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술&디자인 이미지 큐레이션 서비스 '아이마그넷'입니다. 다들 영화 좋아하시나요? 주변을 둘러보면 영화를 안좋아하는 분들은 거의 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우리들의 문화생활에 있어서 가장 보편화 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영화' 하지만, 가만히 앉아서 보기만 하는 영화가 아닌 ! 자전거의 페달을 밟으면 영화를 볼 수 있고 그 영화 또한 공.짜.인 곳이 있다 하는데요. 거기가 어디어디??????????? (쫑긋) 한번쯤은 도전해보고 싶은 이색 영화관들을 모아봤습니다. 자동차 극장, 식사를 하면서 영화를 볼 수 있는(압구정 씨네드쉐프) 영화관을 너머 조금 더 트랜디하면서도 상상 이상의 몇 곳을 소개해보도록 할게요 ! '극장 바(Cinema Bar)' / 영국 아 ... 괜시리 부끄럽다 .... ^_^;; 오해 하지 마세요! 영국에 있는 극장 바 입니다. 의자가 아닌 풀장에서 자유롭게 앉고 눕고 수다를 떨면서 볼 수 있는 영화관이에요. 술도 마시면서 영화를 볼 수 있어서 실제로, 단체손님의 경우에는 저 튜브 하나를 예약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금과 같은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영화도 보고싶고 진짜 여름도 즐기고 싶고 2가지를 한 퀘에 해결해주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_^ 건물의 옥상, 유휴공간을 이용해서 만들어낸 영화관으로 아무래도 조금 독특하고 개방적이다보니, 영국의 20대에게 인기가 많다고 해요! 그리고, 때에 따라 실내공간에 풀장을 설치하여 영화를 보기도 하는데요. 매번 이동이 가능하기에 어디든지 달려갈 수 있는 영화관인거 같아요. ( 사운드도 꽤 빵빵하다고 하네요! ) Magnificent Revolution's Cycle-in Cinema / 자전거 영화관 자전거의 페달을 밟으면 공짜인 팝업 영화관입니다. 자전거 페달을 밟는 이유는? 바로,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꿔 전기를 생산하기 위함이랍니다. 그래서 공짜인거죠! 자전거 돌리는 소리가 거슬리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운드트랙은 무선 송신기를 이용해 전송되기 때문에 핸드폰과 이어폰으로 소리를 듣는 다고 해요. 영화는 보고 싶지 않아도, 자전거 이용해서 운동을 하면 나눔의 실천도 될 것 같습니다. 영화를 공짜로 보고 운동도 하고 전기도 아끼고 전기에 대한 소중함까지 느낄 수 있는 1석 4조의 영화관! Staircase Cinema / 계단영화관 빨간 천막으로 뒤덮힌 곳은 바로 영화관입니다. 영화관 입구 같다고요? 아니요~ 영화관 그 자체입니다 ^_^;; 저렇게 작지만 영화를 상영하는 스크린이 붙어있는데요. 바로 계단공간이에요. 대학가에 위치해 있고. 근처에 세탁소가 있는데 ! 무료하게 세탁물을 기다리는 학생들을 위해 Oh No Sumo라는 디자인그룹이 만들었다고 해요. ( 빨간색은 방수천막 ) 아 이런 배려쟁이들 .... ㅋ 생각치도 못한 틈새 공간에 독특한 예술영화를 틀어준다는 발상이 참 신선해요. 저도, 그 지역 학생이였다면 스마트폰 대신 저 공간에서 무료함을 떨쳐버렸을 것 같습니다. 작은 공간의 변화가 기다림의 방식을 바꾸고 사람과 사람의 교류를 증진시키고 있는 캐쥬얼 영화관으로 작은 변화를 통해 많은 것을 더욱 보고 느낄 수 있기에 충분 한 것 같아요. 'Centipede Cinema' / 포르투갈 사람들이 서서 무엇을 하는 것일까요 ? 거대 파이프가 소포 박스에 박혀 있는 모습인데. 도무지 감이 안 잡히신다고요 ? 어머낫, 이 것도 영화관이에요 ! 저렇게 구멍하나하나 마다 들어가면 스크린이 있답니다. 