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8 살입니다 저의 과거로 돌아가서 21살때의 일입니다 전 사랑하는사람과 헤어지고 방황을많이 할때의 일입니다 어린나이에 상처로 은둔형 외톨이로 집에만 있을때의 일입니다 그때는 사랑하는사람을 잊고싶어서 무언가에 빠져야만 지울수 있었죠 전술과게임에 빠져살았어요 어느날인가 잠이들었는데 가위에눌린적이 그때 처음으로 기억합니다 마네킹같은 시컴한 그림자의 키는엄청큰걸로 기억합니다 저희집이 그때당시 아파트였는데 대문에서부터 슬로우로 천천히 거실을 지나 .. 저의방으로 오더군요 전일어날려고 발버둥을쳐봐지만 몸이일어나지 않더라고요 근데 가위눌리기 몇일전에 저희집주소로 아파트우체통으로 이상한 부적이 와있더라고요 스님이 만든 부적이였어요 전 나쁜건아니라고 생각하고 큰방대문위에 부적을 부쳐거든요 다시 그가위그림자 얘기로 돌아가면요 시컴한 키큰여자고 얼굴은 잘안보이고 얼굴몸이 다시컴했어요 그그림자가 천천히 슬로우 모션으로 다가오더라고요 그런데 그부적을 붙힌 큰방대문앞에서 못들어오고 막들어올려고 팔을 휘져더라고요 그리고 가위에서 풀려서요 전그때그가위가 그계절이오면 생각이 많이나요 그때부터 귀신이란 존재를믿기 시작했습니다
가위에 눌린이야기
저의 과거로 돌아가서 21살때의 일입니다
전 사랑하는사람과 헤어지고 방황을많이
할때의 일입니다
어린나이에 상처로 은둔형 외톨이로 집에만
있을때의 일입니다 그때는 사랑하는사람을
잊고싶어서 무언가에 빠져야만 지울수 있었죠
전술과게임에 빠져살았어요
어느날인가 잠이들었는데
가위에눌린적이 그때 처음으로 기억합니다
마네킹같은 시컴한 그림자의 키는엄청큰걸로
기억합니다
저희집이 그때당시 아파트였는데
대문에서부터 슬로우로 천천히 거실을
지나 .. 저의방으로 오더군요
전일어날려고 발버둥을쳐봐지만
몸이일어나지 않더라고요
근데 가위눌리기 몇일전에 저희집주소로 아파트우체통으로 이상한 부적이 와있더라고요
스님이 만든 부적이였어요
전 나쁜건아니라고 생각하고 큰방대문위에
부적을 부쳐거든요
다시 그가위그림자 얘기로 돌아가면요
시컴한 키큰여자고 얼굴은 잘안보이고
얼굴몸이 다시컴했어요
그그림자가 천천히 슬로우 모션으로
다가오더라고요
그런데 그부적을 붙힌 큰방대문앞에서
못들어오고 막들어올려고 팔을 휘져더라고요
그리고 가위에서 풀려서요
전그때그가위가 그계절이오면
생각이 많이나요
그때부터 귀신이란 존재를믿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