라고 말씀하시는데 무서워서 내용은 기억을
못하겠습니다. 그 아주머니가 저희 코앞으로 다가오자 저희는 무서워서 오른쪽으로 피하려
했는데 피하려하자 아주머니가 온몸으로 오른쪽을막고 왼쪽으로 가려하자 또막으셨습니다.
정말 무서워서 눈물을흘리고있는데 멀리서 저희를 구해주신 남성분이 다가오시는거였어요.
그래서 제 친구는 "악!!"소리를 지르며 달려나가고 저는 "아저씨 살려주세요!"라고 하면서
그 젊은 남성분뒤에 숨었습니다. 제가 숨자마자 그 남성분은 쓰고 계시던 우산을 접어서
저희를 해치려하던 아주머니를 위협해주셨는데, 그아주머니께서 손에 들고계시던 가방에서
우산을꺼내서 그 남성분을 공격하는거였어요, 결국 아주머니가 움츠러들자 그 남성분께서
저희보고 "가세요! 빨리가세요" 라고 해주셔서 간신히 도망올수있었습니다.
사례를 하고싶었지만 상황이 너무 급작스러웠고,비도오고,무서운나머지 감사하단 말도
못하고 이렇게 집에 와버렸는데, 그 남성분이 저희를 구해주지 않으시고 모른척하고
지나가셨으면 저와 제 친구는 이렇게 글을 쓸수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너무 감사해서 사례를 하고싶어요.
오늘, 즉 8/22 밤9:30~10:00 동작2번출구오른쪽다리에서 저희를 구해주신 남성분!
이 글을 읽고계시다면 010.5014.8549 로 연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정중하게 감사하다말씀드리고, 밥 한끼 대접하고싶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보신 여러분, 저와 제친구의 생명의 은인을 찾을수 있게 이 글을 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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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희 생명을 구해주신, 그 남성분 꼭 찾고싶습니다. 제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