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집착이 조금씩 심해집니다. 처음엔 친구랑있는 사진을 찍어서 보내라부터 시작하더니 하루라도 만나야하고, 연락조금만안되도 전화,문자에 왜답장안하냐 뭐했냐..
그렇다고 제가 못믿을만한 짓을 한건 없었습니다. 대학생활과 일을 같이하기때문에 그럴시간두없고 그래봣자 고등학교때 여자친구들 시간내서 한달에 두세번 만나거나 대학교회식때 밖에 없는데 그것마저 불만을 가지더라구요.. 나를 못믿냐 하면 그건아니고 내주위사람들을 못믿는답니다. 그거 똑같은말아닌가요??
저는 남자친구를 사귀어도 자기할일은 하고 만날땐 만나고 하자는식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앞에서도 당당하고 불안하지않은 모습 보여드리기위해 공부든 일이든 열심히 하려고했고 그결과도 좋았습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저때문에 그일들도 다 제치고 망가진걸보고 저는 오히려 어떤일보다 나를 먼저생각해주는구나.. 보다는 자기할일안하고 저한테만 목메는게 너무 철없어 보입니다. 그렇다고 권태기나 헤어지고싶거나 그런건 절때 아니예요.. 남자친구가 너무 좋고 아직도 설레고 저한테만은 언제나 잘해주기에 너무 좋지만 자기할일 하면서 만나자라고 말해도 한다는 식으로 말하다가 결과를 보면 절 실망시키구요.. 연락가지고 너무 그러지마라 집이든 밖이든 내가 해야할일이 있고 할일은 하고나서 너랑 연락을하고그러는거다 내가 너랑 연락하기싫어서 핑계대거나 그런게 아니지않냐 라도 말해도 알겟다고 이해한다고 말은하면서 행동이나 말투로는 하나도 이해못하고서운해하는것 같네요 점점도가 지나치면 지나칠수록 따끔하게 말을해줘야하는데 이해시키며 말을 하려고해도 알겠다고 하고 또그러고 따끔하게 말하면 미안하다고 하고 또 그러네요.. 이러다가 점점더 심해질까 걱정이라 이쁘게 연애하고 싶은데 자꾸 실망만주네요.. 어떻게 고치게할 방법이 없을까요?제가너무 생각이 많은걸까요??남자친구를 좋아하기때문에 헤어지고 말아야지 이런관계보단 서로 배려하면서 오래오래 사귀고싶은데 어떻게 좋게 말해야 남자친구가 상처안받고 제 뜻을 이해해줄까요ㅠㅠ??차라리 일주일에 한두번 만나거나 하면 이해할텐데 가까이 살고있어서 어떻게든 매일만나려고 안달이네요 나중에 자기도 직장생활하고 군대가면 정말 많이 못볼텐데 지금이라도 많이 만날수 있을때 많이 봐둬야지 하는데 저는 그렇게 맨날만나다가 너군대기다리고 할때 적응안되서 더 힘들것같다 나는 익숙해 지고 싶은거다 너랑더 오래있고 싶기 때문에 나는 가끔만나더라도 더 애틋하고 그때갔을때 너랑 더오래 있고싶어 익숙해져있고싶어서그런다 하는데 저랑 생각하는게 또 다르더라구요ㅠㅠ답답합니다..ㅠ헤어지세요 이런것보단 정말 똑부러지는 조언 듣고싶어 끄적여봅니다..ㅠ
집착증세가 점점생기는 남자친구..어떻게 좋게 얘기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풋풋한 어느 대학생입니다.
남자친구와 고등학생 때부터 사귄지 거의 1년이 다되가는데요
남자친구가 집착이 조금씩 심해집니다. 처음엔 친구랑있는 사진을 찍어서 보내라부터 시작하더니 하루라도 만나야하고, 연락조금만안되도 전화,문자에 왜답장안하냐 뭐했냐..
그렇다고 제가 못믿을만한 짓을 한건 없었습니다. 대학생활과 일을 같이하기때문에 그럴시간두없고 그래봣자 고등학교때 여자친구들 시간내서 한달에 두세번 만나거나 대학교회식때 밖에 없는데 그것마저 불만을 가지더라구요.. 나를 못믿냐 하면 그건아니고 내주위사람들을 못믿는답니다. 그거 똑같은말아닌가요??
저는 남자친구를 사귀어도 자기할일은 하고 만날땐 만나고 하자는식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앞에서도 당당하고 불안하지않은 모습 보여드리기위해 공부든 일이든 열심히 하려고했고 그결과도 좋았습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저때문에 그일들도 다 제치고 망가진걸보고 저는 오히려 어떤일보다 나를 먼저생각해주는구나.. 보다는 자기할일안하고 저한테만 목메는게 너무 철없어 보입니다. 그렇다고 권태기나 헤어지고싶거나 그런건 절때 아니예요.. 남자친구가 너무 좋고 아직도 설레고 저한테만은 언제나 잘해주기에 너무 좋지만 자기할일 하면서 만나자라고 말해도 한다는 식으로 말하다가 결과를 보면 절 실망시키구요.. 연락가지고 너무 그러지마라 집이든 밖이든 내가 해야할일이 있고 할일은 하고나서 너랑 연락을하고그러는거다 내가 너랑 연락하기싫어서 핑계대거나 그런게 아니지않냐 라도 말해도 알겟다고 이해한다고 말은하면서 행동이나 말투로는 하나도 이해못하고서운해하는것 같네요 점점도가 지나치면 지나칠수록 따끔하게 말을해줘야하는데 이해시키며 말을 하려고해도 알겠다고 하고 또그러고 따끔하게 말하면 미안하다고 하고 또 그러네요.. 이러다가 점점더 심해질까 걱정이라 이쁘게 연애하고 싶은데 자꾸 실망만주네요.. 어떻게 고치게할 방법이 없을까요?제가너무 생각이 많은걸까요??남자친구를 좋아하기때문에 헤어지고 말아야지 이런관계보단 서로 배려하면서 오래오래 사귀고싶은데 어떻게 좋게 말해야 남자친구가 상처안받고 제 뜻을 이해해줄까요ㅠㅠ??차라리 일주일에 한두번 만나거나 하면 이해할텐데 가까이 살고있어서 어떻게든 매일만나려고 안달이네요 나중에 자기도 직장생활하고 군대가면 정말 많이 못볼텐데 지금이라도 많이 만날수 있을때 많이 봐둬야지 하는데 저는 그렇게 맨날만나다가 너군대기다리고 할때 적응안되서 더 힘들것같다 나는 익숙해 지고 싶은거다 너랑더 오래있고 싶기 때문에 나는 가끔만나더라도 더 애틋하고 그때갔을때 너랑 더오래 있고싶어 익숙해져있고싶어서그런다 하는데 저랑 생각하는게 또 다르더라구요ㅠㅠ답답합니다..ㅠ헤어지세요 이런것보단 정말 똑부러지는 조언 듣고싶어 끄적여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