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보건소에 들렸다가 보건소가 깊숙히 있는 바람에 길을 잘 몰라 택시를 탔습니다. 택시를 타고 가보니 집과 가까운 곳이였더군요 그래서 2600원이 나왔는데 전 평소에 현금을 잘 들고 다니지 않아서 카드 택시에 탔으니 카드를 냈습니다. 그러더니 60대후반 되보이는 기사라도고도 부르고 싶지 않은 할아버지께서 아이씨..ㅡㅡ 라고 하시더니 거울로 절 노려보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왜요? 라고 했습니다 할아버지께서 이천원대 나왔는데 카드를 내고 있어!!! 라고 하시면서 절 노려보시더니 계속 이씨 이씨 거리시는겁니다 저도 살다살다 어르신들께 버릇없이 말한적 처음이네요 제가 너무 열받아서 다른택시는 다 되는데 왜 이 택시만 안돼요?! 라고하니까 그제서야 카드를 받으시더니 혼자 중얼중얼 절 욕하시면서 결국 카드로 결제 했습니다 전 내리자마자 차번호 외워서 신고할참입니다 엄연히 서비스업에다가 카드요금 제한도 없는데 생전 처음 보는 사람한테 욕먹은게 정말 기분 나쁘네요 이제 심야버스도 시행한다는데 택시들 이런 서비스정신으로 손님들 몰아내면서 파업한다 뭐다 다 본인들이 자초한 일입니다 62
택시카드에 카드를 낸게 잘못된건가요?
깊숙히 있는 바람에 길을 잘 몰라 택시를 탔습니다.
택시를 타고 가보니 집과 가까운 곳이였더군요
그래서 2600원이 나왔는데 전 평소에 현금을 잘 들고 다니지 않아서 카드 택시에 탔으니 카드를 냈습니다.
그러더니 60대후반 되보이는 기사라도고도 부르고 싶지 않은 할아버지께서 아이씨..ㅡㅡ 라고 하시더니 거울로 절 노려보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왜요? 라고 했습니다
할아버지께서 이천원대 나왔는데 카드를 내고 있어!!! 라고 하시면서 절 노려보시더니 계속 이씨 이씨 거리시는겁니다 저도 살다살다 어르신들께 버릇없이 말한적 처음이네요
제가 너무 열받아서 다른택시는 다 되는데 왜 이 택시만 안돼요?! 라고하니까 그제서야 카드를 받으시더니 혼자 중얼중얼 절 욕하시면서 결국 카드로 결제 했습니다
전 내리자마자 차번호 외워서 신고할참입니다
엄연히 서비스업에다가 카드요금 제한도 없는데
생전 처음 보는 사람한테 욕먹은게 정말 기분 나쁘네요
이제 심야버스도 시행한다는데 택시들 이런 서비스정신으로 손님들 몰아내면서 파업한다 뭐다 다 본인들이 자초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