어떤 영화가 상영되는지는 저 구멍속으로 들어가서 올려다 봐야지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물론, 키가 작은 친구들은 아빠의 도움이 절실 할 것 같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는 이 곳이 놀이터나 다름 없겠지만요 ! 16개의 구멍이 있고, 모두 서서 보아야 한다고 하네요. 동네의 주민들의 참여로 어떤 영화가 상영될지도 선택된다고 하니 동네사람들과 조금 더 친해지고 함께하는 영화관 인 것 같습니다. ‘Film on the Rocks Yao Noi’ / 태국 바다위에 둥둥 떠 있는 영화관이에요. 풍경이 그야 말로 너무 예뻐요. 그런데, 이렇게 좋고 밝은 날씨에는 오히려 영화를 상영할 수 없겠죠? 빚 좋은 개살구 느낌이에요. 아직까지는! 태국의 영화제 ‘Film on the Rocks Yao Noi’ 를 위해 만든 영화관이라고 하는데요. 바다에 둥둥 떠 있는 저 영화관(보드) 는 실제로 버려진 건축자재를 재활용해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밤이 되면, 이 영화관까지 보트를 타고 들어오고요. 이 곳에 사람들이 모두 내리고 착석을 하면 영화가 시작됩니다. 영화를 보러 가는 길까지도 너무 로맨틱 하지 않나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이벤트들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영화는 편안한 쇼파에 앉아서 달콤한 팝콘과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보는 것이 최고일 수도 있겠지만 가끔은 이런 이색 영화관에서 영화 한편 도전해보기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한국과는 먼 그곳들이라 실현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신기해지고요 ^_^* 배너를 누르시면 이동합니다 3
시원한 풀장안에서 맥주와 영화를!? 세계의 이색 영화관을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 미술&디자인 이미지 큐레이션 서비스 '아이마그넷'입니다.
다들 영화 좋아하시나요?
주변을 둘러보면 영화를 안좋아하는 분들은 거의 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우리들의 문화생활에 있어서 가장 보편화 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영화'
하지만, 가만히 앉아서 보기만 하는 영화가 아닌 !
자전거의 페달을 밟으면 영화를 볼 수 있고
그 영화 또한 공.짜.인 곳이 있다 하는데요.
거기가 어디어디???????????
(쫑긋)
한번쯤은 도전해보고 싶은 이색 영화관들을 모아봤습니다.
자동차 극장, 식사를 하면서 영화를 볼 수 있는(압구정 씨네드쉐프) 영화관을 너머
조금 더 트랜디하면서도 상상 이상의 몇 곳을 소개해보도록 할게요 !
'극장 바(Cinema Bar)' / 영국
아 ... 괜시리 부끄럽다 .... ^_^;;
오해 하지 마세요! 영국에 있는 극장 바 입니다.
의자가 아닌 풀장에서 자유롭게 앉고 눕고 수다를 떨면서 볼 수 있는 영화관이에요.
술도 마시면서 영화를 볼 수 있어서
실제로, 단체손님의 경우에는 저 튜브 하나를 예약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금과 같은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영화도 보고싶고 진짜 여름도 즐기고 싶고
2가지를 한 퀘에 해결해주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_^
건물의 옥상, 유휴공간을 이용해서 만들어낸 영화관으로
아무래도 조금 독특하고 개방적이다보니, 영국의 20대에게 인기가 많다고 해요!
그리고, 때에 따라 실내공간에 풀장을 설치하여 영화를 보기도 하는데요.
매번 이동이 가능하기에 어디든지 달려갈 수 있는 영화관인거 같아요.
