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혹씨 1+1 좋아하시나요? 저또한 내용물도 중요하지만 한푼두푼 아끼고자 자주애용 하는 데요. 사실 요 몇일 전까지는 몰랐었지만 오늘 아침에 황당 무개한 일을 당해서 여러분에게 하소연 하고자 여기다가 글을 올려봐요. 전 남X우유와 서X우유와 아무 관계없는 그냥 소비자일 뿐이라는 것을 다시 말씀드립니다.
그럼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전 우유를 좋아하는 청년으로써 최근에 우유를 구매하러 동네 마트를 갔습니다.
우유를 그냥 마셔도 되지만 씨리얼에 자주 타먹기에 큰용량의 우유를 구매하려고 들어갔구요.
그런데 여러분이 아시기에도. 우유팩 종류에는 세가지로 가장작은거 중간거 큰거 이렇게 있지않습니다. 통으로 되있는 거랑요. 통으로 되있는게 대략 1.8 L 정도 들어가는데 3천얼마 설마 정도 하길래 아 우유가 비싸긴 비싸네 해서 옆을 봤는데 길쭉한 사이즈로 기획상품이라고 1+1인것 마냥 들어있는 팩으로 포장 되어있었습니다.
그때 제 눈에 들어온것은 남X우유와 서X우유 였는데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남X우유는 사먹지 말자는 운동까지 벌여서 1+1을 자주 하는 편이라 싸게 먹자는 생각에 봤었는데. 서X우유가 800원 더 저렴하더라구요. 남X우유는 4800원 서X우유는 4000원 그럼 너도 나도 할것 없이 서X우유를 택하겠죠. 하지만 이런거 살때 꼼꼼히 살펴봐야한다해서 유통기한도 보고 우유 미리수도 확인한다고 보려했지만 잘보이지가 않더군요. 뭐 물론. 큰팩이니깐 당연히 천미리라고 의심않고 구입했었죠. 그렇게 기획상품 2팩을 구입하고 다 마신후 어제 다시 우유를 구매한다고 똑같은 제품을 샀는데. 가격 인상을 한다고 4500원이나 받더라구요. 뭐 여기까지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한쪽이 900미리 인겁니다. 물론 제가 자세히 못본 잘못도 있겠지만 솔직히 저거 대놓고 소비자 우롱 한거 아닌가요? 미리수가 다르면 팩 사이즈라도 다르게 해서 팔던지 물론 제가 좀더 꼼꼼히 안본 잘못도 있겠죠. 그런데 좀 황당무개하더군요. 포장지 밑에를 마치 가리고자 한것 같아서 기분이 넘 이상하네요. 친구에게 이야기 해보니 저들은 속인게 없다 정보를 안줬을 뿐.. 이라고 하던데. 그렇지만 소비자에게도 알권리가 있지 않나요. 물론 기분상해도 담에 사먹을수 밖에 없는 우유지만 기가 막히네요. 여러분은 이런피해 없기 바랍니다.
서X우유 좋아하시나요? 저도 좋아하는데요? 여러분은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첨으로 이런곳에 글을 올려보네요.
여러분 혹씨 1+1 좋아하시나요? 저또한 내용물도 중요하지만 한푼두푼 아끼고자 자주애용 하는 데요. 사실 요 몇일 전까지는 몰랐었지만 오늘 아침에 황당 무개한 일을 당해서 여러분에게 하소연 하고자 여기다가 글을 올려봐요. 전 남X우유와 서X우유와 아무 관계없는 그냥 소비자일 뿐이라는 것을 다시 말씀드립니다.
그럼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전 우유를 좋아하는 청년으로써 최근에 우유를 구매하러 동네 마트를 갔습니다.
우유를 그냥 마셔도 되지만 씨리얼에 자주 타먹기에 큰용량의 우유를 구매하려고 들어갔구요.
그런데 여러분이 아시기에도. 우유팩 종류에는 세가지로 가장작은거 중간거 큰거 이렇게 있지않습니다. 통으로 되있는 거랑요. 통으로 되있는게 대략 1.8 L 정도 들어가는데 3천얼마 설마 정도 하길래 아 우유가 비싸긴 비싸네 해서 옆을 봤는데 길쭉한 사이즈로 기획상품이라고 1+1인것 마냥 들어있는 팩으로 포장 되어있었습니다.
그때 제 눈에 들어온것은 남X우유와 서X우유 였는데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남X우유는 사먹지 말자는 운동까지 벌여서 1+1을 자주 하는 편이라 싸게 먹자는 생각에 봤었는데. 서X우유가 800원 더 저렴하더라구요. 남X우유는 4800원 서X우유는 4000원 그럼 너도 나도 할것 없이 서X우유를 택하겠죠. 하지만 이런거 살때 꼼꼼히 살펴봐야한다해서 유통기한도 보고 우유 미리수도 확인한다고 보려했지만 잘보이지가 않더군요. 뭐 물론. 큰팩이니깐 당연히 천미리라고 의심않고 구입했었죠. 그렇게 기획상품 2팩을 구입하고 다 마신후 어제 다시 우유를 구매한다고 똑같은 제품을 샀는데. 가격 인상을 한다고 4500원이나 받더라구요. 뭐 여기까지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한쪽이 900미리 인겁니다. 물론 제가 자세히 못본 잘못도 있겠지만 솔직히 저거 대놓고 소비자 우롱 한거 아닌가요? 미리수가 다르면 팩 사이즈라도 다르게 해서 팔던지 물론 제가 좀더 꼼꼼히 안본 잘못도 있겠죠. 그런데 좀 황당무개하더군요. 포장지 밑에를 마치 가리고자 한것 같아서 기분이 넘 이상하네요. 친구에게 이야기 해보니 저들은 속인게 없다 정보를 안줬을 뿐.. 이라고 하던데. 그렇지만 소비자에게도 알권리가 있지 않나요. 물론 기분상해도 담에 사먹을수 밖에 없는 우유지만 기가 막히네요. 여러분은 이런피해 없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