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된 작은아이를 분양한지 어느덧 봉자는 4개월이된 튼튼한 강아지가 됬습니다 분양하자마자 아파서 한달을 가까이 입원해있던아이였죠 정말심각한상황까지가서 포기하란말도 듣게되었을때 다행하게도 맞는치료법이 생겨 건강한모습으로 퇴원하게됬어요 지금은 집물건이란물건은 다물어뜯고 날라다니지만 그래도 너무사랑스러워요^^ 아직아기지만 벌써 5키로가넘는 봉자 자랑하고가요~~! 17
나에게 봉자란
봉자는 4개월이된 튼튼한 강아지가 됬습니다
분양하자마자 아파서 한달을 가까이 입원해있던아이였죠
정말심각한상황까지가서 포기하란말도 듣게되었을때
다행하게도 맞는치료법이 생겨 건강한모습으로 퇴원하게됬어요
지금은 집물건이란물건은 다물어뜯고 날라다니지만
그래도 너무사랑스러워요^^ 아직아기지만
벌써 5키로가넘는 봉자 자랑하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