( 사운드도 꽤 빵빵하다고 하네요! )
Magnificent Revolution's Cycle-in Cinema / 자전거 영화관
자전거의 페달을 밟으면 공짜인 팝업 영화관입니다.
자전거 페달을 밟는 이유는?
바로,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꿔 전기를 생산하기 위함이랍니다.
그래서 공짜인거죠!
자전거 돌리는 소리가 거슬리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운드트랙은 무선 송신기를 이용해 전송되기 때문에 핸드폰과 이어폰으로 소리를 듣는 다고 해요.
영화는 보고 싶지 않아도, 자전거 이용해서 운동을 하면 나눔의 실천도 될 것 같습니다.
영화를 공짜로 보고 운동도 하고 전기도 아끼고
전기에 대한 소중함까지 느낄 수 있는 1석 4조의 영화관!
Staircase Cinema / 계단영화관
빨간 천막으로 뒤덮힌 곳은 바로 영화관입니다.
영화관 입구 같다고요?
아니요~ 영화관 그 자체입니다 ^_^;;
저렇게 작지만 영화를 상영하는 스크린이 붙어있는데요.
바로 계단공간이에요.
대학가에 위치해 있고. 근처에 세탁소가 있는데 !
무료하게 세탁물을 기다리는 학생들을 위해 Oh No Sumo라는 디자인그룹이 만들었다고 해요.
( 빨간색은 방수천막 )
아 이런 배려쟁이들 .... ㅋ
생각치도 못한 틈새 공간에 독특한 예술영화를 틀어준다는 발상이 참 신선해요.
저도, 그 지역 학생이였다면 스마트폰 대신 저 공간에서 무료함을 떨쳐버렸을 것 같습니다.
작은 공간의 변화가 기다림의 방식을 바꾸고 사람과 사람의 교류를 증진시키고 있는 캐쥬얼 영화관으로
작은 변화를 통해 많은 것을 더욱 보고 느낄 수 있기에 충분 한 것 같아요.
'Centipede Cinema' / 포르투갈
사람들이 서서 무엇을 하는 것일까요 ?
거대 파이프가 소포 박스에 박혀 있는 모습인데. 도무지 감이 안 잡히신다고요 ?
어머낫, 이 것도 영화관이에요 !
저렇게 구멍하나하나 마다 들어가면 스크린이 있답니다.
어떤 영화가 상영되는지는 저 구멍속으로 들어가서 올려다 봐야지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물론, 키가 작은 친구들은 아빠의 도움이 절실 할 것 같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는 이 곳이 놀이터나 다름 없겠지만요 !
16개의 구멍이 있고, 모두 서서 보아야 한다고 하네요.
동네의 주민들의 참여로 어떤 영화가 상영될지도 선택된다고 하니
동네사람들과 조금 더 친해지고 함께하는 영화관 인 것 같습니다.
‘Film on the Rocks Yao Noi’ / 태국
바다위에 둥둥 떠 있는 영화관이에요. 풍경이 그야 말로 너무 예뻐요.
그런데, 이렇게 좋고 밝은 날씨에는 오히려 영화를 상영할 수 없겠죠? 빚 좋은 개살구 느낌이에요. 아직까지는!
태국의 영화제 ‘Film on the Rocks Yao Noi’ 를 위해 만든 영화관이라고 하는데요.
바다에 둥둥 떠 있는 저 영화관(보드) 는 실제로 버려진 건축자재를 재활용해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밤이 되면, 이 영화관까지 보트를 타고 들어오고요.
이 곳에 사람들이 모두 내리고 착석을 하면 영화가 시작됩니다.
영화를 보러 가는 길까지도 너무 로맨틱 하지 않나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이벤트들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영화는 편안한 쇼파에 앉아서
달콤한 팝콘과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보는 것이 최고일 수도 있겠지만
가끔은 이런 이색 영화관에서 영화 한편 도전해보기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한국과는 먼 그곳들이라 실현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신기해지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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